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9월 28일, Visual Studio Korea 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Visual Studio Seminar #1 이 있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많은 분들이 ONOFFMIX 사이트를 통해 등록을 해 주셨고, 모든 분들이 오신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발표했던 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세미나 후기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발표 내용 소개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 남정현 C# MVP

클라우드 컴퓨팅,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적인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 조진현

윈도우 폰7 개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더 쉽고 편한 개발을 위한 고민을 해보며, 이를 위해서 Expression Blend 의 활용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 김시원 ASP.NET MVP

Razor 는 차세대 ASP.NET 의 새로운 View Engine 으로써 , 이것 때문에 요즈음 ASP.NET 이 한창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Razor 의 등장배경과 함께 Razor 로 인해 개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 기본적인 Razor 의 사용법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남정현 C# MVP

(주)코아뱅크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Visual C# MVP로 활동 중입니다. DEVPIA C# Forum SYSOP, Windows Azure Cafe SYSOP을 맡고 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와 개인 블로그, 트위터 (@rkttu)를 통하여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조진현

현재 게임 개발자로 재직 중이며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DirectX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김탁구'와 '나는 전설이다' 라는 드라마에 빠져서 살고 있다.

   

   

   

김시원 ASP.NET MVP

ASP/ASP.NET MVP를 2009년 부터 계속 유지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과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Hugeflow 웹 솔루션 개발팀에서 개발의욕을 불사르고 있다. 세상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들에게 강한 종속성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김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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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9월 28일, Visual Studio Korea 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Visual Studio Seminar #1 이 있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많은 분들이 ONOFFMIX 사이트를 통해 등록을 해 주셨고, 모든 분들이 오신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 아젠다

시간

세션 내용

19:00 ~ 19:30

등록

19:30 ~ 20:10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남정현 C# MVP

20:20 ~ 21:00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조진현

21:10 ~ 21:50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김시원 ASP.NET MVP

     

 

 

     

발표 내용 소개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 남정현 C# MVP

클라우드 컴퓨팅,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적인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 조진현

윈도우 폰7 개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더 쉽고 편한 개발을 위한 고민을 해보며, 이를 위해서 Expression Blend 의 활용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 김시원 ASP.NET MVP

Razor 는 차세대 ASP.NET 의 새로운 View Engine 으로써 , 이것 때문에 요즈음 ASP.NET 이 한창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Razor 의 등장배경과 함께 Razor 로 인해 개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 기본적인 Razor 의 사용법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세션인 남정현님의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클라우드라는 큰 주제로 Windows Azure 플랫폼 기술을 전파하시고 계시는 MVP 분입니다.

 

세미나를 하시면서도 표정 관리에 들어가시고, 사진을 요염하게 의식하시는 모습이 역시 프로답습니다. ^^

   

두 번째 세션은 게임 개발자이신 조진현님의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세션입니다. 게임 영역이 아닌 윈도우 폰과 Expression Blend 세션인데, 처음으로 윈도우 폰7에 입문하시는 분을 위해 개인적으로 공부하셨던 부분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조진현님은 KGC와 같은 큰 무대에 여러 번 발표를 해 보신, 경험이 많으신 분인데 이 날 데모 귀신이 왔다 갔다 했다는 후문이… ^^

   

마지막 세션은 김시원 ASP.NET MVP 님이 새로운 뷰 엔진인 Razor 에 대해 매우 재치있고 재미있게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ASP.NET을 줄곧 파 오셨고, 새로운 기술과 실전 경험에 이미 도가 트신 분이죠^^ 

 

오잉.. 김시원님도 카메라를 요염하게 의식하고 계시군요..

   

   

세미나 접수대에서는 저희 운영진 두 분이 항시 대기 중입니다. (좌측 ASP.NET 4.0 박종혁님, 우측 WCF의 오태겸님)

   

그리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이 날 모두 알차게 세미나를 준비했고 마친 것 같습니다. 이하 사진 더 공유하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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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정현 2010.10.12 1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요염하게 의식했던거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ㅋㅋㅋ

2010년 8월 28일, 웹 타임 교육센터에서 Visual Studio Camp #1 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는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 주최하고, 웹 타임 교육센터와 Visual Studio 2010 이 후원한 행사입니다.

세미나 정보
http://onoffmix.com/event/1676

저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NET 트랙의 C#, ASP.NET MVC, WCF 세미나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흔히 접하기 힘든 Enterprise 트랙과 Native 트랙도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트랙입니다.

원래 웹 타임 교육센터는 각 자리에 교육 PC 가 비치된 환경으로 책상 위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세미나 참가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책상 위의 모니터를 치우는 작업을 하였답니다. 그리하여 아래와 같이 깨끗한 책상이 되었군요^^

  

   

이 날, 저희 팀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해 많은 요원들이 일찍 모여 준비하고 세미나를 준비하고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주말에 비가 오다마다를 반복하는 짓궂은 날씨에서 불구하고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경품은

  • 엄준일 ALM MVP 님의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 김병진 ALM MVP 님의 무선 마우스 3개, 무선 키보드 3개
  •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Visual Studio 2010 에서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누가 경품을 가져갈 진 모르겠지만, 기뻐하실 분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홋.. 드디어 세미나가 오후 2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NET Track : [1]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 강보람 C# MVP

재미있는 블로그 아티클과 세미나 진행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도 유감없이 C# 4.0 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현재는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계시는군요.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NET Track : [2]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 박세식

ASP.NET MVC 를 실무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정말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NET Track : [3] Beginnig WCF - 오태겸

"WCF 는 어렵다!!!" 라는 선입관을 깨주신 오태겸 님의 세미나를 들으신다면 'WCF 는 쉽구나^^' 라고 느끼실 겁니다.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tive Track : [1]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 최성기

NCsoft 에 근무하시는 최성기님의 세션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C++0x 와 Windows 7 의 기술을 전파하셨고, Windows 7 with C++0x 에 경험도 풍부하십니다.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Native Track : [2]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 임준환

임준환님은 좋은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려고 일찍부터 나오셔서 리허설도 진행하신 투혼(^^) 을 발휘해 주셨답니다.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Native Track : [3] DirectX11 을 기다리며… - 조진현

클라이언트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신 조진현님의 DX11 에 대한 세션입니다. KGC 등 여러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계시지요.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Enterprise Track : [1]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 김병진 ALM MVP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을 이용하여 컨설팅과 실무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웹 타임 교육센터와 큰 기업 등에서 교육을 했던 경험도 있으시답니다.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전의 사례를 바탕으로 테스팅의 중요성과 그 기법과 방법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중 테스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3]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 정홍주 SQL Server MVP

SharePoint 2010 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실무 사례와 경험을 이 세션에서 전달하였습니다. 웹 타임교육 센터의 전임 강사이십니다.^^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드디어 경품 추첨 시간

더 많은 분들에게 경품을 드리고 싶었지만, 자비로 경품을 준비하느라 많은 분들에게 드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엔 더 비싸고(^^), 풍성하고, 유용한 경품을 많이 준비할게요^^

   

경품은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발표해 주신 스피커 분들께서 추첨을 통해 전달해 드렸습니다.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이 경품으로 MSDN 을 통해서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Team Foundation Server 2010, Visual Studio 2010 Ultimate, Office 2010 등의 제품을 모두 모두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무선 키보드 3개

  

   

무선 키보드 3개

  

   

   

대망의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은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Microsoft Korea 의 Visual Studio 제품 관련 팀에서 후원해 주신 오늘 쵝오의 경품입니다. 강성재 차장님께서 직접 추첨을 해 주셨습니다.

   

Visual Studio Camp #1 을 마치며

저희 팀의 많은 분들께서 이 날 행사와 좋은 내용의 세미나를 준비해 주셔서 무사히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Native 트랙은 C++ 개발자와 게임 개발자에게 정말 단비와도 같은 세미나였고, 많은 분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NET 트랙과 Enterprise 트랙도 여러 분들의 기술 트랜드가 뒤쳐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기술 전파를 위해 팀 블로그를 통해 노력했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희 Visual Studio 팀도 매우 기뻤고, 더 많은 용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는 아무도 먼저 가보지 않은, 아무도 접해보지 않은 많은 기술과 트랜드의 홍수 속에서 항상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노력해 주셔서 오늘의 세미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Visual Studio Korea 팀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을 블로그 내용과 세미나, 각종 매체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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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호화스럽게 열린 REMIX10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 여명 훌쩍 넘는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일에 개최된 행사라 사정이 여의치 않은 분들께서는 참석하지 못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Microsoft Korea 에서 이날 모든 세션을 녹화하여 드디어 REMIX10 행사의 모든 세션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비록 이 날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아래의 링크를 통해 녹화된 비디오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visitmix.co.kr/remix10/agenda.html

특히, 이 날 키노트 세션은 모든 세션의 중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모든 세션을 시청하기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키노트 세션은 꼭 한번 보시라고 권장합니다.
http://www.techdays.co.kr/2010spring/remix10/keynot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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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일. REMIX10 행사는 2010년부터 장차 이끌어갈 Microsoft 기술이 총 집합하는 기술, IT 행사입니다. 이 날 REMIX10 의 큰 컨셉은 웹, 모바일, 개발 도구의 큰 획을 긋는 분야를 총 망라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이 날,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은 Microsoft Korea 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터라, 좋은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시연 및 데모, 질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REMIX10 의 Track 03 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에서 Visual Studio 2010 과 Team Foundation Server 2010, C# 4.0 을 주제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이 중요한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목표는 Visual Studio 2010 이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을 이용할 때 가장 큰 성과를 이루고 목표에 도달하기 쉬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개발 환경이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대략만 알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을 써본 이상 다시는 그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이곳은 REMIX10 행사의 저희 팀 부스입니다. 행사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계단을 내려오면 처음으로 보이는 첫 번째 오른쪽 부스입니다. 여러분들이 마음껏 Visual Studio 2010 을 사용해 볼 수 있는 노트북이 3대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희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은 팀 블로그와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 팀의 트위터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vsts2010 을 팔로우 하시면 어느 곳보다 빠르게 소식과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트위터를 통해 정보, 소식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현업에서 겪고 계시는 고충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기술 업체 및 Microsoft Korea 의 직원들과 연결해 주는 매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팀 부스에서 한 가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에게 한마디" 라는 이벤트 인데요. Visual Studio 2010 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포스트잇으로 적어서 부스의 대형 모니터에 붙여주시면 가장 멋진 포스트잇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했던 이벤트 입니다. 부스에 마이크 시설이 갖추어 지지 않아 소규모로 진행한 이벤트였는데, 각 부스 운영진들이 선정한 포스트잇을 보여드립니다.

소규모로 진행된 이벤트라 연락처 기재를 요청하였고 연락처를 기재해 주신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 선물을 증정해 드렸습니다. 말씀 드린대로 저희 부스의 운영진 각각 하나씩 마음에 드는 포스트잇을 선정하였습니다.

 

그 밖에,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신 분들 개별적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스런 마음 뿐이랍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더 많은 선물을 드릴 수 있는 날이 조만간 올겁니다. ^^    

멋진 포스트잇을 적어주셔서 당첨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 저희 팀 블로그에 사진 공개를 허락해 주셨기에 이렇게 작은 소정의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사진을 공개해 드립니다.    

오른쪽 MSP 출신이신 김태균님께서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컷!

 

오른쪽 한국 최초이자 최고의 C++0x 전도사인 최흥배님께서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컷!

 

오른쪽 엄준일님(저^^)이 경품을 전달해 드리는 컷! 참고로 책 경품은 한국에서 ASP.NET 의 최고봉인 역자 김태영 이사님의 친필 사인을 받은 책이랍니다.

  

REMIX10 은 서울 행사 뿐만 아니라, 대전, 부산을 전국 투어 하면서 전국 행사를 마지막까지 잘 끝내주신 Microsoft Korea 분들과 저희 Visual Studio 2010 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특히 Visual Studio 2010 팀 부스를 운영해 주신 좌로부터 엄준일, 강보람, 박세식, 김태균, 강뚱(Microsoft Korea 강성재 차장님), 최흥배님. 그리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저희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은 어느 날 갑자기 출범한 팀이 절대 절대로~ 아니랍니다. 오늘의 Visual Studio 2010 런칭이 있기 까지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을 주축으로 약 1년 6개월 전부터 기반을 준비한 팀이랍니다. 현재 20여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저희 팀에서 활동 중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REMIX10 키노트는 행사의 모든 것을 눈에 있는 2시간의 세션입니다. 만약 REMIX10 참석하지 못했다면 얼마나 우리들이 숨가쁘게 미래를 열어가는지 반드시 녹화된 비디오를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녹화된 비디오는 Smooth Stream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상황에 최적화되어 끊김 없는 영상을 있습니다.
http://www.visitmix.co.kr/remix10/remix_live.htm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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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evdays 2008 은 온라인으로 열림으로써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갖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 Devdays 2008 은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
저희 안재우 수석님의 말을 빌려 포스팅을 쓰게 되었는데, 올해 Devdays 2008 의 키워드는 이전의 행사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럼 한번 Devdays 2007 의 아젠다와 Devdays 2008 의 아젠다(키워드)를 비교해 볼까요?
 
[그림1]
[그림1] Devdays 2007 아젠다 (클릭하면 확대 됩니다)
 
아젠다가 시대적인 배경을 가장 잘 반영해 주긴 하지만, Devdays 2007 은 주로 Microsoft 의 플랫폼과 .NET Framework 3.X 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공간이라 시간 및 장소의 제약이 많기 때문에, 세션의 개수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림2] Devdays 2008 아젠다(키워드)
 
자, 그럼 이번의 Devdays 2008 온라인은 어떻습니까?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 UX/RIA, 프레임워크, 가상화, ALM, 활용사례와 같은 핵심 키워드와 함께, 세션은 Microsoft 자사 플랫폼인 .NET Framework, Mobile, OS, ALM, Web 과 함께 OpenSource Framework 을 함께 끌어안게 되었습니다.
 
1년 사이지만, 트랜드는 벌써 굉장히 많이 변했고, 단순히 개발만이 아니라 개발에 필요한 많은 부수적인, 개념적인 것들도 이번 Devdays 2008 를 통해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Devdays 2008 은 단순히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 테크니컬 컨퍼런스가 아닌, IT 직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의 컨퍼런스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욱이, Devdays 2008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의 공간적인 제약이 사라지면서, 컨퍼런스는 진정 모두를 위한 컨퍼런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Devday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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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24주간 UX 기술여행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30분정도 늦게 도착하여, 앞자리를 선점할 수 가 없었답니다 ㅠ.ㅠ
 
WPF Graphics & Animation / Expression Media Encoder / XAML 프로그래밍
 
세 세션 모두 들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만간 웹케스트로 올라올 것 같네요.
 
세미나를 마치고, 좌측으로부터 공인석(공도)님 / 엄준일(나) / 김영욱님 / 한상국님
 

 
공도님 덕분에 뒷풀이(저녁)를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맛있는 고기도 먹었습니다. ^^
김영욱 MVP 님~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지식을 머리에 담고 계셔서 항상 피가 모자리신 송기수 MVP 님의 아낌없는 조언도 너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모로 즐거운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네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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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일 MS 의 는 24간 UX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그 전날 술을 너무 과음한 탔에 오후까지 늦잠자고, 오후 4시가 되어서야 세미나를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_+
 
세미나 후에 훈스닷넷 송년회도 가졌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싶어하신 것 같은데, 어색한 분위기에 선뜻 뒷풀이에 참석 못하신 분들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만 어색할 뿐이에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많은 분들이 뒷풀이 참석하셔서 이런저런 좋은 얘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세미나 후기 사진 몇 장 건져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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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0일 드디어 기대하던 데브데이즈에 참석하였다.
원래 행사 신청을 했었지만, 프로젝트 중이라 못가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멋쟁이 PM 의 허락에 데브데이즈에 참석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훈스닷넷 부스였고,
훈스닷넷 관계자들은 오프닝 연극을 준비하러 조금은 썰렁했다.
훈스닷넷 연극팀의 재미있는 연극을 보고, 바로 이어진 Microsoft 박남희 상무님의 인사말이 있었다.
 
"행복한 개발자 세상"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지만,
행복한 개발자를 설명하기 위해 역시나 개발자의 여러 고충과
야근 등의 무거운 내용이 많이 언급이 되었다.
그중, 10년전의 개발자의 사회적 위치와 현재의 개발자의 사회적 위치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도 말이다.
무모한 프로젝트의 진행으로 야근은 필수가 되었고,
이런 고충들이 이제는 개발자 직업적 특성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까지 대두되게 된 것이다.
건설현장이나 은행권 등을 중심으로 야근은 필수 아닌 필수가 된지 오래다.
"행복한 개발자"란 "칼 퇴근 하는 개발자" 라는 공식에 약간의 공감은 간다.
 
현재 프로젝트에 같이 계신 모씨는 결혼정보 회사 "듀x"의 등록 기준에 자신의 점수가 -20점 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개발자란 직업 항목이 상당한 마이너스 요인이라고 등록 기준에 있다고 들었다. 정말 재미있다.ㅋ;;
 
어쨌든, 이런 사회적 분위기는 아래와 같은 개발자들에 의해 더 부추겨 졌는지 추측해 본다.
1. 능력 없는 개발자가 개발자란 직업을 스스로 비하
2. 스킬 부족으로 업무 진행이 더뎌지고 어쩔 수 없는 야근
3. 1,2번 개발자 끼리의 오로지 야근에 대한 공감대 형성
 
물론, 내가 본 소수의 사람들의 경우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야근하는 여러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잘못된 분석/설계와 살인적인 개발 기간, 수시로 변경되는 요구사항 등이 그렇다.
분명히 이런 한국 IT 개발 시장은 엉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만은.. 10년후에 살아남아야 한다.
 
그럼 난 지금 행복한가?
어려운 질문이지만, 스스로 행복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어떤것보다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은 평상시보다 엔돌핀이 도는것 같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나라 SI 개발 구조상 회사에선 그리 행복하지 못하다 ㅡㅡ;
 
어쨌든, 10년 후 행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선,
열심히 자신의 경쟁력이나 능력을 갈고 닦는 수 밖에 없다.
이게 싫다면, 가장 빠른 답을 데브데이즈에서 얻었다.
떠나라 !!

PS. 
군대를 전라남도 나주에서 전투경찰로 생활했다.
부대는 사방이 논밭이었고, 잦은 진압과 방법 출동을 하면 1분 1초라도 맘 잘못 먹으면 탈영이라는게 참 쉽다.
부대에서는 탈영하라고 권고한다.(갈구면서)
하지만 아무도 탈영을 안하더라..
즐겨라~ 그럼 때가 올것이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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