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9월 28일, Visual Studio Korea 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Visual Studio Seminar #1 이 있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많은 분들이 ONOFFMIX 사이트를 통해 등록을 해 주셨고, 모든 분들이 오신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 아젠다

시간

세션 내용

19:00 ~ 19:30

등록

19:30 ~ 20:10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남정현 C# MVP

20:20 ~ 21:00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조진현

21:10 ~ 21:50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김시원 ASP.NET MVP

     

 

 

     

발표 내용 소개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 남정현 C# MVP

클라우드 컴퓨팅,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적인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 조진현

윈도우 폰7 개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더 쉽고 편한 개발을 위한 고민을 해보며, 이를 위해서 Expression Blend 의 활용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 김시원 ASP.NET MVP

Razor 는 차세대 ASP.NET 의 새로운 View Engine 으로써 , 이것 때문에 요즈음 ASP.NET 이 한창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Razor 의 등장배경과 함께 Razor 로 인해 개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 기본적인 Razor 의 사용법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세션인 남정현님의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클라우드라는 큰 주제로 Windows Azure 플랫폼 기술을 전파하시고 계시는 MVP 분입니다.

 

세미나를 하시면서도 표정 관리에 들어가시고, 사진을 요염하게 의식하시는 모습이 역시 프로답습니다. ^^

   

두 번째 세션은 게임 개발자이신 조진현님의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세션입니다. 게임 영역이 아닌 윈도우 폰과 Expression Blend 세션인데, 처음으로 윈도우 폰7에 입문하시는 분을 위해 개인적으로 공부하셨던 부분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조진현님은 KGC와 같은 큰 무대에 여러 번 발표를 해 보신, 경험이 많으신 분인데 이 날 데모 귀신이 왔다 갔다 했다는 후문이… ^^

   

마지막 세션은 김시원 ASP.NET MVP 님이 새로운 뷰 엔진인 Razor 에 대해 매우 재치있고 재미있게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ASP.NET을 줄곧 파 오셨고, 새로운 기술과 실전 경험에 이미 도가 트신 분이죠^^ 

 

오잉.. 김시원님도 카메라를 요염하게 의식하고 계시군요..

   

   

세미나 접수대에서는 저희 운영진 두 분이 항시 대기 중입니다. (좌측 ASP.NET 4.0 박종혁님, 우측 WCF의 오태겸님)

   

그리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이 날 모두 알차게 세미나를 준비했고 마친 것 같습니다. 이하 사진 더 공유하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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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정현 2010.10.12 1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요염하게 의식했던거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ㅋㅋㅋ

지난 2010년 9월 28일, Visual Studio Korea 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Visual Studio Seminar #1 이 있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많은 분들이 ONOFFMIX 사이트를 통해 등록을 해 주셨고, 모든 분들이 오신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발표했던 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세미나 후기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발표 내용 소개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 남정현 C# MVP

클라우드 컴퓨팅,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적인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 조진현

윈도우 폰7 개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더 쉽고 편한 개발을 위한 고민을 해보며, 이를 위해서 Expression Blend 의 활용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 김시원 ASP.NET MVP

Razor 는 차세대 ASP.NET 의 새로운 View Engine 으로써 , 이것 때문에 요즈음 ASP.NET 이 한창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Razor 의 등장배경과 함께 Razor 로 인해 개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 기본적인 Razor 의 사용법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남정현 C# MVP

(주)코아뱅크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Visual C# MVP로 활동 중입니다. DEVPIA C# Forum SYSOP, Windows Azure Cafe SYSOP을 맡고 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와 개인 블로그, 트위터 (@rkttu)를 통하여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조진현

현재 게임 개발자로 재직 중이며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DirectX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김탁구'와 '나는 전설이다' 라는 드라마에 빠져서 살고 있다.

   

   

   

김시원 ASP.NET MVP

ASP/ASP.NET MVP를 2009년 부터 계속 유지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과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Hugeflow 웹 솔루션 개발팀에서 개발의욕을 불사르고 있다. 세상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들에게 강한 종속성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김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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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최 : 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
  • 일시 : 2010년 9월 28일 오후 7시 ~ 10시
  • 장소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포스코 센터 5층
  • 참가비 : 무료
  • 최근 쏟아지는 기술의 홍수 속에서 '아차~' 하고 눈 깜빡할 순간 신기술에 낙오되기 쉽습니다. 한 번은 괜찮지만, 두 번은 기술 트랜드를 따라잡기가 더 힘들어 집니다. 저희 팀에서 기술을 먼저 접해보고, 먼저 고민해본 살아있는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드립니다.

   

세미나 아젠다

시간

세션 내용

19:00 ~ 19:30

등록

19:30 ~ 20:10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남정현 C# MVP

20:20 ~ 21:00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조진현

21:10 ~ 21:50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김시원 ASP.NET MVP

   

   

발표 내용 소개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 남정현 C# MVP

클라우드 컴퓨팅,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적인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 조진현

윈도우 폰7 개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더 쉽고 편한 개발을 위한 고민을 해보며, 이를 위해서 Expression Blend 의 활용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 김시원 ASP.NET MVP

Razor 는 차세대 ASP.NET 의 새로운 View Engine 으로써 , 이것 때문에 요즈음 ASP.NET 이 한창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Razor 의 등장배경과 함께 Razor 로 인해 개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 기본적인 Razor 의 사용법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남정현 C# MVP

(주)코아뱅크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Visual C# MVP로 활동 중입니다. DEVPIA C# Forum SYSOP, Windows Azure Cafe SYSOP을 맡고 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와 개인 블로그, 트위터 (@rkttu)를 통하여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조진현

현재 게임 개발자로 재직 중이며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DirectX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김탁구'와 '나는 전설이다' 라는 드라마에 빠져서 살고 있다.

  

김시원 ASP.NET MVP
ASP/ASP.NET MVP를 2009년 부터 계속 유지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과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Hugeflow 웹 솔루션 개발팀에서 개발의욕을 불사르고 있다. 세상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들에게 강한 종속성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오시는 길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포스코 센터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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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010년 8월 28일, '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Visual Studio Korea)' 에서 주최한 Visual Studio Camp #1 세미나의 발표 자료를 공개해 드립니다. (세미나의 후기는 [세미나 후기] Visual Studio Camp #1 를 참고하세요)    

※ 세미나 발표 자료의 저작권과 권리는 발표를 진행한 스피커와 Visual Studio Korea(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 에 있으므로, 영리/비영리/변경하실 수 없습니다.

PDF 문서 다운로드

   

XPS 문서 다운로드

 

세미나 아젠다

  

Native 트랙

.NET 트랙

Enterprise 트랙

14:00 ~ 14:50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최성기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강보람 C# MVP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김병진 ALM MVP

15:00 ~ 15:50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임준환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박세식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엄준일 ALM MVP

16:00 ~ 16:50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진현

Beginnig WCF
오태겸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정홍주 SQL Server MVP

   

발표 내용 소개 및 세미나 PPT 자료

Native 트랙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조진현님 PPT 는 현재 비공개이며, 추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NET 트랙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Beginnig WCF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nterprise 트랙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V
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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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8일, 웹 타임 교육센터에서 Visual Studio Camp #1 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는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 주최하고, 웹 타임 교육센터와 Visual Studio 2010 이 후원한 행사입니다.

세미나 정보
http://onoffmix.com/event/1676

저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NET 트랙의 C#, ASP.NET MVC, WCF 세미나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흔히 접하기 힘든 Enterprise 트랙과 Native 트랙도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트랙입니다.

원래 웹 타임 교육센터는 각 자리에 교육 PC 가 비치된 환경으로 책상 위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세미나 참가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책상 위의 모니터를 치우는 작업을 하였답니다. 그리하여 아래와 같이 깨끗한 책상이 되었군요^^

  

   

이 날, 저희 팀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해 많은 요원들이 일찍 모여 준비하고 세미나를 준비하고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주말에 비가 오다마다를 반복하는 짓궂은 날씨에서 불구하고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경품은

  • 엄준일 ALM MVP 님의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 김병진 ALM MVP 님의 무선 마우스 3개, 무선 키보드 3개
  •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Visual Studio 2010 에서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누가 경품을 가져갈 진 모르겠지만, 기뻐하실 분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홋.. 드디어 세미나가 오후 2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NET Track : [1]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 강보람 C# MVP

재미있는 블로그 아티클과 세미나 진행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도 유감없이 C# 4.0 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현재는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계시는군요.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NET Track : [2]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 박세식

ASP.NET MVC 를 실무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정말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NET Track : [3] Beginnig WCF - 오태겸

"WCF 는 어렵다!!!" 라는 선입관을 깨주신 오태겸 님의 세미나를 들으신다면 'WCF 는 쉽구나^^' 라고 느끼실 겁니다.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tive Track : [1]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 최성기

NCsoft 에 근무하시는 최성기님의 세션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C++0x 와 Windows 7 의 기술을 전파하셨고, Windows 7 with C++0x 에 경험도 풍부하십니다.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Native Track : [2]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 임준환

임준환님은 좋은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려고 일찍부터 나오셔서 리허설도 진행하신 투혼(^^) 을 발휘해 주셨답니다.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Native Track : [3] DirectX11 을 기다리며… - 조진현

클라이언트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신 조진현님의 DX11 에 대한 세션입니다. KGC 등 여러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계시지요.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Enterprise Track : [1]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 김병진 ALM MVP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을 이용하여 컨설팅과 실무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웹 타임 교육센터와 큰 기업 등에서 교육을 했던 경험도 있으시답니다.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전의 사례를 바탕으로 테스팅의 중요성과 그 기법과 방법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중 테스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3]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 정홍주 SQL Server MVP

SharePoint 2010 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실무 사례와 경험을 이 세션에서 전달하였습니다. 웹 타임교육 센터의 전임 강사이십니다.^^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드디어 경품 추첨 시간

더 많은 분들에게 경품을 드리고 싶었지만, 자비로 경품을 준비하느라 많은 분들에게 드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엔 더 비싸고(^^), 풍성하고, 유용한 경품을 많이 준비할게요^^

   

경품은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발표해 주신 스피커 분들께서 추첨을 통해 전달해 드렸습니다.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이 경품으로 MSDN 을 통해서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Team Foundation Server 2010, Visual Studio 2010 Ultimate, Office 2010 등의 제품을 모두 모두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무선 키보드 3개

  

   

무선 키보드 3개

  

   

   

대망의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은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Microsoft Korea 의 Visual Studio 제품 관련 팀에서 후원해 주신 오늘 쵝오의 경품입니다. 강성재 차장님께서 직접 추첨을 해 주셨습니다.

   

Visual Studio Camp #1 을 마치며

저희 팀의 많은 분들께서 이 날 행사와 좋은 내용의 세미나를 준비해 주셔서 무사히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Native 트랙은 C++ 개발자와 게임 개발자에게 정말 단비와도 같은 세미나였고, 많은 분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NET 트랙과 Enterprise 트랙도 여러 분들의 기술 트랜드가 뒤쳐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기술 전파를 위해 팀 블로그를 통해 노력했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희 Visual Studio 팀도 매우 기뻤고, 더 많은 용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는 아무도 먼저 가보지 않은, 아무도 접해보지 않은 많은 기술과 트랜드의 홍수 속에서 항상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노력해 주셔서 오늘의 세미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Visual Studio Korea 팀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을 블로그 내용과 세미나, 각종 매체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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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국 Visual Studio 공식 " 에서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저희 "한국 Visual Studio 공식 " 온라인 블로그(http://vsts2010.net)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안 저희 팀원들은 다양한 세미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강사진을 구축하였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 팀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2010/08/28일에 Visual Studio Camp #1 진행하오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세미나 등록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있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1676

 

 

 


Visual Studio Camp #1

- 주최 : 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
- 일시 : 2010년 8 28 토요일 오후 1:30~5
- 장소 : 타임 교육 센터
- 참가비 : 무료


세미나 아젠다

 

Native 트랙

.NET 트랙

Enterprise 트랙

14:00 ~ 14:50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최성기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강보람 C# MVP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김병진 Team System MVP

15:00 ~ 15:50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임준환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박세식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엄준일 Team System MVP

16:00 ~ 16:50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진현

Beginnig WCF

 

 

오태겸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정홍주 SQL Server MVP

 




발표 내용 소개
Native 트랙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NET 트랙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Beginnig WCF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nterprise 트랙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Native 트랙 최성기 / Visual Studio 공식 팀
엔씨소프트에서 온라인 게임 서버를 개발하고 있으며, 비주얼 스튜디오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MFC와 윈도우7 카테고리를 맡아 스터디를 하고 있다. 최근 UX 시장의 핫이슈인 ‘멀티터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임준환 / Visual Studio 공식 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 에서 C++, 게임 관련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조진현 / Visual Studio 공식 팀
현재
 클라이언트 게임 프로그래머로써 재직 중입니다. Visual Studio 2010 공식 블로그(http://vsts2010.net에서 DirectX11 부분에서 활동 중입니다.
.NET 트랙 보람 / Visual Studio 공식 팀 시삽 / Microsoft C# MVP
Visaul Studio 공식
팀의 닷넷 파트 시삽을 맡고 있으며, Visual C# MVP이다. MSDN 주간 세미나, Techdays 2009, 2010 Spring, REMIX 10에 참여했으며, '그것이 알고싶다'를 2004년 부터 거의 빼놓지 않고 다 본 경력의 소유자이다. 개인 블로그 '워너비의 소프트웨어 팩토리'(http://blog.naver.com/netscout82)를 운영 중이며, 프로그래밍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박세식 / Visual Studio 공식 팀
아직까지는 꿈
많은 유부남 청년이다. 아이가 생기면 시간이 없다는 말에 몸서리 치면서 노력 중이다. Visual Studio 공식 팀 블로그에서 ASP.NET MVC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고, 개인 블로그 sses's blog(http://sses.tistory.com)를 운영 중이다.
오태겸 / Visual Studio 공식 팀
오태겸, 현재 Hostway 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
http://ruaa.tistory.com)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에서 WCF 카테고리를 통해 있는 지식, 없는 지식 총 동원해가며, WCF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다.
Enterprise 트랙 김병진 / Visual Studio 공식 팀 시삽 / Microsoft Team System MVP / MCT
김병진 MCT/Microsoft MVP로 Visual Studio 2010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ALM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Microsoft 의 기술과 플랫폼기반의 개발과 설계 관련하여 강의과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공학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준일 / Visual Studio 공식 팀 대표 시삽 / Microsoft Team System MVP
엄준일 Microsoft Team System MVP 로 활동 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http://blog.powerumc.kr) 와 트위터(@powerumc) 를 통해 .NET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 의 대표 시삽으로 팀 블로그와 트위터(@vsts2010) 를 운영하고 있다.
정홍주 / Visual Studio 공식 팀 / Microsoft SQL Server MVP
웹타임 교육센터에서 SQL, .NET 강의와 .NET, SharePoint 컨설팅을 하고 있다.
Microsoft SQL Server MVP 로 활동 하고 있으며 데브피아의 SQL Server 2005 시샵이다. SharePoint 2010 책을 집필하고 SharePoint 2010 관련 동영상과 미니클립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 에서 SharePoint 2010 관련 블로깅을 하고 있다. 향후 SharePoint 2010 개발 관련 여러 내용을 Open Source 할 예정이다.


오시는 길



경품 안내
Microsoft USB 키보드 3
Microsoft 무선 마우스 3
MSDN 1년 구독권 2개


후원
웹 타임 교육 센터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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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호화스럽게 열린 REMIX10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 여명 훌쩍 넘는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일에 개최된 행사라 사정이 여의치 않은 분들께서는 참석하지 못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Microsoft Korea 에서 이날 모든 세션을 녹화하여 드디어 REMIX10 행사의 모든 세션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비록 이 날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아래의 링크를 통해 녹화된 비디오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visitmix.co.kr/remix10/agenda.html

특히, 이 날 키노트 세션은 모든 세션의 중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모든 세션을 시청하기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키노트 세션은 꼭 한번 보시라고 권장합니다.
http://www.techdays.co.kr/2010spring/remix10/keynote.html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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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일. REMIX10 행사는 2010년부터 장차 이끌어갈 Microsoft 기술이 총 집합하는 기술, IT 행사입니다. 이 날 REMIX10 의 큰 컨셉은 웹, 모바일, 개발 도구의 큰 획을 긋는 분야를 총 망라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이 날,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은 Microsoft Korea 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터라, 좋은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시연 및 데모, 질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REMIX10 의 Track 03 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에서 Visual Studio 2010 과 Team Foundation Server 2010, C# 4.0 을 주제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이 중요한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목표는 Visual Studio 2010 이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을 이용할 때 가장 큰 성과를 이루고 목표에 도달하기 쉬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개발 환경이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대략만 알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을 써본 이상 다시는 그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이곳은 REMIX10 행사의 저희 팀 부스입니다. 행사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계단을 내려오면 처음으로 보이는 첫 번째 오른쪽 부스입니다. 여러분들이 마음껏 Visual Studio 2010 을 사용해 볼 수 있는 노트북이 3대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희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은 팀 블로그와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 팀의 트위터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vsts2010 을 팔로우 하시면 어느 곳보다 빠르게 소식과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트위터를 통해 정보, 소식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현업에서 겪고 계시는 고충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기술 업체 및 Microsoft Korea 의 직원들과 연결해 주는 매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팀 부스에서 한 가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에게 한마디" 라는 이벤트 인데요. Visual Studio 2010 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포스트잇으로 적어서 부스의 대형 모니터에 붙여주시면 가장 멋진 포스트잇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했던 이벤트 입니다. 부스에 마이크 시설이 갖추어 지지 않아 소규모로 진행한 이벤트였는데, 각 부스 운영진들이 선정한 포스트잇을 보여드립니다.

소규모로 진행된 이벤트라 연락처 기재를 요청하였고 연락처를 기재해 주신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 선물을 증정해 드렸습니다. 말씀 드린대로 저희 부스의 운영진 각각 하나씩 마음에 드는 포스트잇을 선정하였습니다.

 

그 밖에,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신 분들 개별적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스런 마음 뿐이랍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더 많은 선물을 드릴 수 있는 날이 조만간 올겁니다. ^^    

멋진 포스트잇을 적어주셔서 당첨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 저희 팀 블로그에 사진 공개를 허락해 주셨기에 이렇게 작은 소정의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사진을 공개해 드립니다.    

오른쪽 MSP 출신이신 김태균님께서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컷!

 

오른쪽 한국 최초이자 최고의 C++0x 전도사인 최흥배님께서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컷!

 

오른쪽 엄준일님(저^^)이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컷! 참고로 책 경품은 한국에서 ASP.NET 의 최고봉인 역자 김태영 이사님의 친필 사인을 받은 책이랍니다.

  

REMIX10 은 서울 행사 뿐만 아니라, 대전, 부산을 전국 투어 하면서 전국 행사를 마지막까지 잘 끝내주신 Microsoft Korea 분들과 저희 Visual Studio 2010 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특히 Visual Studio 2010 팀 부스를 운영해 주신 좌로부터 엄준일, 강보람, 박세식, 김태균, 강뚱(Microsoft Korea 강성재 차장님), 최흥배님. 그리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저희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은 어느 날 갑자기 출범한 팀이 절대 절대로~ 아니랍니다. 오늘의 Visual Studio 2010 런칭이 있기 까지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을 주축으로 약 1년 6개월 전부터 기반을 준비한 팀이랍니다. 현재 20여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저희 팀에서 활동 중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REMIX10 키노트는 행사의 모든 것을 눈에 있는 2시간의 세션입니다. 만약 REMIX10 참석하지 못했다면 얼마나 우리들이 숨가쁘게 미래를 열어가는지 반드시 녹화된 비디오를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녹화된 비디오는 Smooth Stream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상황에 최적화되어 끊김 없는 영상을 있습니다.
http://www.visitmix.co.kr/remix10/remix_live.html

감사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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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애자일 세미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애자일의 가장 과제는 바로 노하우 입니다.

애자일을 먼저 안다고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경험해보고 많이 고민하는 사람이 바로 애자일러(Agileor) 입니다. 그리고 실패를 사람만이 애자일을 있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애자일은 반복(Iteration) 기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애자일이 갖는 높은 위험성을 여러가지 구성 요소를 통해 높은 위험성을 낮추려고 합니다. 이유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높이고 무언가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한번쯤 '어떻게 하면…' 이라는 고민을 가져본 분들이라면 참석해  보시길.. 그리고 후기도 함께 공유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국내에서도 점차 애자일 (Agile) 개발 및 테스팅 활동이 업계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개발자와 테스트 엔지니어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통해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원합니다. 왜 우리는 애자일 개발과 테스팅을 이해하고 실행해야 하는 걸까요? 이번 ‘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팅 세미나 ' 에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립니다.

본 세미나는 다양한 애자일 프로젝트 사례와 이에 대한 지식 그리고 유용한 정보가 소개되고, 발표자와 청중이 함께 애자일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Case study를 통해 현재의 조직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애자일을 도입하고 체득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충분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



제       목 : 애자일(agile)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팅 세미나
주       최 : STEN, Xper
후       원 : 한국HP
일시/장소 : 2010년 4월 21일(수) 오후(13:00~18:00), 여의도 한국 HP 20층 대강당
참  석  비 : 45,000 (STEN 포인트 결제 가능)
문       의 : 02-890-8456 / seminar@sta.co.kr
 
세미나 신청 바로가기
 

시 간
주 제
발표자
12:40 ~ 13:10
등 록
-
13:10 ~ 13:40
Sharing experience in agile projects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 대표
13:40 ~ 14:20
애자일 프로세스 구축 방법론
한국HP
박성훈 차장
14:20 ~ 14:40
Coffee break
-
14:40 ~ 15:20
The core of testing in agile project with case study
STA컨설팅
권원일 대표
15:20 ~ 16:00
HP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관점에서의
애자일 테스팅 접근 전략
한국HP
서보희 부장
16:00 ~ 16:20
Cookie break ^^!
-
16:10 ~ 16:50
애자일 프로젝트 사례 발표 및 토론
Xper
16:50 ~ 17:10
경품 추첨 및 휴식
-
17:10 ~ 18:00
애자일 월드카페(World cafe)

권원일/김창준 대표,
한국HP

# 위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 락 처 : 02-890-8457 / seminar@sta.co.kr


닌텐도 Wii
2명
런테스팅 쿠폰
1명
STA도서 패키지
3명
테스팅 도서
2명

STEN (Software Testing Engineer's Network)

               

세미나 신청 바로가기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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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많은 기술이 쏟아지고, .NET 의 생태계에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바로 Microsoft  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NET 4.0 플랫폼과 Team Foundation Server 기술은 상상과 생각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강력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아마 우리도 함께 변화할 수 있는 최고의 시점이며, 본 세미나는 그 길을 열어주는 가장 효과적인 세미나가 될 것입니다.



본 세미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관리자나 프로젝트 매니저를 위한  세미나입니다. 세미나 신청은 아래 "세미나 등록하기"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ALM 의 도입과 그 필요성

여러분의 조직은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나요? 바꾸어 보십시오. 국내 최고 아키텍처겸 컨설턴트인 닷넷엑스퍼트의 안재우 수석님의 많은 경험을 전수해드립니다. Team System MVP 엄준일 선임은 ALM 을 이용하여 효과적인 관리 방법, 팀과 조직이 한발 앞의 미래를 바라보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기업용 LOB 프로그램의 테스트 환경 구축
"왜 소프트웨어에 결함이 발생할까?" 라는 80년대의 구세대적이고 형식적인 질문은 버리십시오.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운영까지 최신의 테스팅 기법과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십시오. 테스트 자동화와 테스트 가상화는 분명 여러분들의 감탄과 탄성을 자아낼 것입니다.

 

WPF 기반 스마트클라이언트 적용 고객 사례
국내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최대 규모의 .NET 프로젝트를 닷넷엑스퍼트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최신 프레젠테이션 기술인 WPF 를 이용하여 UX 컨설턴트 김선구 책임이 직접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최신 기술과 UX 와의 교감, 개발까지 아우르는 현장감있는 그들의 고민과 재미있는 경험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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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닷넷에서 ASP.NET 4.0 를 과 JQuery 와 WCF REST 서비스에 대한 종합 선물 세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신청하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로 이동하셔서 댓글만 달아주시면 됩니다. ^^

http://taeyo.net/Forum/Content.aspx?TBL=NOTICE&SEQ=372&PGN=1



참석하실 분들은 리플에 자신의 이름(혹은 아이디)를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짜 :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 선릉역 근처 포스코빌딩 서관 5층 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 룸
지도 :


세션 시간 :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세션 개요 :

2:00 - 2: 50 ASP.NET 4.0 New Features ? Part 1
3:00 - 3: 50 ASP.NET 4.0 New Features - Part2 : URLRouting
4:00 - 4: 50 ASP.NET Web Service와 jQuery Ajax 유형별 소개 및 Pager 플러그인으로 방명록 만들기
5:00 - 5: 50 WCF를 사용한 REST 서비스 구현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션 1
시간 : 14:00 - 14:50 (50분)
발표자 : 최지훈 MVP (드원테크놀로지 컨설턴트)
제목 : ASP.NET 4.0 New Features ? Part 1
설명 :
.NET Framework 4.0 Beta의 공개와 함께 ASP.NET 4.0에서도 많은 흥미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ASP.NET 4.0에서 새롭게 등장한 기능 및 이전의 ASP.NET과 비교하여 달라진 기능들을 이해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ASP.NET 4.0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세션 2
시간 : 15:00 - 15:50 (50분)
발표자 : 한상훈 MVP (한빛소프트)
제목 : ASP.NET 4.0 New Features - Part2 : URLRouting
설명 :
알기 쉬운 URL에 대한 정의와 어떠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ASP.NET WebForms 환경에서의 URL Routing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구현을 해보도록 한다.

세션 3
시간 : 16:00 - 16:50 (50분)
발표자 : 박용준 MVP (프리랜서, 전문강사 )
제목 : ASP.NET Web Service와 jQuery Ajax 유형별 소개 및 Taeyo jQuery Pager 플러그인으로 방명록 만들기
설명 :
jQuery Ajax 기능을 사용하여 ASP.NET Web Service에서 반환되는 여러가지 데이터 형식을 처리하는 유형을
정리하여 설명한 후 이를 적용한 간단한 웹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세부 내용 :
- ASP.NET + jQuery Ajax + JSON : 단일값 반환
- ASP.NET + jQuery Ajax + JSON : Object(개체값) 반환
- ASP.NET + jQuery Ajax + JSON : DateTime(날짜값) 반환
- ASP.NET + jQuery Ajax + JSON : List값 반환
- 페이징 처리시 Taeyo jQuery Pager 플러그인 적용

세션 4
시간 : 15:00 - 15:50 (50분)
발표자 : 김경균 MVP (드원테크놀로지 컨설턴트)
제목: WCF를 사용한 REST 서비스 구현
설명 :
SOAP기반의 웹 서비스에 비해 가볍고 구현이 쉬운 REST에 대해 알아보고 WCF를 통해 REST 서비스를 구현해
보도록 한다. 그리고 .NET Framework 4에서 추가된 WCF의 새로운 기능 중 REST와 관련된 부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한다.

참석하실 분들은 리플에 자신의 이름(혹은 아이디)를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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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의 정성태 책임님도 진행한답니다.

완전 참석하셔야 할 것 같네요^^










 
등록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msdn/events/2009/ie8love/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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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aeyo.net/Forum/Content.aspx?TBL=NOTICE&SEQ=340&PGN=1
 
아래는 태요 세미나 소식을 스크랩 하였습니다.
 

태오닷넷에서 2009년 1월 asp.net 개발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합니다.

 

ria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지금이지만,
수많은 프로젝트는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도 asp.net으로 구축될 것임이 자명하기에
asp.net에 대한 백 투더 퓨처 이야기를 세미나로 엮어볼 예정에 있습니다.

 

1월 작은 세미나를 시작으로 3월에는 조금 더 많은 세션으로 크게 세미나를 열 예정에 있기도 합니다.
(3월 세미나는 추후에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미나의 요약 정보입니다.

 


제목 : 태오닷넷 asp.net 세미나
날짜 :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한국 microsoft (삼성동 포스코 건물 서관 5층) 세미나 룸
인원제한 : 150명
경품 : dev10 + taeyo.net 티셔츠 (약 30 매)
세션 :
1:20 - 1:50 등록
1:50 - 2:00 얼음깨기(ice break)
2:00 - 3:00 asp.net new chart control 소개 및 사용방안, 김홍석 mvp
3:10 - 4:10 jquery와 asp.net ajax, 정석모 mvp
4:20 - 5:20 asp.net tips, tricks, 김태영 mvp
5:20 - 5:30 경품 추첨

 

경품으로는 dev10 로고와 태오닷넷 로고가 들어간 티셔츠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단, 사정에 따라 다른 제품으로 교체될 수 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실 분은 리플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남기실 때는 다음의 양식에 맞춰서 남겨주십시오.

 

양식 : 이름 / 성별 / 메일주소(@는 한글로 골뱅이라고 적어주는 센스)
기입예 : 김태영 / 남 / admin골뱅이짱taeyo.net

 

감사합니다.

 

** 세션의 순서와 내용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ps : 널리 홍보해 주세요~~~
 

 
Posted by 땡초 POWERUMC
TAG Taey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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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evdays 2008 은 온라인으로 열림으로써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갖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 Devdays 2008 은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
저희 안재우 수석님의 말을 빌려 포스팅을 쓰게 되었는데, 올해 Devdays 2008 의 키워드는 이전의 행사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럼 한번 Devdays 2007 의 아젠다와 Devdays 2008 의 아젠다(키워드)를 비교해 볼까요?
 
[그림1]
[그림1] Devdays 2007 아젠다 (클릭하면 확대 됩니다)
 
아젠다가 시대적인 배경을 가장 잘 반영해 주긴 하지만, Devdays 2007 은 주로 Microsoft 의 플랫폼과 .NET Framework 3.X 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공간이라 시간 및 장소의 제약이 많기 때문에, 세션의 개수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림2] Devdays 2008 아젠다(키워드)
 
자, 그럼 이번의 Devdays 2008 온라인은 어떻습니까?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 UX/RIA, 프레임워크, 가상화, ALM, 활용사례와 같은 핵심 키워드와 함께, 세션은 Microsoft 자사 플랫폼인 .NET Framework, Mobile, OS, ALM, Web 과 함께 OpenSource Framework 을 함께 끌어안게 되었습니다.
 
1년 사이지만, 트랜드는 벌써 굉장히 많이 변했고, 단순히 개발만이 아니라 개발에 필요한 많은 부수적인, 개념적인 것들도 이번 Devdays 2008 를 통해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Devdays 2008 은 단순히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 테크니컬 컨퍼런스가 아닌, IT 직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의 컨퍼런스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욱이, Devdays 2008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의 공간적인 제약이 사라지면서, 컨퍼런스는 진정 모두를 위한 컨퍼런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Devdays 2008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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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days 2008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Microsoft 가 주최하는 개발자 대상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데요. 원래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Devdays 는 올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온라인으로 열리는 Devdays 도 나쁘지 않네요^^



저희 닷넷엑스퍼트에서는 Devdays 에 총 세 분이 출연을 하였답니다. 올해는 저도 Devdays 2008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다지 다시 보고 싶지는 않네요 ^^; 강성재 차장님 덕분에 위기를 많이 모면하였답니다. ^^
 
그럼 다 같이 Devdays 2008 행사로 고고!!
 
Devdays 2008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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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에서는 PDC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저희 닷넷엑스퍼트 에서는 이건복 대표이사님과 안재우 수석님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PDC 행사란??
 
이렇게 저희 회사의 두 분이 참여하고 계신 PDC 행사에 대해서 모르신다구요?? 그럼 아래의 이건복 대표이사님의 블로그를 보세요.
 
Microsoft PDC 행사..
 
 
다양한 주제의 세션
 
PDC 현장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듯 합니다. 어느 한 블로거는 많은 세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서, 고민끝에 하나의 세션을 정한 것 같습니다.
 
Chris Green's Blah(g)
 
 
TFS 2010 (Rosario)
 
TFS 2010 에서는 Full 64 bit 를 지원하며, VSTS 2010 은 64 bit native app 도 지원할 거라고 합니다.
어머나.. TFS 2005 에서 TFS 2010 으로 바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겠군요..
 
VSTS 2010, c’est parti
 

.NET Framework 4.0
 
또 하나의 블로거는 PDC 현장의 .NET Framework 4.0 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CPU 의 개수가 늘어나고, 이것을 처리하기 위해 병렬 처리를 위해, .NET Framework 의 주요 개선사항으로 병렬 처리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Mscorelib.dll, system.dll, system.core.dll 등이 개선이 되고, ThreadPool 런타임의 개선과 새로운 기능, 그리고 PLONQ 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병렬 처리 모델에 대해 암시하고 있습니다.
 
PDC 2008 (10/26)
 
 
앉아서 즐기는 PDC 행사 어떠셨나요? -_-;;
Posted by 땡초 POWERUMC
TAG PD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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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24주간 UX 기술여행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30분정도 늦게 도착하여, 앞자리를 선점할 수 가 없었답니다 ㅠ.ㅠ
 
WPF Graphics & Animation / Expression Media Encoder / XAML 프로그래밍
 
세 세션 모두 들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만간 웹케스트로 올라올 것 같네요.
 
세미나를 마치고, 좌측으로부터 공인석(공도)님 / 엄준일(나) / 김영욱님 / 한상국님
 

 
공도님 덕분에 뒷풀이(저녁)를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맛있는 고기도 먹었습니다. ^^
김영욱 MVP 님~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지식을 머리에 담고 계셔서 항상 피가 모자리신 송기수 MVP 님의 아낌없는 조언도 너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모로 즐거운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네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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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일 MS 의 는 24간 UX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그 전날 술을 너무 과음한 탔에 오후까지 늦잠자고, 오후 4시가 되어서야 세미나를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_+
 
세미나 후에 훈스닷넷 송년회도 가졌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싶어하신 것 같은데, 어색한 분위기에 선뜻 뒷풀이에 참석 못하신 분들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만 어색할 뿐이에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많은 분들이 뒷풀이 참석하셔서 이런저런 좋은 얘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세미나 후기 사진 몇 장 건져서 올려봅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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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0일 드디어 기대하던 데브데이즈에 참석하였다.
원래 행사 신청을 했었지만, 프로젝트 중이라 못가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멋쟁이 PM 의 허락에 데브데이즈에 참석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훈스닷넷 부스였고,
훈스닷넷 관계자들은 오프닝 연극을 준비하러 조금은 썰렁했다.
훈스닷넷 연극팀의 재미있는 연극을 보고, 바로 이어진 Microsoft 박남희 상무님의 인사말이 있었다.
 
"행복한 개발자 세상"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지만,
행복한 개발자를 설명하기 위해 역시나 개발자의 여러 고충과
야근 등의 무거운 내용이 많이 언급이 되었다.
그중, 10년전의 개발자의 사회적 위치와 현재의 개발자의 사회적 위치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도 말이다.
무모한 프로젝트의 진행으로 야근은 필수가 되었고,
이런 고충들이 이제는 개발자 직업적 특성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까지 대두되게 된 것이다.
건설현장이나 은행권 등을 중심으로 야근은 필수 아닌 필수가 된지 오래다.
"행복한 개발자"란 "칼 퇴근 하는 개발자" 라는 공식에 약간의 공감은 간다.
 
현재 프로젝트에 같이 계신 모씨는 결혼정보 회사 "듀x"의 등록 기준에 자신의 점수가 -20점 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개발자란 직업 항목이 상당한 마이너스 요인이라고 등록 기준에 있다고 들었다. 정말 재미있다.ㅋ;;
 
어쨌든, 이런 사회적 분위기는 아래와 같은 개발자들에 의해 더 부추겨 졌는지 추측해 본다.
1. 능력 없는 개발자가 개발자란 직업을 스스로 비하
2. 스킬 부족으로 업무 진행이 더뎌지고 어쩔 수 없는 야근
3. 1,2번 개발자 끼리의 오로지 야근에 대한 공감대 형성
 
물론, 내가 본 소수의 사람들의 경우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야근하는 여러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잘못된 분석/설계와 살인적인 개발 기간, 수시로 변경되는 요구사항 등이 그렇다.
분명히 이런 한국 IT 개발 시장은 엉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만은.. 10년후에 살아남아야 한다.
 
그럼 난 지금 행복한가?
어려운 질문이지만, 스스로 행복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어떤것보다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은 평상시보다 엔돌핀이 도는것 같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나라 SI 개발 구조상 회사에선 그리 행복하지 못하다 ㅡㅡ;
 
어쨌든, 10년 후 행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선,
열심히 자신의 경쟁력이나 능력을 갈고 닦는 수 밖에 없다.
이게 싫다면, 가장 빠른 답을 데브데이즈에서 얻었다.
떠나라 !!

PS. 
군대를 전라남도 나주에서 전투경찰로 생활했다.
부대는 사방이 논밭이었고, 잦은 진압과 방법 출동을 하면 1분 1초라도 맘 잘못 먹으면 탈영이라는게 참 쉽다.
부대에서는 탈영하라고 권고한다.(갈구면서)
하지만 아무도 탈영을 안하더라..
즐겨라~ 그럼 때가 올것이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TAG Dev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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