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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MonoDevelop] 두 번째 한글화 버전 승인완료 최근 MonoDevelop 개발툴의 한글화를 좀 더 고도화(?)하여 Pull Request 를 보냈다. 하루가 지나고 바로 approve 되어 차기 릴리즈 버전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또한, Xamarin Studio 에도 더 부드러운 한글화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필자가 개별적으로 배포하는 곳은 monodevelop.co.kr 에서 받아볼 수 있다.1차 번역은 오로지 한글화에 목표를 두었다면, 2차 번역은 잘못된 번역과 좀 더 부드러운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버전업이 되면서 기존 영문 메시지가 많이 변경이 되었는데, 이 또한 적절하게 수정되었다.번역 품질에도 조그마한 변화를 느낄 수 있길 바라는데, 가령 "View" 를 번역한다면, 뭐라고 번역해야 할까? "뷰", "보기" 등으로 ..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의 몰락] .NET 개발자가 .NET 플랫폼을 떠나는 이유 .NET 플랫폼이 나오고 십 여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NET 플랫폼 시장을 개척하고 활성화 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NET 개발에 뛰어 들었고,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편리한 개발 도구는 .NET 플랫폼 개발에 필수 도구가 되었다. 하지만, 이제 한 때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다. .NET은 새로 익히기 꺼려지는 플랫폼 중 하나가 되었고, 사회에 진출하는 새로운 .NET 개발자는 더 이상 예전처럼 양성 되지 않고 있다. 여기에 근거하는 사실을 매우 구체적으로 적고 싶으나 단순히 구체적인 한 두 가지의 문제라기 보다 복합적인 문제이므로 이를 읽는 독자는 넓은 시야로 가볍게 읽어주길 바란다. [출처] 링크 그리고 본문에 .. 더보기
Umc Core IoC 통합 컨테이너 #1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이야기 IoC(Inversion of Contol)[1], 우리말로는 ‘역전제어’라고 한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기본은 만들어진 객체를 잘 쓰는 것 부터 시작한다. 이 경우 개체(Object)를 인스턴스화(Instance)하기 위해 개체(Object)를 직접 참조해야 한다. 개체(Object)는 class 로 선언되는 빌딩의 명세서(설계도?)와 같고, 인스턴스(Instance)는 만들어진 빌딩(Building-건물)을 의미한다. 전자를 개체(Object)라고 부르며, 후자를 객체(Object) 또는 인스턴스라고 부른다. 명세서를 찍어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Building b = new Building() 이것이 객체지향에서 개체를 인스턴스화 하는 코드가 되겠다. 그런데 현실에서.. 더보기
Umc.Core 프레임워크 다이나믹 프록시(Dynamic Proxy) #1 요즘 참 할일도 많은데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줄어든다. 필자는 블로그 버킷 리스트(bucket list)를 작성하는데 블로그가 사망하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을 목록으로 만들어 놓고 하나 하나씩 글을 써 나간다. 근데 할 일이 늘어만 간다. ㅠ 당장 쓸 수 있는 글 39개 사소한 개발 기술부터 심도있는 내용으로 흐리멍텅한 개념을 글을 쓰면서 잡아 나가는 것들 개발 후 산출물로 쓸 글 37개 오픈소스로 내놓을 계획, 또는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한 증명이 필요하고 그 후에 쓸 수 있는 글 연구개발 11개 배우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들이고 공부해야 쓸 수 있는 글들 아무튼 점점 쓸 것들이 늘어만 가지만, 하나 하나 하다보면 쓸게 없어 지는 날이 올거라 믿는다 >.,< #1 - Umc.Core.. 더보기
2011년 .NET 개발자의 생존전략 최근 2년 동안 다양한 개발 분야의 기술들이 물망에 오르는 굉장히 뜻 깊은 해였습니다. 2년 전이면 Microsoft 강성재 차장과 함께 처음으로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을 창설하면서 http://vsts2010.net 이 탄생한 시기이군요. 2008년 12월에 팀이 창설되고, 2009년 1월 5일이 팀 블로그 2주년이 되는 날이었군요. 바로 저희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 블로그에서 한홀 한홀 정성스럽게 작성된 포스트들이 2년 여간의 기술 흐름을 대변해 주고 있으며, 그리고 2011년의 기술도 짐작해 볼 수 있는 짧지만 굵은 변화의 흐름과 함께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이 함께 해왔던 핵심 키워드의 태그는 무엇이었을까요? Visual Studio 2010 .N.. 더보기
.NET 스마트클라이언트 한계 극복 [1/2] 개요 .NET 에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본 독자라면 한번 쯤은 .NET 스마트클라이언트라는 용어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스마트클라이언트는 배포(Deployment), 플랫폼 독립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전에 필자가 UX 라는 주제로 쓴 포스트 중 "당신이 생각하는 UX 란?" 에서도 언급하였듯이, .NET 스마트클라이언트는 X-Internet 이라는 트랜드로 기술적인 부분을 초점으로 마케팅한 용어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와 반대로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는 UX(User eXperience) 초점에서 마케팅한 용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사전 지식 하지만 .NET 스마트클라이언트는 사실상 매번 나오는 이슈가 있습니다. .. 더보기
.NETXPERT 의 트위터 오픈 우리 회사는 트위터를 오픈하여 회사의 소식과 .NET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http://twitter.com/dxnews 저희 이건복 대표 이사님께서 관리하시는 이 트위터를 통해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시고, 여러분들과의 좋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더보기
당신이 생각하는 UX 란? ※ 아래의 글은 필자의 경험과 필자 나름대로 분류하고 정리한 자료이므로 잘못된 부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와 자료는 상업/비상업적인 용도로 인용할 수 없습니다. 얼마 전 UX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정리하면 저 또한 아래와 같은 의문이 생기네요. '같은 UX 일을 하는 사람끼리도 괴리감이 생긴다' 그럼 이런 의문에서 출발해서 UX 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고, 문제를 분석해 보도록 합시다. UX 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은 UX 에 대해 많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UX(User eXperience) 는 직역대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기 위함입니다. UX 는 바로 디자인(Design) 요소만의 추구가 아닌, 접근성, 편의성, .. 더보기
.NET 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학창 시절 사회/역사 시간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고, 많은 한 시대를 통치하던 왕 이름과, ~시대와 수많은 ~전쟁 이름 까지 외운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시험 때문이라도 목숨(?) 걸고 외웠던 적이 있지만, 그 때 배웠던 것을 통해 우리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계승할 수 있던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의 .NET 세계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NET 의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NET 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NET 4.0 의 출연에 앞서 .NET 의 역사를 한번 짚어 보고자 합니다. 오늘날 우리 .NET 개발자들은 수많은 개발 툴(Visual Studio IDE) 버전과 .NET Framework 버전의 홍수 속에서 처음부터 ... 더보기
.NET 3.5 Enhancements Training Kit .NET 3.5 Enhancements Training Kit Microsoft 에서 .NET 3.5 Enhancements Training Kit 을 내놓았습니다. 소식이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되었네요. 이 Kit 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DO.NET Data Services ADO.NET Entity Framework ASP.NET Ajax History ASP.NET Dynamic Data ASP.NET MVC ASP.NET Silverlight Controls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thankyou.aspx?familyId=355c80e9-fde0-4812-98b5-8a03f5874e96&displayLa.. 더보기
.NET 체제 및 개발 환경/언어의 버젼 정리 .NET 체제 및 개발 환경/언어의 버젼 정리 2002년 4월, .NET Framework 의 최초 버전 1.0 이 공개되고 나서 벌써 5년이 지났다. 내년 출시 예정인 Visual Studio 2008 는 .NET Framework 3.5 가 포함된다. 개발 환경이나 개발 언어가 편리하게 되어,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기반이 점점 강력해져 개발자에게 있어서 무척 기쁠것이다. 그러나, 항상 최신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할 수 없는 개발 현장에서는 빈번한 버전 등으로 번거롭기 짝이 없다. 여기에서 .NET Framework 를 중심으로 Visual Studio(이하 ‘VS’ 라고 줄인다)나 개발 언어(C# 및 VB)와 아울러, 이러한 버전을 년도 별로 정리해 보았다. 덧붙여 VS 2008 / .NET Fr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