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C'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4.01.23 [엄씨생각] `C언어로 API 서버 개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글을 보고... (8)
  2. 2013.08.24 [자연] 바다에 사는 포유류와 어류를 구분하는 방법
  3. 2013.07.03 [불편한 진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미나에 갈 때 주의사항 (4)
  4. 2013.06.20 [Google] 구글에서 활동한 내 모든 정보 백업 받자
  5. 2013.05.05 [클라우드] 파일 공유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6. 2013.03.04 [Heroes of Order & Chaos] 다크 엘프 추방자 / 방랑하는 암살자 / 악마 사냥꾼
  7. 2013.03.04 [Heroes of Order & Chaos] 원소의 군주 / 파멸의 전령
  8. 2013.01.24 [Heroes of Order & Chaos] 골렘 수호병 / 기억을 잃은 전사 / 대지의 거수 / 뼈 파괴자 / 성기사 단장 / 얼어붙은땅의수호자 (2)
  9. 2013.01.23 [Heroes of Order & Chaos] 게임 플레이 영상, 아킴티로스 / 페일라 롱혼
  10. 2012.08.02 MS OFFICE 2013, 그리고 구글은 당신이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1)
  11. 2011.05.30 Visual Studio Korea 팀의 무료 온라인 백서 공개 (1)
  12. 2010.08.16 심리학으로 풀어보는 개발자의 성향 [1] (2)
  13. 2010.08.16 심리학으로 풀어보는 개발자의 성향 [2] (1)
  14. 2010.04.13 한국 Visual Studio 2010 사용자를 위한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15. 2010.04.07 Visual Studio 2010 팀에서 팀원 모집합니다.
  16. 2010.03.26 나쁜 관리자가 프로젝트를 망치고 있다! 정말~? (3)
  17. 2010.02.16 좀 더 UX 에 다가가기
  18. 2010.02.09 .NETXPERT 의 트위터 오픈
  19. 2010.02.08 당신이 생각하는 UX 란? (8)
  20. 2009.10.22 TECH DAY 2009 행사 오픈!!! (1)
  21. 2009.10.19 금연 프로젝트
  22. 2009.10.06 VSTS 2010 팀 트위터를 오픈하였습니다. (2)
  23. 2009.07.27 공개모집 / 태오 오프라인 실전 프로젝트 멤버쉽 1기
  24. 2009.07.27 VSTS 2010 팀 맴버 추가 모집
  25. 2009.07.27 .NETXPERT 디자이너, 개발자 직원 채용 정보
  26. 2009.07.08 닷넷엑스퍼트 직원 채용
  27. 2009.06.22 가까이 오지마 (1)
  28. 2009.06.21 UMC BLOG 가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1)
  29. 2009.06.03 .NETXPERT UX 디자이너 채용 공고
  30. 2009.03.07 꿈 (Dream)

최근 재미있는 글을 봤다. C 언어로 모바일을 위한 API 서버를 만들었는데, 이에 대해 댓글의 토론이 가관이 아니다. 물귀신들이 들러 붙고 난리도 아니다.

  1. 아파치 모듈로 개발된 API 서버, 이음 베이론을 소개합니다.
  2. C언어로 API 서버 개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글의 결론은 ‘모바일 API 서버를 C 언어로 만드니 성능이 좋네요’.. 이에 대항하는 물귀신들은 ‘나를 납득시킬만한 근거를 대라’, ‘C언어로 만들었다고 자랑질이냐’ 등등…



모든 사람이 경험도 다르고, 깊이도 다르니 글쓴이야 모든 눈높이에 맞춰 대응하기도 힘들겠다. 그냥 나는 내 생각대로 얘기하자면…

  • 글쓴이가 모바일 API를 C언어로 만든 글은 필자가 보기에 자랑질도 아니고, 이런 사례를 만들었는데 놀랍더라.. 정도인 것 같은데, 글쓴이가 무슨 비윤리적인 짓을 한 것 마냥 댓글러들의 오두방정이 지나치다. C언어로 만들어서 만족한다는 데 왜 주변에서 C로 만들었냐고 오두방정일까… C언어로 만들면 우리나라 박대통의 창조경제에 어긋나기라도 하나?

  • DB 부하가 가장 많은 상태에서 C언어로 API 성능을 극대화 한 것 자체 무용론… 댓글러들은 무슨 ’하드웨어 스팩을 대라..!’는둥, 저렇게 차이가 나는데 ‘프로파일링을 해봤느냐.. 당연히 해봐야 하는거 아닌감?’ 하는 뉘앙스들… 글쓴이가 자기들 따까리도 아니고… 프로파일링 해봤는 지 궁금하면 직접 자바가 왜 느린지 프로파일링 해보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생각드는데…

  • C는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적합한 로우레벨, 자바나 트랜드한 스크립트 언어들은 고급언어… 정말 욕 한 바가지 하고 싶다. 정말 지랄 옆차기도 제대로 헛발이다. 초기에 어느 정도 프레임과 API가 정의되면, API 코딩하는 건어느 언어로 하던 그 표현력은 거의 비슷하다. 10줄 짜리 1줄로 표현한다고 생산성이 좋고, 유지보수, 리팩토링까지 좋은 건 아니다. 언젠가 요구 사항으로 인해 1줄 짜리를 10줄로 풀어낼 날이 올거다.

  • C/C++/Objective-C 등 C 계열의 언어로 만들어진 라이브러리가 없다고들 하는데 C 계열의 오픈 소스가 가장 많다. (근거는 직접 찾아보세요) 이제 슬슬 트랜드의 정점을 찌르는 파이썬, 루비, 자바스크립트 등의 스크립트 언어들의 오픈 소스를 다 합쳐도 C 계열을 추월하지 못한다. 물론 댓글러들의 눈높이에 맞는 C 계열 오픈 소스는 그리 많지 않을 뿐이다.

  • 모바일 API 서버에 대한 글이라 웹 개발자만 우루루 죽자고 달라 붙는다. C언어로 만든 API 서버가 자바 서버 10대를 5대로 줄인거면 좋은 성과 아닌가? 100대라면 산술적으로 무료 50대나 줄일 수 있는데도… C언어로 만들면 마치 유지보수 헬게이트라고 하는데, 필자는 JavaScript가 최고의 헬게이트 아닌가 뼈저리게 느낀다.

  • 나는 개발자들이 포지셔닝된 트랜드를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으면, 더 이상 죽자살자 트랜드를 쫓지 않길 바란다. 그래봐야 빨리 은퇴하는 길이고, 나이들면 더 할게 없어질거다. 트랜디한 기술은 치고 올라오는 귀염둥이 신입들에게 넘기고…

    그때가 되어도 귀염둥이들과 트랜디한 기술 가지고 ‘그거 써봤니?’, ‘써보니 어떻드라’, ‘버그 있더라’ 농담 따먹고 놀 순 없지 않는가…?
 
 본격적으로 개발을 하던 시점에서 트랜드는 천천히 따라가고, 점점 그 이전 기술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소프트웨어 공학도 공부하고, C 언어, 그리고 어셈블리어, 그리고 운영체제까지… 그럼 댓글러들이 하는 토론보다 더 발전적인 이야기와 비전이 보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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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l 2014.01.23 06: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어는 언어일뿐

  2. jongwook 2014.01.23 1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sebatyler 2014.01.23 1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 전호진 2014.01.23 15: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승리한 병신이 되라!
    멋져요..

  5. snail 2014.01.24 01: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분명 생산성 좋다는 언어인데도 코드를 스파게티로 만들어두는 사람 보면서 느낀게, 역시 잘 짜는 사람은 뭘 해도 이쁘게 짜겠구나더라고요..

  6. Tae-Ho 2014.10.14 18: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c를 괜히 저평가하려는 개발자들이 좀 있습니다. 그들에겐 이유란 없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자기가 안해봤다는거...

  7. 조제 2016.01.25 12: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바다에 사는 포유류와 어류를 구분하는 방법

개요

필자는 여러 가지 과학에 관심이 많다. 특히 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중학교 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읽으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시공간에 많은 의문을 품게 되었다. 그래서 가끔 머릿속으로 ‘저 먼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다차원 우주가 가능할까?’ 라는 도무지 쓸 때 없는 질문을 스스로 하기도 한다. ㅋㅋㅋ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바닷속에 사는 어류와 바다를 품에 안고 사는 포유류 등을 보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다.

  • 바다에서 사는 상어와/ 고래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지?
  • 바닷속에 사는 고래와/ 바다표범이랑 어떤 연관성이 있지?

위 질문에 대해 드디어 공통된 패턴을 찾을 수 있었다. 그다지 일상 생활에 중요하지 않은 질문이겠지만...

상어(어류)와 고래(포유류)의 차이점

답은 꼬리 지느러미에 있다. 바닷속에서 꼬리 지느러미로 추진력을 얻고, 몸통을 흔들면서 유속을 이용해 가속도를 내고, 지느러미로 방향, 평행 등을 유지한다.

  • 꼬리 지느러미가 수평이면 포유류 (폐 호흡)
  • 꼬리 지느러미가 수직이면 어류 (아가미 호흡)


_Lampanyctodes hectoris_의 해부도 (3) – 등지느러미 (4) – fat fin, (6) – 꼬리지느러미 (7) – 뒷지느러미, (9) – 배지느러미 (10) – 가슴지느러미
참고 위키피디아 [1]

바다에 사는 해양 포유류

바닷속 해양 포유류

바닷속에서 사는 해양 포유류의 꼬리 지느러미는 수평으로 놓인 모양이다.


범고래 이미지


귀신고래 이미지

 


흰돌고래 이미지


이미지

바다를 벗삼는 해양 포유류

육상에서 살지만, 바다에서 사냥하는 포유류도 꼬리가 수평으로 된 모양이다.


남아메리카 물개 이미지

 


바다코끼리 이미지

 


바다표범 인형 이미지

어류

반면에 아가미로 호흡하는 어류는 거의 전부 수직으로 세워진 꼬리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다.


빨판상어 이미지


타이거 상어 이미지

 


상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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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후원하는 세미나에 갈 때 주의사항

예전에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세미나가 매우 많았다. 아마도 MS 기반의 플랫폼 개발자들에게 가장 생기가 넘치던 때가 아닌가 싶다.

필자는 오랫동안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자에게 압력을 받아왔다. 사용자 입장에서의 피드백이나 단점을 지적하게 되면 개인 SNS와 블로그, 커뮤니티를 가리지 않고 감시하고, 필자가 올린 글을 내리라고 한다. 그렇게 필자가 압력을 받아 내리게 된 글이 수 건이나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매우 존경한다. 하지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철저한 영업 조직인 만큼 물건 팔 때 방해가 되는 것은 도를 넘어서라도 한낱 개인에게 까지 압력을 행사하는 머 그런 곳인가 보다.

현재는 Microsoft MVP가 아니므로 직접적인 압력 행사는 없지만 (앞으로는 간접적으로도 아니길 바란다.), 필자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완전히 등을 돌린 것이 아직까지 신경에 민감한가보다. 필요할 땐 페이스북에서 예고 없이 그룹에 초대하더니 예고 없이 강탈 당하고, 페이스북에 신고를 한 모양이다. 이렇게 빨리 필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것을 보니 꽤나 신경질이 났던 모양이다. 더불어 필자에게 휘둘려 주고 귀기울여 준다는 사실에 오히려 고맙게 느껴진다.

결국 필자가 그 잘난 MVP를 그만둔 사연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자들이 개인 사찰의 정도가 지나치다고 판단에서 부터였으니… 회계분기가 끝나면 필자가 나름 매력에 빠진 새로운 플랫폼에 매진할 것이다.

각설하고, 본론만 간결하고 굵게 얘기하고자 한다.

아래에 언급하는 내용은 필자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필자의 발표가 끝나고 약간 짬을 내어 세미나 내용에 대해 질문을 받았는데, 질문자는 어쩌다가 회사에서 사용하는 개발툴 버전과 관련된 질문을 필자에게 했다. 허나 안타깝게도 이 사람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희생양이 될 것이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관계자들과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질문자의 회사가 라이센스를 구매하지 않은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사실에 매우 기뻐하며 “오~ 좋아~”를 연발하였다.

그 이후 실제 라이센스를 매기러 갔는지는 모르겠으나, 경솔하게 필자 앞에서 그들의 영업 비밀을 누설을 해버렸다. 물론, 결과적으로 매우 합법적이겠지만, 파트너쉽(?)에 있어 아작 아작 금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기업 몇 곳이 .NET 으로 쫙 깔인 회사의 플랫폼 기반을 돌연 Java로 바꾸는데 큰 기여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뭐 아무튼 위의 사실을 나와 내 지인이 함께 있던 자리여서 왠지 더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쉽게 말해, 증인이 있다는거다. (당연히 양심적인 사람들이 더 많지만, 아닌 사람 얼굴이 그 회사를 대표하는 이미지 메이커 아닌가)

이미지 참조 Windows 8 APP STAR 앱 비즈니스 성공 전략 세미나 참여 후기


1.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주최/후원 세미나에 갈 때,

대부분 무료 세미나다. 하지만 무료라고 기뻐하지 마라. 당신에게 세미나 피드백과 설문조사라는 명목으로 종이 한장을 내밀 것이다.

2. 절대 설문 조사에 응하지 말 것,

항상 세미나 후에 설문 조사를 위해 종이를 나누어 준다. 이것을 작성하는 순간 당신은 중요한 회사 보안 사항을 누설하는 것이다. 여기에 이름/회사/연락처/이메일/사용하는 개발툴 등을 기재하는 란이 있다.

3. 절대 회사명을 밝히지 말 것,

보통 각 제품을 담당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어느 회사에 몇 카피(Copy)/ 라이센스가 몇 개 있는지 머릿속에 꽤차고 있다.

4. 절대 사용하는 개발 툴, 제품을 쓰지 말 것,

설문 조사에 응하는 순간 당신의 회사에 몇 카피를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회사가 보유한 라이센스 유무 및 개수가 바로 파악이 된다.

5.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당신 회사를 방문할 것이다.

당신이 제공한 정보로 불법 사용 여부가 여실히 드러나게 된다면, 회계 분기가 되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어김 없이 설문 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다.

6. 절대 이름을 남기지 말 것,

아무튼 남기지 마라.

7. 절대 이메일을 남기지 말 것,

xxx@powerumc.kr 과 같이 회사의 도메인이 들어갔다면 절대 이메일 정보를 쓰지 마라. 이왕 개인 이메일도 쓰지 마라.

8. 단, 모든 것이 ‘좋다’, ‘매우 만족’ 에 동그라미 칠 것,

열심히 발표한 스피커는 아무 상관이 없지 않은가. 특히 초짜 스피커는 아무런 보상 없이(땡전 한푼 안받고) 오로지 열정 하나로 여러분들 앞에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혹여 세미나가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좋은 평가를 하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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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4 1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런 일도 있었군요.
    예전에 잠깐 발 담근 프로젝트에서는 영업 온 한국 MS직원이 라이센스 구매의사가 있는 기업을 신고한 적도 있다더군요. 영업상담하면 무슨 라이센스가 없는지 다 알게되고 개발과정이 어느 정도 진척됐는지만 알면 몇몇 제품을 그동안 그냥 쓰고 있던건지 그림이 나오니까요...

  2. ㄴㄴ 2013.07.05 00: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ms 세미나 여러차례 가본적이 있었지만, 항상 기대이하여서 그 이후론 가지도 않게 되더군요.
    거의 마케팅용정도.. ms제품군 홍보가 한계였었음.

  3. 강성호 2016.02.20 18: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이 올바른 것인가요??...글은 흥미있게 보고 있으나, 이번글은 이해가 안됩니다...

    • 땡초 2016.02.21 11:39 Address Modify/Delete

      제 의도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물론 불법을 장려하는 것도 아니고요.

구글에서 활동한 내 모든 정보 백업 받기

최근 구글이 리더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필자도 구글 리더 백업을 시작했다.

구글 리더는 OPML로 RSS 목록을 내보내려면 구글이 아닌 다른 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구글에서 활동한 자신의 모든 정보까지 백업 받을 수 있다. 구글리더, 구글 플러스, 구글 드라이브, 유튜브에 업로드한 동영상, 주소록, 리더 OPML 등 거의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1. 구글 사이트에 로그인 후 ‘계정’ 클릭
      

  2. ‘내 데이터 다운로드’ 클릭
      

  3. ‘내 데이터 다운로드’ 클릭
      

  4. 테이크 아웃의 하단에 ‘보관함 만들기’ 클릭
      

  5. 구글이 내 데이터를 모으는 중…
      

  6. 준비가 되면 ‘다운로드’ 클릭
      

  7. 다운로드 된 압축 파일을 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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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공유 클라우드 서비스의 범람

정말 클라우드 시대인가보다. 아무런 대가(금전적인 대가)를 치르지 않았지만 많은 파일 공유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는 10GB 이상의 무료 공간을 나누어 준다. 이런 서비스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이 정도의 성능(속도)로 제공 된다는 것 조차 신기할 다름이다.

국내 서비스로 Naver와 Daum 클라우드, KT의 ucloud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로 Dropbox, SkyDrive가 대표적일 것이다. 그리고 각 서비스의 장단점도 있는데 가볍게 훓어보자. 필자가 보유한 용량도 함께 표시하였다.

  • 네이버 N드라이브
    30GB 보유
    장점, N드라이브는 물론이요, 캘린더와 가계부, 메일, i메모, Work 등 멋진 9단 콤보를 보유
    단점, N드라이브 클라이언트 앱이 허구언날 업데이트 하라고 하고, 클릭 미스를 유도한 다른 어플 설치 꼼수가 좀 짜증난다. 더불어 N드라이브 클라이언트가 툭 하면 뻗는다.

  • Daum 클라우드
    50GB 보유
    장점, 용량이 무려 50GB, 속도가 빠르다.
    단점, 모바일을 일찍이 지원하지 못한 후발 주자고 인지도 면에서 이미 다른 서비스가 선점한 후에, 이제서야 난리 법석인 조금은 어리석은 서비스랄까…

  • Dropbox
    3.6GB 보유
    장점, 파일 공유 클라우드의 갑이다. 수 많은 앱과 어플들이 Dropbox와 연동된다. 다른 건 몰라도 Dropbox 계정 하나 쯤은 꼭 소장할 가치가 있다.
    단점, 파일 공유 용량을 짜게 준다. 친구 초대한 친구가 Dropbox를 쓰면 무료 용량을 좀 더 주긴 하지만, 계정 몇 개 더 만들어서 쓰는게 정신적으로 이롭다.

  • SkyDrive
    25GB 보유
    장점, 글로벌 서비스로 안정적이고 나름 용량도 많이 준다.
    단점, 안정적이다 못해 느리다. 업로드도 느리고, 다운로드도 느리다.

  • ucloud
    120GB 보유
    장점, 상당히 많은 용량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용량과 더 늘릴 수 있는 이벤트도 많이 한다. 필자는 아이폰5를 구매 이벤트에서 추가 용량 쿠폰을 받아서 120GB의 용량을 확보했다.
    단점, 웹 접근성도 그렇고 클라이언트 앱도 쓰기가 불편하게 생겼다.

파일 공유 클라우드 서비스 잘 쓰기

잘 쓰는 방법이야 개인적인 성향과 용도가 다르므로 꼭 이렇게 저렇게 써야 한다는 정답 같은 공식은 없다. 내 맘대로 쓰겠다는데 누가 뭐라 하겠는가.

다만, 각 서비스와 연계되는 기능과 지리적인 특성 등을 모두 고려하면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존재한다. ‘필자는 이렇게 쓴다’ 정도로 봐주시고, 활용법을 잘 몰랐다면 힌트를 얻어서 잘 쓰기를 바랄 뿐이다.

  1. N드라이브와 Daum 클라우드 서비스
    두 클라우드 서비스는 한국의 대표적인 포털이자 지리적인 위치의 장점인 빠른 속도가 장점이므로 용량이 큰 파일은 주로 두 서비스에 저장을 한다.

    용량이 큰 경우는 사진 파일, 그리고 여러 가지 문서와 백업 데이터를 저장해 놓으면 좋다.

  2. Dropbox
    이 서비스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모두를 파이썬(Python)으로 만들어졌으며(그냥 그렇다고요 ^^), 웹 인터페이스도 가장 깔끔하고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매우 많은 앱과 어플들이 클라우드 저장 기능을 Dropbox를 선택했다. 개인이 쓰기에 동기화 서비스로 Dropbox가 제격이다.

    그러므로 여러 기기에 동기화가 필요한 데이터나 파일을 Dropbox에 저장하여 이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3. ucloud
    딱히 몇 가지의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많다. 오히려 ucloud biz 서비스라는 기업용 서비스에 더 가깝지 않을까 한다. 다만, KT의 인터넷 인프라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만큼 네트워크 품질은 가장 낫다고 믿는다.

  4. SkyDrive
    참으로 안타까운 서비스다. 넉넉하게 용량을 제공해 주지만 너무 느린 업로드와 다운로드 때문에 PDF 파일 여럿을 빠릿 빠릿하게 볼 수가 없다. 그래도 다 쓸데가 있을터…
    SkyDrive 동기화 폴더를 지정 할 때 ‘N드라이브, Daum 클라우드, Dropbox’가 동기화 되는 폴더로 지정하면 된다. 가령, 중요한 데이터가 있는 Dropbox의 동기화 폴더를 SkyDrive에서 동기화(백업)하도록 Dropbox 동기화 폴더를 SkyDrive 동기화 폴더로 구성한다. 어찌보면 미러링이라 하겠다.

    Dropbox가 막힌 인트라넷인 경우 동기화로 백업된 SkyDrive에서, DropBox+SkyDrive가 막힌 곳에서 N드라이브 또는 Daum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찾도록 구성할 수 있다.

결론

간단히 요약하는 겸 필자는 아래와 같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 Dropbox
    주요 앱, 어플 동기화 데이터 저장 공간
    예를 들어, ‘1Password, DEVONThink, Ulysses, Scrivener, TextExpandar’ 등의 앱의 데이터 동기화, 그리고 ‘Eclipse, WebStrom, Visual Studio’ 등의 개발툴(IDE) 설정 파일 동기화)

  • N드라이브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S3 자동 사진 업로드 공간

  • Daum 클라우드, UCloud, SkyDrive
    미러링 및 백업용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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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엘프 추방자








악마 사냥꾼









방랑하는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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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의 군주









파멸의 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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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플레이 동영상은 방어형 영웅이다. 방어형 케릭 나머지 2개는 촬영을 못했다.

오늘 플레이 중에 '얼어붙은 땅의 수호자' 편이 가장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얼어붙은 땅의 수호자


방어와 공격이 적절하게 조합된 영웅.

공격템 장착하면 스킬빨로 델딜이 좀 쌔다.

상대방의 레벨과 어느 정도 비슷하다면 1:1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방어형 영웅.










골렘 수호병


오리지널 방어 영웅.

공격은 일찌감치 포기하자. 공격템을 차도 공격력은 안나오니, 주로 방어템으로...

스킬도 대부분 궁극의 방어 스킬.

적진에 방어 스킬빨로 생각 없이 뛰어도 좋다.









기억을 잃은 전사


방어형 영웅이긴 하지만, 지원형으로 분류해도 좋을 만큼 유용하다.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방어형인데 뎀딜엔 좋지 않다,

4번째 궁극의 스킬에 걸리면 대부분 빼도박도 못하고 죽어줘야 함. ^^;










대지의 거수


방어형 영웅에 힐링 스킬이 겸비되어 있다.

방어형이지만 몸빵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힐링 스킬로 자기 목숨은 자기 목숨은 어느정도 챙길 수 있다.

대체적으로 전부 느려서 골드 모으기가 힘들고 느리다.









뼈 파괴자


방어와 공격이 어느 정도 비율을 갖춘 영웅.

도끼 돌리는 스킬은 당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짜증을 불러 일으킨다 ㅋ;

방어력 보다는 피빵 스킬이 많아서 HP를 잘 관리하자.









성기사 단장


공격 성향이 무척 강한 방어형 영웅.

공격템 차면 정말 방어형 영웅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뎀딜이 끝장남.

더불어 방어형 스킬 2개가 있는데, 이 덕분에 방어와 공격 모두 강하다.

그래서 방어형 영욱 중엔 사기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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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rald 2013.02.07 0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골렘이 생각보단 딜링이 되던거같던데요.....

  2. zerald 2013.02.07 0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골렘이 생각보단 딜링이 되던거같던데요.....

iOS계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라고 불리우는 Game Loft 히어오즈 오브 오더앤 카오스(Heroes of Order & Chaos-히오카-HOC)라고 불리는 악마의 게임!

 

최대 레벨이 40인데, 벌써 만랩을 찍었다. @.@

 

이를 기념하여 게임 플레이 영상을 만들어봤다.

 

게임 하시는 , 같이 하셈!!







동영상이 안보이면 다음 tv팟 링크: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nYPHkTYSu8c0&clipid=47463284#clipid=47463282&t=all

유투브 : https://www.youtube.com/watch?v=MCP3UU5aGyI











동영상이 안보이면 다음 tv팟 링크 :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nYPHkTYSu8c0&clipid=47463284#clipid=47463284&t=all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Cf2Pz_164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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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IT 트랜드에 관심이 많거나 이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LIVE SMART SHOW의 "직설 IT 수다"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IT 트랜드에 대한 주제를 놓고 4명의 고정 게스트가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고 여러 각도로 주제를 재조명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번 MS OFFICE 2013에 대해 뜨거운 감자로 '과연 MS OFFICE가 시장을 지속적으로 영위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것이다. Microsoft의 킬러 앱이라고 하면 단연 "Microsoft Office(MS OFFICE)"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자리를 노리는 많은 웹 서비스가 있고 그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잠시 초점이 맞추어졌다.

 

구글 Docs, 에버노트의 웹 서비스가 MS OFFICE 시장을 빼앗을 수 있을까?

필자는 답부터 말하면 "No" 라고 말하고 싶다.

대표적으로 구글 Docs와 MS OFFICE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구글 Docs는 웹 서비스이고, MS OFFICE는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최근 MS OFFICE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를 띄며 '공유, 모바일' 그리고 클라우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미 클라우드와 제한적인 연동을 지원한다.)

여기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것이 굳이 MS OFFICE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구글 Docs를 써보면 충분히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웹에서 문서를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웹이라고 하는 용이한 접근성으로 PC에 설치를 해야 하는 MS OFFICE를 구매할 필요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필자는 이 점을 공감하고 있다. MS OFFICE는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하며, PC에 설치해야 하며, 로컬 컴퓨터를 주요 스토리지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구글 Docs에 비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간단한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하기 위해서는 구글 Docs의 웹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그리고 온라인상에서 여러 사람과 동시에 문서를 작성/편집하는 등 책이나 출판을 목적으로 구글 Docs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MS OFFICE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무자동화(OA) 업무에 사용하기 편리하다. OUTLOOK, EXCEL, WORD, POWERPOINT, SHAREPOINT WORKSPACE, ONENOTE 등의 소프트웨어들이 MS OFFICE 제품으로 엮인다. 그리고 SKYDRIVE의 클라우드 저장소와 연동이 되며, SKYDRIVE에서 문서를 열거나 만드는 경우 웹에서 직접 문서를 작성/편집이 가능하다. 웹에서 MS OFFICE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Web App" 이라고 하는데, SHAREPOINT를 사용하는 경우 인트라넷에서 웹에서 OFFICE의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한다. 데스크탑 오피스를 웹으로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퀄리티이다.

아래와 같이 필자는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SKYDRIVE에 저장해 놓은 POWERPOINT 문서를 열어보았다. 완벽하게 애니메이션까지 재생이 된다. WORD, EXCEL 등의 문서 포멧을 지원한다.

 













하지만, 사람들마다 성향이 다르듯이 필자는 구글 Docs를 쓰려고 노력해봐도, 에버노트를 쓰려고 노력해봐도 불편함부터 느껴진다. 단지 언제든지 불의의 사고로 복원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동기화 용도로만 쓸 뿐이다.

 

"구글은 당신이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구글은 정말 많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 메일 서비스(GMAIL) 또한 구글의 강력한 킬러 서비스 중 하나인데, 예전에 구글 메일과 관련된 일화가 있다. 친구와의 하와이 여행을 위해 구글 메일로 하와이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어느 날 구글 메일 페이지 내의 광고에서 "하와이…" 에 대한 맞춤 광고가 떴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그 밖에 일화도 있다. "[영상]"구글 메일이 당신의 사생활을 훔쳐본다"

구글이 내놓은 모든 무료 서비스는 구글에게 가장 가치 있는 "키워드"라는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 이 키워드는 트랜드를 반영하기도 하며, 이슈 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 또 한가지는 구글 메일은 강력한 스팸 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필자가 써본 메일 중에 스팸 차단이 가장 잘 된다고 느낀다. 스팸 차단 기술은 기본적으로 차단된 제목 또는 일부 내용이 차단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 스팸으로 분류하기도 하고, 특히 구글 메일은 이보다 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벤처 기업과 중소 기업은 구글 메일을 기업 메일로 도메인을 연결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구글은 당신의 이메일이나 구글Docs 의 정보를 스캔한다고 보면 된다. 극단적으로 구글이 당신의 정보를 스캔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당신의 정보는 더 이상 당신의 정보가 아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원하는 만큼 제어할 수 없는 곳인 구글 서버에 당신의 정보가 저장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굳이 구글을 해킹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정보를 훔치는 것은 생각보다 쉬워졌다. 국내에서는 이미 옥션, 넥슨, 네이트온, KT 에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인 약 5천만보다 수 백배가 많은 개인 정보가 노출이 되었고, 이 정보로 타인의 개인정보에 접근이 쉬워졌다. 쉽게 말하면, 만약 우리나라 대통령 "이명박" 각하가 옥션, 네이트온, KT에 가입되었다면 해킹된 정보만으로도 "이명박" 각하의 보안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히 제공된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보자. 최신 운영체제는 파일에 강력한 보안을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유료로 제공되는 인트라넷의 자원을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있다. (유료 소프트웨어 중 SHAREPOINT가 대표적). 그리고 전사적인 자원을 통합 관리, 보안, 제어할 수 있는 Active Directory와 같은 기술도 있다.

물론 처음부터 모든 구색을 갖추고 시작하는 벤처나 기업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여러 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자에게 있어 "무료가 아닐 수 있다". 왜냐하면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당신이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료 웹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댓가를 무료 웹 서비스에게 지불한다는 점을 항상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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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12.08.03 09: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게 읽고 갑니다.

그간 저희 Visual Studio Korea 팀에서 2010년 6월 1일 REMIX10 무료 온라인 백서를 참석 전원에게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http://vsts2010.net/338
Visual Studio 2010 최신 PDF 자료를 MSDN 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그리고 지난 2011년 4월 18일, 그 두 번째 온라인 무료 백서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KOREA 팀의 온라인 백서 다운로드 사이트

http://msdn.microsoft.com/ko-kr/gg620748

Visual Studio 응용 프로그램 모델링 완전 정복 백서

엄준일 MVP (엔씨소프트) – 다운받기

 

"Visual Studio 응용 프로그램 모델링 완전 정복 백서" 개발자에서 뛰어난 개발자로 안내하는 효과적인 백서입니다. 최종 산출물인 동작하는 소스 코드를 위해, 모델링에 대한 배경과 방법을 개발자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이용하여 개발자가 효과적으로 모델링을 있는 환경을 제시합니다.

개발자들이여, 이제는 "개발자는 코드로 말한다" 관념을 버리십시오.현대의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는 언제까지 당신의 코드가 나오기까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선택과 집중의 개발 생태계에서 당신이 올바른 방향을 바라보고 발을 내딛는다는 것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코드로 말하기 이전에 자신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하게 시각화하여 말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시대가 원하는 뛰어난 개발자임이 확신합니다.

 

ASP.NET MVC - M, V 그리고 C 각방생활

박세식 (유니위스) - 다운받기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왔으니 바로 ASP.NET MVC 프레임워크입니다. MVC 각각 담당하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사용자 요청의 흐름을 제어하고 그에 따른 모델과 뷰를 선택하는 , 모델은 데이터와 유효성 검사, 비즈니스 로직을 담당하는 , 뷰는 컨트롤러에서 전달받은 데이터를 UI에서 처리하는 일을 합니다. 이렇게 모델, , 컨트롤러로 명확하게 분리된 구조가 여느 복잡한 어플리케이션도 구조적으로 쉽게 개발할 있도록 도와줍니다. 여기 백서를 통해 개발의 도움을 주는 M, V 그리고 C 각방생활을 소개합니다.

남자의 Visual Studio 2010 TDD(Test Driven Development)이야기

강보람 MVP (IT Flow 선임 컨설턴트), 박세식 (유니위스) - 다운받기

  

TDD(Test Driven Development), 테스트 주도 개발은 애자일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의 실천적 도구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세부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를 묻는 'How'만으로는 TDD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째서 TDD 소개되었으며, TDD 통해서 어떤 장점을 얻을 있는지를 이야기 하는 'Why' 'What' 동반되어야 TDD 이해할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시죠. 여기 개발자가 TDD 대해 나눈 대화를 흥미롭게 재구성해 기록한 백서가 있습니다. 백서를 통해서 TDD 대한 'Why', 'What'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개발에 TDD 적용한 'How' 같이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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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날맑음 2011.05.30 0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백서 감사합니다^.^

심리학은 인간의 잠재적인 내면을 이해하는 매우 중요한 학문입니다. 여러 가지 질병을 이해하고 치료함에 있어서 심리학은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그 근본을 이해해야 하는 매우 섬세하고 중요한 것이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심리학에서 최초 인간의 성향을 두 가지로 분류를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자의 성향을 알아보고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보고 싶네요.

   

외향성과 내향성

융의 심리유형론(Psychological Type Theory) 은 인간의 성향을 처음으로 "외향성"과 "내향성"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외형성은 에너지가 외부로 향하는 경향이고, 내향성은 에너지가 내부로 향하는 경향입니다.

특히 재미있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외향성"과 "내향성" 중, 외향성은 매우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내향성"은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네이버 사전을 통해 각 성향에 대한 정의를 알아 봅니다.

외향성이란?

내향성이란?

외향성은 능동적이고, 판단이 종합적이고, 명랑하고 적극적이라는 매우 활동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 내향성은 결단적 부족, 실행력 부족, 회의적, 비판적, 친구가 적다는 부정적인 단어들을 사용하여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외향적인 사람은 성격이 좋은 사람이지만, 내향적인 사람은 성격이 안 좋은 사람으로 비춰지기 매우 쉽습니다. 인간을 단 두 가지 성향으로 사람을 구분하는 것도 무리겠지만, 재미있는 것은 일반인들도 "외향적, 내향적"인 상대방의 성향을 판단하기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어린이 시절의 외향적, 내향적인 성향

어린이는 이런 성향을 관찰하기 매우 쉬운 집단입니다. 왜냐하면 사회화가 잘 되지 않은 집단이기도 하며, 자신의 성향을 그대로 표출하려는 경향이 많은 집단이기 때문에 이들을 관찰하면 흥미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외향적인 아이의 특징은 활동 수준이 높습니다. 이는 매우 적극적이며, 한 가지 일을 하는 것보다 여러 호기심을 자극시킬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하고 싶어합니다. 내향적인 아이의 특징은 활동 수준이 낮습니다. 이는 소극적이며, 복잡하거나 시끄러운 환경에 놓이게 되면 "엄마, 정신 없어." 라고 하는 아이들의 집단입니다.

 

외향적인 아이 : 주의 집중력이 낮음

내향적인 아이 : 주의 집중력이 높음

위의 아이의 실험에서 알아볼 수 있는 결과로, 외향적인 아이는 주변의 환경뿐만 아니라 성향적으로 주위 집중력이 굉장히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향적인 아이는 주위의 간섭을 받겠지만, 주위 집중력이 매우 높은 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아이들의 성향이 선천적일까요? 후천적일까요?

생후 36개월 된 아이의 가정 학습 시간을 관찰한 결과, 외향적인 아이는 쉽게 지루해하며, 어머니와의 공부에 집중을 오랫동안 하지 못합니다. 반면에 내향적인 생후 36개월 된 아이는 주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어머니와의 공부를 몇 시간 동안 집중하며 할 수 있는 높은 집중력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생후 36개월 뿐만 아니라, 생후 30개월 된 아이에게도 똑같은 행동 성향을 보입니다.

이는 "종단 연구" 에 대상이 되는 아이들을 장기적으로 관찰하는 방법으로 실험이 진행됩니다. 종단 연구는 성향으로 분류되는 아이들이 나중에도 성향이 변하는지, 안 변하는지 등을 오랜 시간 동안 관찰하는 연구입니다. 국내에서는 종단 연구는 생후 18개월 된 아이들을 400명을 표본 대상을 모집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생후 48개월 까지는 6차례 관찰을 하며, 48개월 이후로는 1년 동안 한번씩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즉, 종단 연구는 5년간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그들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어떻게 변하는지를 연구입니다.

이 "종단 연구"를 통하여 아이들의 성향이 변하는가, 또는 변하지 않는가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즉, 생후 18개월 이후 한번 결정되는 성향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생후 1개월 전의 아이로 보는 성향

재미있는 결과 입니다. 생후 16주가 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알코올 냄새 반응', '풍선 터트리기 반응' 등으로 연구한 결과입니다. 외향적인 집단의 아기는 알코올 냄새나 풍선 터트리기 등의 반응에 매우 호감을 느끼며, 거부 반응을 느끼지 않지만, 반대로 내향적인 집단의 아기는 이런 검사에 울음을 터뜨리거나 냄새를 피하거나 깜짝 놀라는 등의 거부 반응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생후 48시간 되는 아이들에게도 비슷한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에게 간호사들이 몸을 닦거나 머리를 감기는 행동에, 외향적인 아이는 별 반응이 없지만, 내향적인 아이는 매우 거부하거나 울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는 더 거슬러 올라가 뱃속에 있는 엄마의 뱃속부터 타고난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태아의 외향적인 성향은 움직임이 태동이 매우 활발하여 심박수가 157회 정도가 되며, 내향적인 아이는 118회 정도라고 합니다.

정말 과연 성향의 연관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뱃속의 태아의 태동으로도 외향적인 아이와 내향적인 아이는 이미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아이를 두 번 가져본 산모의 경험으로, 첫 번째 아이는 태동이 매우 활동적이지만, 두 번째 아이는 태동이 비활동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보아, 성향의 결정은 태아 시절 그 이전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활동적인 태아는 스포츠나 빠른 음악에 태동이 반응하는 한편, 내성적인 태아는 클래식이나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이 엄마는 태동을 느낀다고 합니다.

   

인간의 성향은 DNA 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여러 가지 실험을 바탕으로 학계에서는 인간의 성향이 결정되는 바로 유전적이고 DNA 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가장 확실한 예가, 마약 탐지견입니다. 마약 탐지견을 만들기 위해 용맹성, 적극성, 집중력 등 검사에서 통과해야 하는데, 이런 탐지견을 만들기 위해 한 마리 당 4000만원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기본적인 개가 용맹성, 적극성, 집중력 등의 성향을 만족해야 하는 약 30%의 성공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복제를 통해 똑같은 성향의 개를 우리 나라에서 배출했습니다.

통계적으로 인간에게는 60~70%는 선천적인 성향이고, 나머지 30%~40%는 사회적으로 길러지는 성향이라고 합니다. 즉, 내성적인 성향이 외형적 성향이 될 수 있으며, 외형적 성향이 내형적 성향의 집중력의 장점을 갖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성향을 심리학적인 방향 외에 유전학적인 방향으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왠 뜸금 없는 인간의 성향과 DNA?

이 내용은 다음 편에 얘기 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내향적인 성향보다 외향적인 성향에 매우 관심 있어하며, 사회는 내향적인 성향은 매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것은 비단 사회적인 이슈 뿐만 아니라, 개발 또는 IT 세계에서도 통용될 수 있습니다. 사회는 왜 외향적인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을 원하는가? 바로 이러한 물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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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희쩜넷 2010.08.16 1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흥미로운 이슈입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개발자와 프로그래머는 말로 설명하거나 회의를 통해 결론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매우 부족한 것이 필자의 경험입니다. 바로 개발자나 프로그래머는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더군요. 누군가와 함께 고민해서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 보단, 이러한 공유되는 정보 없이 스스로 해결하기를 바라니까요.

   

세계를 이끌어가는 리더는 내향적인 성향의 사람이 많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버럭 오마바와 빌 게이츠일 것입니다. 특히 빌 게이츠는 유아기 시절에 '자폐증'을 의심할 정도로 매우 소극적이지만, 현대에 들어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Microsoft 최전방에서 이끌었던 리더가 되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내향적인 빌 게이츠가 세계적인 리더가 되었을 까요?

여러분들이 잘 아는 '주의력 결핍증'은 주의가 산만하며, 점차적으로 폭력적으로 변하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병 중의 하나 입니다. 주의력 결핍증은 외적으로 도를 넘어선 외향성을 보이며, 잠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주위가 산만하며, 사회적으로 적응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주의력 결핍증의 대표적인 인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토마스 에디슨(Thomas Alva Edison) 입니다. 어떻게 주의력 결핍증인 에디슨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하는 과학계에서 역사에 남는 과학자가 되었을까요?

주의력 결핍증은 매우 사회적으로 심각한 정신병에 해당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사회적인 관념과 반대될 뿐이지만, 개인적인 능력을 발휘하기에 매우 훌륭한 병이 '주의력 결핍증'입니다. 주의력 결핍증은 평소 관심의 대상을 쉽게 실증 내며 주위가 산만하지만,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부분에서는 매우 놀라는 집중력을 보여줍니다.

조금은 다르지만, 자폐적인 증상을 보였던 빌 게이츠가 어렸을 땐 사회적으로 곱지 않은 시선인 '자폐증' 의심 증상의 아이였지만, 지금은 이미 세계적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인물입니다. 어려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즐겼고, 하버드 대학 수학과에서 SAT ( 미국대학 수학능력시험) 에서 800점을 받을 정도로 영재였습니다. 여러 기종의 BASIC 언어를 만들었고, IBM 개인용 컴퓨터 시대에서 16비트 프로세서용 BASIC 과 QDOS 를 개량한 MS-DOS 운영 체제를 만든 천재 프로그래머이기도 합니다. 또한 내향적이었던 사람이지만 Microsoft 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어 놓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개발자는 대부분 내성적인 사람이더라.

필자의 경험상 대부분의 개발이나 IT 계통의 사람들이 내성적인 성향을 띈 사람들이었습니다. 작은 모임이나 오프라인 스터디를 진행하거나 참석해본 필자로써 대부분 내향적인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먼저 발표를 하거나 의견을 내기 보다는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거나, 발표를 하더라도 매우 비중이 낮기도 합니다.

외형적인 사람은 낯선 사람과 쉽게 친해지고 사교적이지만, 경험상 내향성이 높은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진행한 어떤 실험에서 '대한민국'은 매우 내향성이 강한 국가였습니다. 반대로 미국은 '외향성'이 강한 국가로써 80%가 외향적인 사람이며, 20%가 내향적인 사람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 우리 나라의 개발자는 시끄럽거나 활기찬 개발 환경을 선호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직무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주변이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업무 능률이 오르지 않고, 되려 스트레스를 받는 악영향이 미치기도 합니다.

필자 또한 예전 회사에서, 규정된 업무 시간(오후 6시) 이후에, 휘파람을 불거나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일하는 사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싫은 것이 아니라, 시끄러운 환경이 업무에 악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저는 이어폰의 음악 또한 꺼려했었죠. 좋아하는 음악을 이어폰으로 귀에 꼽아 보았지만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것 조차 업무에 방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하루 종일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외향성이 높은 사람은 대부분의 사람이 퇴근한 뒤에 영화를 감상하면서 소리를 크게 틀어놓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아랑곳하지 않고 크게 틀어놓기도 합니다. 아마도 자신의 억압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일겁니다.

 

  

외향성

내향성

성향

적극적이다

소극적이다

환경

활기차다

조용한 것을 좋아한다

집중력

산만하다

집중력이 뛰어나다

사교성

친구가 많다

친구가 적다

사교성의 깊이

친구가 많지만, 서로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다

친구가 적지만, 서로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삶이 많다

이해관계

말로 하거나 메신저로 하는 것이 편하다

글로 표현하는 것이 편하다

표현력

말로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글로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왜 사회는 외향적인 사람을 선호하는가?

대부분 여러분들은 면접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공채에서 강한 사람들이 외향성을 띈 사람들입니다. 반면 내향성이 강한 사람은 면접에 매우 약하기도 합니다.

이는 고등학교 실험에서도 드러납니다. 외향적인 선생님의 교육은 학생의 발표를 유도하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하지만 내향적인 학생은 외향적인 선생님의 지도에 매우 부담을 느낀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외향적인 선생님의 교육은 주변이 시끄러우며(또는 활기차며) 적극적인 발표를 유도해냅니다. 내향적인 학생에겐 선생님이 천천히 다가와 얘기를 걸 땐 말을 잘하지만, 지목해서 발표를 시킬 때 내향적인 학생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물론 외향적인 학생은 그런 것을 재미있어 하고 즐기겠죠.

반대로, 내향적인 선생님의 교육에서는 외향적인 학생이 매우 따분함을 느끼지만, 내향적인 학생은 교육 방식에 매우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외향적인 사람 : 자신을 드러내거나 알리는 것을
즐깁니다.

내향적인 사람 : 면접에서 자신의 순서가 올 때까지의
시간이 무척 긴장되며,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데
서툽니다.

왜 기업은 외향적인 사람을 선호하는가? 사실 필자는 내향성을 지닌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인간의 성향은 외적으로 판단하기 쉽지만, 내적으로 판단하기 매우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향적인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업은 외향적으로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에게 부족한 지식을 가르치는 비용은 적지만, 내향적인 소극적 사람의 지식이 높아도, 대인관계나 성향을 바꾸는데 높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향성이 높은 사람이 살아가기 힘든 사회이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결과 중에 회사에서 "내향적"인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 보다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표현을 하지만, 내향적인 사람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능력의 깊이를 잰다는 것이죠.

   

   

하지만 외향적이어야 한다

필자는 처음 세미나를 진행했던 것이 "온라인"을 대상으로 촬영한 세미나였습니다. 나에게 뭐라 할 사람도 없지만 손 까지 떨어 마우스가 떠는 것까지 느낄 정도로 카메라가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를 대비해, 1년 정도 혼자 동영상 강좌를 촬영했지만, 마이크와 화면 캡춰가 완료되는 순간 식은 땀이 줄줄 흘러 내렸습니다. 큰 연습의 성과가 없었던 거죠^^;

많은 글로벌 CEO 들은 내향적인 사람이 많지만, 내향적인 장점을 바탕으로 외향적을 극복하는 산 증인과도 같습니다. 개발 실력도 중요합니다. 개발을 위해 분석하고 결론을 추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여러 가지 활동에 외향적인 성격이 부족하다면 서로 간에 이해를 좁히는 것에는 실패할 것입니다. 많은 글로벌 CEO 들이 내향적이지만 외향적으로 노력을 했기 때문에 성공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의 성향 측정 결과, 일반 고등학생들보다 정보의 자각 능력과 분석, 관찰 능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만큼 영재의 성향은 내향적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성향의 평균 60~70%는 선천적이지만, 20~30%는 후천적으로 성향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자신의 성향을 바꾸는 것은 매우 힘들고, 그런 사례 또한 매우 적습니다. 내향성의 특징인 높은 집중력과 분석력이 장점이지만, 이것을 공유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내향적인 성향은 조직과 팀에서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조직과 사회는 외향성을 원합니다. 이것을 바꾸는 것은 매우 힘들지만, 분명 당신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력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알아 주길 기대하지 마시고, 스스로의 노력이 자신을 알아보고 허들을 넘을 수 있는 중요한 것임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 자신의 실력을 알아주고 떡 하나 더 주길 기다리는 사람은 감 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곰과도 같습니다. 분명 내향성이 높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이점이 있으나, 그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외향성의 비중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외향성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내향성의 단점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은 앞으로 한 걸음을 도약하는데 내향성의 사람에게 주어진 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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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벨 2010.09.29 12: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있는 글입니다. 뭐 저도 개발 회사에 있다보니 주변 사람들을 많이 보지만 내향적인 사람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꼭 그사람의 성향이 개발실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분명 외향적인 성향은 필요하지요. 좋은 의도의 글 잘 읽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의 트위터

안녕하세요.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에서는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http://twitter.com/vsts2010

   

Visual Studio 2010 Launch Live 를 트위터로 생중계

VS2010 팀의 트위터를 통해 라스베가스의 Bellagio Hotel 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Visual Studio 2010 Launch Live 를 생중계 하였습니다. Visual Studio 2010 Launch Live 는 아래의 링크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developer/videogallery.aspx?contentID=devlaunch10_d1keynote

   

트위터의 #vs2010korea 해시태그 커뮤니케이션 오픈

한국에서 Visual Studio 2010 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태그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vs2010korea 는 여러분들의 이야기에 듣고 있습니다. ^^

Visual Studio 2010 의 질문/답변/팁/노하우/잡담/구매/이슈 등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vs2010korea 라는 하나의 태그로 묶고 싶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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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isual Studio 2010 팀입니다.
이제 다가오는 2010년 4월 12일은 Visual Studio 2010 정식 버전이 출시되는 날입니다.
이에 맞추어 저희 팀과 함께 활동하실 에너지 충만한 분들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지원 분야

  • Visual Studio 2010
  • .NET Framework 4.0
  • Cloud Development
  • Parallel Development
  • Web Development
  • Windows 7 Development
  • RIA Development
  • Architecture Development
  • Agile Development
  • Office Business Application Development
  • Team Foundation
  • Windows Mobile 7
  • User Experience (UX)
  • 기타 .NET 과 관련된 모든 분야

   

활동 영역

온라인 활동 영역

팀 블로그 활동

팀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글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수백 명의 정기 구독자에게 글이 공개가 되며, 팀 블로그가 구글 등의 검색 상위권에 이르게 됨으로 자신의 글이 상위 검색에 노출되는 간접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세미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팀 자체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온라인 세미나의 스피커로 활동하게 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예정)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과 함께 커뮤니티 운영 활동을 하게 됩니다.

   

오프라인 활동 영역

오프라인 세미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팀 자체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세미나의 스피커로 활동합니다.

기고

팀 블로그를 통해 축적된 자신의 콘텐츠는 월간 잡지 등에 기고할 수 있습니다.

책 집필, 번역(예정)

다양한 노하우를 책으로 집필하고, 외국의 유명 서적을 번역하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MVP 추천

MVP 에 되고자 하시는 분은 한국 이크로소프트 직원과 마이크로소프트 MVP 의 추천을 드립니다.

     

지원 방법

umc골벵이dotnetxpert.com 으로 아래의 양식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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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훈스 닷넷에서 조금 짜증이 나는 글을 읽었습니다.

http://www.hoons.kr/board.aspx?Name=free&Mode=2&BoardIdx=32994&Key=&Value=

 

운전하다가 접촉사고가 일어나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사실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부터 듭니다. "나쁜 관리자" 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감을 잡았지만, 무엇이 나쁘다는 것인지 도저히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업계를 보면 관리자의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이 관리를 맡고 있는 경우가 무척 많다. 나쁜 관리의 비용은 엄청나다. 단지 팀 구성원들의 작업에 지장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조직의 목표 달성에 해악을 미치며 결국 상당한 대가를 치르게 만들고 프로젝트를 완전히 망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필자는 단지 관리자를 잘못 배정했기 때문에 수백억 원의 손해를 본 어느 대기업의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다. 팀원들은 모두 유능했고 각자의 마음 속에 일을 잘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었지만, 관리자의 무능과 변덕과 학대로 인해 팀원들은 모두 좀비가 되어갔다. 일부는 떠났고 일부는 일을 하지 않았고 일부는 하는 척을 했다. 결국 수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프로젝트는 취소됐다. 몇 가지 추가적인 원인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가장 주요한 요인은 ‘나쁜 관리자의 존재’ 그 자체였다.

나쁜 관리자는 팀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며(또는 관심이 없으며), 팀원들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로, 원칙 없이 업무를 지시하며, 부적절한 인력을 배치하고, 팀원들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으며, 펫프로젝트(pet project, 고위층 또는 자신의 개인적인 관심으로 만들어낸 프로젝트)로 인해 업무 우선순위를 마구 바꾸고, 결과가 나와도 잘했는지 못했는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채 자신의 기호에 따라 결과를 재단한다. 한마디로 그들은 조직의 목표와 팀원의 성장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으며 단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나쁜 관리자의 존재가 지극히 예외적인 경우라고 생각하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조직 생활의 경험이 많지 않든가, 아니면 억세게 운이 좋은 경우일 것이다. 그런 나쁜 관리자로 인하여 젊은 시절의 소중한 경험을 빼앗기는 팀원들이 몹시 많다. 나쁜 관리자의 해악은 단지 프로젝트의 실패로 나타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인생에서 그 시기에 필히 겪어야 할 소중한 경험까지 앗아가 버리는 것에 있다. 좋은 관리를 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좋은 관리를 할 수가 없다.
[출처:IT컬럼니스트 류한석님 글 일부 발췌]

 

일단 저는 류한석님의 극단적인 내용에 조금 반대 의견이네요 ^^;

일단 이 답글을 적는데, 보시는데 조금 비위가 나쁘다면 일단 양해를 구합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란?? 일단,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고객(또는 발주처)와 프로젝트를 구현을 진행하는 개발자들과의 조율이 필요합니다. 엄밀히 R&R 을 따지자면 관리자는 개발자가 무었을 하는지 알 필요가 없습니다.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단지, 개발자는 해야할 일을 정확하게 구현을 완료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개발자가 역량에 미치지 못했다면 그 개발자를 뽑은 사람이 잘못이겠지요.

 

프로젝트 개발자란?? 고객에 의해 정의된 요구사항을 순차적으로 구현하는 사람이 개발자입니다. 고객과 관리자는 개발자의 역량을 측정하는 방법은 요구하는 시간내로 기능을 구현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개발자는 재시간에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프로젝트 관리자와 개발자를 정의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위의 류한석님 글을 이해하기에는 부연 설명이나 설득력이 너무 부족하기만 합니다.

 

첫번째로, 자! 제가 정의한 내용에 대해, 과연 개발자의 입장에서 관리자를 평가한 것인지, 관리자의 입장에서 관리자를 평가한 것인지 애매하네요.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원인을 여러가지입니다. 관리자는 고객의 파워나 변덕이 너무 심해 그것을 받아줄 수 밖에 없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관리자가 고객의 요구에 대해 방어적인 태세만 취한다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가 아닙니다. 즉, 관리자와 고객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전혀없고 단지, 개발자 입장에서만 불평을 나열한 것 같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고객은 자신의 요구하는 정확한 요구사항을 알지 못합니다. 그것을 잘 정의하는 사람이 아키텍처나 설계자가 되겠지요.

 

두번째로, 이미 얘기했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관리자는 개발자가 무었을 하고 있는지까지 알 수 없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관리자는 소수이지만 개발자는 다수일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인력 배치란 무엇인가요? 그리고 왜 프로젝트 관리자(PM) 이 개발자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실질적인 개발자와 협업하는 사람은 프로젝트 리더(PL) 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류한석님이 말씀하시는 프로젝트 관리자란 진정 프로젝트 관리자인가요? 아니면 개발팀의 관리자 인가요?

 

세번째, 프로젝트 관리자(PM) 는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하거나 매개체 역활을 합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다수의 개발자의 결과물을 보증하는 QA(Quality Assurance) 가 아닙니다. 순차적인 원인은 관리자의 잘못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지자면 요구사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변덕스런 요구사항에 짜증이 날만한 개발자로부터 비롯되거나, 제대로 된 기능을 만들지 못한 개발팀 내부적인 문제가 되겠지요. 

 

결국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란 개발자의 비유에 맞추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될 뿐입니다. 그것을 단지 몇명의 개발팀의 개발자에 의해 평가될 문제가 아닙니다. 아마도 프로젝트 관리자는 단지 개발만 하는 개발자보다 더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불만은 개발자인 자신의 요구가 반영이 되지 않거나, 자신의 입지를 넓히려고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에 개발자들은 위와 같은 불평을 하게 됩니다. 가령, 동영상 플레이어가 필요하다고 한다면,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 미디어 플레이어 객체로 단지 몇줄로 재생하는 것과, Silverlight 로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드는 것은 효율성을 따지면 극과 극입니다. 또는 설계가 일부 잘못되었다고 하더라도 시간 vs 비용 을 따지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젝트 관리자가 일부 소수 인원을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 오히려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제한된 공정에 좋은 소프트웨어를 Delivery 하기 위한 것은 개발자가 프로젝트 관리자를 무언가로 평가하는 것보다 더 좋요하기도 합니다. 즉, 개발자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대책은 설계대로 프로젝트의 구현을 개발하는 것이고, 그것이 잘못되었을 때는 프로젝트 관리자의 책임을 묻는 것이 맞습니다.

 

프로젝트가 성공하건 실패하건 그것은 단지 한명이 몰빵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고객, 프로젝트 관리자, 기타 개발 인원이 골고루 잘못된 것이지, 성공과 실패를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몰빵한다는 것은 이미 자신부터 잘못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개발자의 감성만 자극하는 이러한 글을 오히려 개발자에게 프로젝트 관리자에 대해 잘못된 인상만 심어줄 뿐입니다. 이 글을 보니 관리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전혀 나타내지 않았군요.

 

만약, 비난의 대상이 프로젝트 관리자(PM) 가 아닌 개발 팀장 등이라고 하더라도 똑같은 비난을 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것을 전재로 했을테니까요. 오히려 필자는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슬기롭게 대체하지 못한 개발자에게도 문제의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형식의 회고는 전혀 자신과 타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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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진수 2010.03.26 16: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00000039162121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00000039164072
    2007년도 지디넷 컬럼의 극히 일부분의 내용으로 괜한 자극을 드린점 사과드리구요.(_-_);; 괜히 타겟 아닌 타겟이 된 류한석님에게도 사과의 말 전합니다. 제가 링크 두개를 드렸는데요. 전체 내용을 살펴보게 되면 그저 좋은관리자, 좋은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이며, "나쁜 관리자가 프로젝트를 망치고 있다!" 라는 소제목이 "프로젝트를 망치는 것은 나쁜 관리자다!" 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일부 글에 너무 즉각 반응하신것은 아니셨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땡초 POWERUMC 2010.03.26 16: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게요. 2007년도 글이었네요. ^-^;
      원본을 보니 글의 일부를 게시판에 올리셔서
      오해를 많이 했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속도가 늘었나보네요. 즉각 반응까지는 아니였는데~ ^_^
      아무튼 좋은 글 보고 갑니다.

  2. 심순덕sjbj 2010.04.02 11: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글을 논리적을 잘 쓰시네요
    아마도 생각이 깊으신듯....
    우연히지만 좋은 의견 보고 갑니다.

이전 포스트
[UMC/엄씨 생각] - 당신이 생각하는 UX 란?

이전 포스트에서 필자 나름대로 UX 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정리하고 나름대로 분류하기를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 Web Service UX
  • Desktop UX
  • Mobile UX
  • RIA UX
  • Surface UX
  • Enterprise UX

물론 위와 같이 분류한 장르의 기준은 IT 기준이며, 좀 더 세세하게 분류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위의 정도의 분류라도 필자 또한 어떻게 재분류를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분류한 UX 의 장르에 대해 문제가 있습니다. 분명 UX 디자이너는 UX 향상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분명 UX 는 기존의 경험보다 나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함이지만 혹시 그것은 개발 팀이나 디자인 팀 내부적인 경험이 아닐런지요.

   

UX 의 향상 어떻게 평가하나?

이 질문은 UX 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해야 할 질문입니다. 이미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한 내용이지만,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RIA 와 같은 기술로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지만, 과연 그것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느냐 입니다. 기존 HTML 을 RIA(Silverlight, Flash 등) 으로 바꾸었다고 과연 사용자 경험이 좋아졌다라는 것입니다.

필자의 간단한 경험을 예를 들어봅니다. 이전의 버튼 방식의 휴대폰과 터치 방식의 휴대폰이 있습니다. 분명 터치 방식의 휴대폰은 사용자에게 커다란 LCD 화면과 직관성을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지금의 대부분의 휴대폰은 이런 터치 방식의 휴대폰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필자는 터치 방식의 휴대폰을 처음 구매하였을 때 분명 좋은 UX 를 얻었지만, 이로 인하여 선호하던 UX 를 잃어버렸습니다.

   

   

바로 터치 방식은 운전하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UX 임이 분명합니다. 예전의 버튼 방식의 휴대폰은 휴대폰 버튼을 보지 않고서도 문자를 충분히 보낼 수 있을 정도였지만, 터치 방식의 휴대폰은 운전 중 전방의 시선을 때지 않고서는 도저히 문자를 보낼 수 없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게 너무나도 불편했습니다. 터치 방식이라 사용성은 편해졌지만, 운전할 때 만큼은 도저히 휴대폰을 쳐다볼 수 없게 만든 UX 이기도 합니다. 또한 기존의 사용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저희 부모님은 터치 방식의 휴대폰을 전혀 조작할 수 없을 지경이니 말입니다.

 

최근에는 일본 식민지 시절의 문화를 타파하고자 지하철에서 "우측 보행" 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에 지하철마다 포스터 몇 장과 바닥 안내문이 전부라는 것이죠. 나름대로 잘 지키고 싶지만, 과연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느냐 입니다. 이미 방송에서 언급했었지만, 이러한 문화가 정착되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는 것도 문제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필자가 이미 언급한 Web Service UX, Desktop UX, Mobile UX 등등 어떤 기준으로 UX 향상을 평가하냐 입니다. 특정 집단은 자신에게 다가온 UX 에 대해 낙관적일지 몰라도, 일부 집단은 오히려 방해만 될 뿐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UX 에 대한 고찰

분명 UX 의 향상은 누군가에게 이로움을 주지만, 누군가에게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될 뿐입니다. 이미 관심있었던 누리꾼이라면 네이버가 2009년도 새해에 개편을 했던 기억을 말입니다.

참고 문헌
http://offree.net/entry/Open-Naver

많은 찬반 세력들이 "예전 네이버 메인을 돌려달라", "다신 네이버 안쓰겠다" 라는 심오한 의문을 남겼지만, 이제는 평화로워졌지만...

즉, UX 를 생각한다면 UX 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감각형 UX
측정 기준 : 오감(五感) 만족

아마도 가장 사용자가 느끼기 쉬운 UX 입니다. 사람의 인체의 5가지 감각을 이용한 UX 로써 보고, 느끼는 여러 가지 감각적인 활동들이 바로 이 분류에 속할 것입니다. 그리고 감각형 UX 는 디자인 측면에 매우 근접해 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는 UX 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특히 이런 감각적인 반응에 빠르게 적응한다는 것입니다. 영화 '트랜스포머'가 보여준 변신 로봇의 향수와 영화 '아바타' 가 보여준 판도라 행성의 자극적인 자연의 3D 영상 기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자극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바꾸어 얘기하면, 언제까지 인간의 이런 자극적인 감각에 의존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매번 새로운 것을 원하고 자극적인 UX 를 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지만, 이러한 UX 는 이미 국한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추는 것일 뿐이지, UX 자체의 향상을 가져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지능형 UX
측정 기준 : 사용자의 피드백, 지표 데이터

지능형 UX 는 아마도 가장 현실적인 지표 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지능형 UX 는 TV 시형률을 조사하는 것과 같이, 특정 집단이나 특정 표준 편자를 감안하여 절대 수치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즉,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된 가장 UX 에 대해 시각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지표 데이터를 제공해 줍니다.

이러한 방식의 UX 는 아마도 설문 조사, 사용자 피드백, 사용자 행동 반경 데이터를 조합하여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지능형 UX 는 UX 향상에 대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지능형 UX 는 누군가에게 UX 향상에 대해 근거할 수 있는 자료를 지시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존보다 어떻게 나아졌는데?"

이미 이 질문에서 답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정책의 '결정권자'가 묻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로 지능형 UX 의 정확한 수치적인 데이터를 우선시 할 것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기존의 UX 를 비판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UX 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주의할 것은 자신의 욕심이 오히려 UX 를 망가뜨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위한 UX 인지, 자신이 만든 구렁텅이로 냇물 흐르듯이 사용자가 따라오길 바라는 UX 인지, 진정 사용자를 위한 UX 인지 말입니다.

적어도 필자가 생각하는 UX 는 "사용자는 큰 고민 없이 의도하는 대로 따라가기 쉬운 UX" 가 좋은 UX 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것이 지능형 UX 든 감각형 UX 든 상관 없이 말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UX 의 향상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는 누군가에게 "UX 도입의 효과"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할 수 있는 근거 자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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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트위터를 오픈하여 회사의 소식과 .NET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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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건복 대표 이사님께서 관리하시는 이 트위터를 통해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시고, 여러분들과의 좋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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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글은 필자의 경험과 필자 나름대로 분류하고 정리한 자료이므로 잘못된 부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와 자료는 상업/비상업적인 용도로 인용할 수 없습니다.

 

얼마 전 UX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정리하면 저 또한 아래와 같은 의문이 생기네요.

'같은 UX 일을 하는 사람끼리도 괴리감이 생긴다'    

그럼 이런 의문에서 출발해서 UX 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고, 문제를 분석해 보도록 합시다.

   

UX 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은 UX 에 대해 많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UX(User eXperience) 는 직역대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기 위함입니다. UX 는 바로 디자인(Design) 요소만의 추구가 아닌, 접근성, 편의성, 사용성 등의 구성 요소가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UX 를 접근하려고 시도하는 많은 UX 전문가는 이미 공통된 UX 라는 의미에서 이미 시작점을 잘 찍지 못하기도 합니다. UX 라는 단어는 이렇게 굉장히 많은 요소와 포괄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UX 와 관련된 전문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UX 전문가 사이에서도 굉장히 괴리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UX 의 잘못된 출발. RIA=UX ?

과연 RIA=UX 인가? 일부 실버라이트(Silverlight) 나 플래시(Flash) 와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신다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는 등호식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이 RIA=Silverlight 라는 것이죠. RIA 를 하기 위해서는 실버라이트 또는 플래시 등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질문하자면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은 무엇인가.? RIA 를 묻는 다면 필자는 트랜드한 용어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미 예전에 X-Internet 이라는 용어로 인터넷의 접근성, 사용성, 그리고 다양한 디바이스(Device) 를 확장시키기 위한 기술이며, Fat Application 또는 Thin Application 이라고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NET 플랫폼의 기술로써 스마트클라이언트(Smartclient) 가 이러한 X-Internet 기술에 포함이 됩니다. 타 플랫폼에서는 X-Internet 기술로 투비소프트(Tobesoft) 의 마이플랫폼(MiFlatform) 과 어도비의 플랙스(Flex) 등이 있지요.

X-Internet 과 RIA 는 무엇이 다를까란 생각을 해보면, 그다지 다른게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용어는 시대적인 배경이 따른 것 뿐이지,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와 이상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즉, X-Internet 은 기능적인 요소를 초점으로 마케팅했다는 것이고, RIA 는 UX 를 초점으로 마케팅했다는 것 뿐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대중에게 얘기할 때, 무엇을 1번으로 말하느냐는 그 시대와 그 시대의 시장에서 요구하는 것이 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X-Internet 의 시작은 좋았으나 유행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그 대안으로 실버라이트와 어도비(Adobe) 의 기술들은 RIA 와 UX 를 이용하여 마케팅을 함으로써 많은 사용자와 전문가 층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X-Internet, RIA, UX 등 이미 범람하는 용어들 속에서 제대로 개념을 찾기란 참 힘들기도 합니다.

   

UX 는 개발과 디자인의 공통 영역?

특히 일부 UX 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의 말을 빌리면, UX 는 개발 영역과 디자인 영역의 공통 분모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UX 를 하려면 개발과 다자인을 둘 다 알아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UX 를 하려면 개발과 디자인의 올바른 협업이 필요한 걸까요? 다시 한번 UX 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왼쪽 그림과 같은 말을 하는 것부터가 이미 잘못된 UX 개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오른쪽이 정답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시 얘기하면, 개발과 디자인 영역간의 협업은 UX 를 수행하는 과정일 뿐이지, UX 자체가 개발과 디자인의 공통 분모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웹 디자이너가 웹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면 어쩔 수 없이 개발자와 조율하고 협업하는 과정이 불가피 할 테니까요. 

결국, UX 는 너무도 많은 의미를 포괄하고 있고, 자신이 생각하는 UX 에 대해 시작점을 잘못 찍음으로써 UX 의 본질에 대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RIA=UX, UX=RIA 라는 잘못된 개념은 결국 자신의 제한적인 생각의 범위와 제한적인 경험에서 나온 오해일 여지가 큽니다.

UX 가 개발과 디자인의 공통 영역이란 것은 좋은 UX 를 위한 과정일 뿐이지(필요할 수도, 필요 없을 수도), 절대 목표나 의미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아마도 개발과 다지안의 공통 영역이란 것은 자신의 UX 는 그만큼의 범위 밖에 안된다는 의미겠지요?

일부 UX 세미나를 듣고 있자면, 마치 UX 전문가는 개발 영역과 디자인을 조율해야 하는 선도적이고, 개발 영역 기술까지 알아야 한다는, 다소 권위적인 얘기로까지 들리기도 합니다. 아마도 그런 UX 전문가는 XAML 과 Expression Blend 도구를 이용해서 디자인 해봤다는 말로만 들립니다. XAML(Extensible Application Markup Language) 이 프로그래밍적인 요소의 OOP 와 표현 요소인 Presentation 을 포함하는 기술이니, UX = XAML 로 혼돈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듭니다.

   

UX 도 분석이 필요하다.

일단, 현재 통용되고 있는 UX 라는 의미가 너무 광범위합니다. 좀 더 UX 에 가까이 가기 위해 좀 더 분석이 필요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UX 를 좀 더 잘게 쪼개기 위해 우리가 실제로 겪을 수 있는 UX 로 나누어 봅시다.

Web Service UX
쟁점 : 데이터의 효율적 배치, 검색, 직관성
아마도 인터넷을 통해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UX 일 것입니다. 공통된 관심을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나 데이터의 효율적인 배치와 검색 등이 관건일 것입니다. 더불어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사용자의 지속적인 좋은 콘텐트와 접근성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Desktop UX
쟁점 : 안정성, 시스템 리소스의 가시성
컴퓨터의 전원을 켜기 시작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UX 입니다. 기본적으로 운영체제(OS) 가 포함이 될 것이고, 운영체제 안에서 돌아가는 브라우저나 보조 응용 프로그램 등, 모든 응용 프로그램이 이 범주에 포함이 될 것입니다.

Mobile UX
쟁점 : 단순함, 직관성, 데이터의 중요도 분리 및 표현
최근 아이폰(iPhone) 의 국내 발매로 불붙기 시작한 UX 입니다. 특히 단순하면서도 복잡하지 않는 UX 가 필요로 할 것입니다. 아마도 필자가 Windows Mobile 6.1 을 쓸 때의 느낌은, "이거 데스크탑 OS 와 비슷한데?" 라는 복잡함을 느꼈다면 적어도 필자에게는 좋은 Mobile UX 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RIA UX
쟁점 : 가볍고 빠른 응답성, 상호작용 향상, 표현력
최근 각광 받고 있는 UX 입니다. HTML 로 표현하기 힘은 콘텐트나 데이터, 그리고 화려함을 더해줄 수 있는, 진정한 Rich 함이 필요로 하는 UX 입니다. 잘 알고 있는 Microsoft 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와 Adboe 의 플래시(Flash) 가 대표적인 RIA 기술입니다.    

Surface UX
쟁점 : 제한된 입력장치로 사용자 접근성, 효율성
아직은 크게 주목 받고 있지는 않지만, 장차 큰 범주의 UX 가 될 것입니다. 제한적인 입력장치로 인해 특히 사용자의 사용성을 크게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아마도 필자는 일부 Surface UX 를 경험하면서 '이게 누르는 버튼인건가?', '어떻게 쓰는 거지?' 라는 괴리감을 줄이는 것도 좋은 UX 가 될 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Enterprise UX
쟁점 : 데이터의 배치, 복잡성을 단순화할 방안, 데이터 표현의 표준적인 방안
아마도 좋은 UX 를 만들기 가장 힘든 환경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데이터 중심의 복잡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 특히 복잡성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의 고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데이터와 표현의 올바른 정의가 절실하기도 합니다.

   

올바른 UX 향상을 위하여

위의 여러 가지 UX 의 장르로 구분하였지만, 각각의 UX 는 독립적인 UX 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Web Service UX 를 향상하기 위해 RIA UX 가 필요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Enterprise UX 에서 복잡한 데이터를 단순화 하기 위해 RIA UX 가 필요한, 즉, 각 UX 는 각 장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UX 라는 겁니다.

아래는 각각의 UX 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예 입니다.

  

Web Service UX

RIA UX

Enterprise UX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RIA UX
Mobile UX

Mobile UX
Web Service UX

RIA UX
Web Service UX

그리고 자신의 UX 장르가 무엇을 필요로 하냐는 것입니다. 즉, 각 UX 장르별로 무엇이 UX 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냐는 것입니다. 그 문제의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이며, 다른 장르의 UX 의 사례를 적용하여 UX 를 향상한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자신의 UX 위치를 잘 알고 그 UX 를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냐는 것이 UX 향상의 쟁점이 될 것입니다. 필자 나름대로, Web Service UX, RIA UX, Enterprise UX 등으로 분류하였지만 자기 나름대로의 큰 범위의 UX 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이루는 구성 요소를 정리, 정의해야만 올바른 UX 향상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개발자 출신인 필자도 개발에 필요한 구성 요소의 기반 기술의 이해가 부족할 때는, 스스로의 시야를 자신의 경험에 가려버렸던 적이 많습니다.

많은 UX 전문가에게도 말하고 싶은 것은, 당신이 실버라이트와 플래시를 해서 UX 디자이너, UX 전문가 인가요? 그렇다면 다시 묻겠습니다.

  • UX 란 무엇인가요?
  • 좋은 UX 란 무엇인가요?
  • 좋은 UX 를 위해 무엇이 뒷받침이 되어야 할까요?
  • 그렇다면 좋은 UX 를 위해 무엇을 실천했나요?

위의 물음에 자신만의 올바른 정의가 없다면, UX 가 아닌 당신은 단지 디자이너(Degisner) 일 뿐입니다. 저는 개발자를 분류하길 핵심 개발자(Core Dev), 일반 개발자(Dev) 로 분류합니다.  개발자인 필자의 눈에는 마찬가지로, UX 디자이너와 일반 디자이너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마치 .NET 기술이 처음 나왔을 때 처럼, UX 또한 아직 많은 정보를 접하기 힘든 황량한 사막과도 같다는 것입니다. 끊임 없는 고민과 노력은 분명 UX 성숙기 시대에 접어들 때, 빛을 발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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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상태자 2010.02.08 09: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이네요.
    위에 언급한 내용중에 RIA = Silverlight, RIA = Flash 이렇게 인식하는 사람들 때문에 애를 먹습니다. 물론 Silverlight과 Flash의 기술로 밥 벌어 먹구는 있지만, 이것을 안쓰면 RIA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시진 분을 설득하는 것이 참 힘듭니다. 당장 제가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도 그렇습니다. Javascript로 만들면 완전 무시하기도 하고 화려한 액션이 들어가지 않으면 RIA가 아니다 라고 말씀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이 쏟아지는 용어를 이용한 업체들의 마케팅 전략에 의한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바른 용어의 정착이 우선되어야 할 듯하네요.

  2. 박중석 2010.02.08 10: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막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좋은 자극이 되는 글 잘보고 갑니다~

  3. 열이아빠 2010.02.08 1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RIA=UX 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했을때에는 그것이 마케팅적으로도 먹혀들어가는 개념이었고 또 기술적으로도 좀 더 쉬운 도구가 등장했던 것이기때문에 정착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일반 드라이버와 전동 드라이버는 같은 기능을 수행하지만 성능이나 확장성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플랫폼들이 등장했지만 트렌드를 선점해버린 업체들때문에 인식을 바꾸기가 힘든 상태가 되어버린것이지요.
    드라이버 비유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적절한 것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나사만 뭉개져 버린다는..^^

  4. 짱묜 2010.02.08 13: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 세미나를 들으셨길래 ㅋㅋ
    오히려 제가 참여하는 UX관련 스터디나 세미나에서는 블렌드는 언급을 안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OS와 툴에 종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개발과 디자인의 공통분모가 UX다 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무튼..ㅋㅋ 잘봤어 오빠~~

  5. 박건태 2010.02.08 15: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생각에는 UX는 개발, 디자인 어느 영역의 것도 아닙니다. UX 디자이너 라는 말로 흔히 UX 가 디자이너의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서 UX Designer 는 그 디자이너가 아니라 설계자라고 해야 맞을 겁니다. 사실 많은 UX Designer 라고 하는 사람들이 단지 UI 디자이너일 뿐일 테고요. UX라는 것은 또한 개발자에게는 더더욱 먼 것입니다. 개발자는 코드의 품질과 생산성에만 관심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구지 UX까지 고려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UX 에 관심을 가지고 UX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PM 이나 기획의 일을 상당부분 같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경험에 맞춘 개발, 사용자 경험에 맞춘 디자인을 하려면 먼저 사용자 경험이 무엇인가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보통 이런게 편할꺼야" 하는 주관적인 생각이 앞서기 쉽죠. 그러면 다시 우리가 생각해야 할 일은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로 자연스럽게 Focus가 맞춰지게 됩니다.
    그럼 사용자 경험을 측정하고 측정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뭐 답이 구지 한가지는 아니겠지만 최소한 기존의 디자이너,개발자는 아닐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제대로 UX Designer로 활동하는 사람이 거의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전의 Flasher 같은 직업분류가 새로 생겼듯이 앞으로 활동하는 UX Designer 들이 UX 가 제대로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야 제대로 UX 라는 말이 단순히 마케팅적으로 남용되는 언어가 아니라 프로젝트에서 꼭 필요한 필수요건으로 대접받을 수 있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 제가 잠깐 폭주했군요.^^ 요즘에 이부분에 대해 저도 생각이 많다보니..^^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 짱묜 2010.02.08 16:10 Address Modify/Delete

      맞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사용자 경험에 대한 고민은 기획파트에 서포트 할때 더 많이 했으니까요. 갈길이 멉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하는 TECH DAY 2009 행사가 오픈하였습니다. 지난 Dev Days 2008 에 이어 새롭게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TECH DAY 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주제로 동영상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www.techdays.co.kr/

이번 TECH DAY 는 새로운 플랫폼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개발자와 IT 전문가를 위한 컨퍼런스 입니다. 특히 온라인 컨퍼런스의 장점이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컨퍼런스라는 점입니다.

트랙은 키노트와 개발 트랙, IT 전문가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개발 트랙과 IT 전문가 트랙은 굉장히 많은 동영상 콘텐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 플랫폼 트랙은 제가 몸담고 있는 VSTS 2010 팀에서 전체 세션을 맡았습니다.    

 

이번 TECH DAY 2009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경품도 많이 준비가 되어있으니 경품 이벤트에도 도전해 보세요.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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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소나무 2009.10.22 10: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었는데~
    동영상 꼼꼼히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여름, 금연을 시작하면서 금연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 3 주 정도 금연을 시도했습니다만, 역시 쉽지 않더군요.

지금은 다시 담배를 피고 있지만, 혹시 금연을 시도하시는 분들께 즐거운 고통을 미리 경험해 드리고자 써놓고 어디 있는지 몰랐다가 우연히 발견한 금연 일기를 보여드립니다. ^_^

금연 일기를 쭈욱 쓰다 말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얼마나 즐거운 고통을 느꼈는지 생생히 떠오르네요.

   

 2009-06-09 일
점심 이후 금연 3시간째
음료수만 먹고 옥상에서 내려오자니 참 뭔가 아쉬운 느낌
아직까진 "뭐 이쯤이야~"

   

금연 5시간째
이거 눈앞이 흐리멍텅 해지고, 머리 회전이 심각하게 둔화되네
일단 의욕감이 상당히 쇠퇴

   

금연 6시간째
아까보단 좀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하던 일을 하다 보니 흡연의 욕구는 조금 사라졌음
그래두 피고 싶다 -_-;

   

금연 11시간째
술 먹고 있는데 완전 땡긴다.
마치 바이오 리듬처럼 흡연 욕구가 최고조인 시점이 반복적으로 오는 것 같다

   

금연 1일째
흡연 욕구는 여전하지만,
슬슬 과자 같은 것으로 입을 채우고 있음

   

금연 2일째
똑같다. ㅡㅡㅋ
여전히 땡김

   

2009-06-14 금연 5일
담배 핌..
근데 피고나니 뭐 확 개운하지도 않네

   

2009-06-16 금연 7일
엉덩이도 땡기고,,
담배를 안피니 활동량이 너무 줄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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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금연,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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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STS 2010 공식 팀에서 Twitter 를 시작했습니다. Twitter 를 통해 차마 시간이 없어 정리하지 못한 정보나 알아두면 좋은 팁과 정보 등을 단문 메시지로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차세대 플랫폼인 Visual Studio / Team System 2010 등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Following 을 부탁 드립니다.

http://twitter.com/vsts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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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둘넷 2009.10.06 2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위터에 좋은 내용들이 짧게 올라오네용.. 잘 보고 가요~^^

    • 땡초 2009.10.07 09:17 Address Modify/Delete

      저는 트위터를 twhirl 이라는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제가 써 본 것중에는 제일 편하네요.
      http://www.twhirl.org/download

태요 사이트에서 진귀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래의 스팩을 처음에 보시는 분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 혼자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니까 한번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아마도 이러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경우 스스로 기술적인 부분도 많이 공부할 수 있을 것이며, 팀과 함께 프로젝트를 꾸려나가는 진정으로 중요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참여하길 마음 먹었다면 기다릴거 있겠습니까? 얼른 지원하세요.

http://taeyo.net/Forum/Content.aspx?TBL=NOTICE&SEQ=354&PGN=1


** 이 프로젝트는 최대 20명(4팀~5팀)의 인원으로 제한됩니다
      그렇기에, 지원자가 많은 경우 면접(메일 혹은 미팅)을 통해 선별할 수 밖에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추가 내용]

* 대략적인 진행 일정
     지원 마감 : 7월 31일
     참가자 선정 및 발표 : 8월 10일 (변경 가능)  
     OT : 8월 14일 오후 혹은 8월 15일 토요일 낮 (변경 가능)

* 개발시 유의사항
    시스템 및 개발머신, 형상관리 등은 각 팀별로 팀장의 리드하에 자체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가급적 각 팀에는 1명 이상의 MVP를 포함시켜 드릴 예정입니다.

* 초기 셋업 관련
    초기에는 OT를 통해서(OT만으로 부족하면 별도의 MT를 통해서)
    가급적 기술력이 골고루 분산되도록 팀을 구성한 다음, 
    전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개발해야 하는지 제가 최대한 자세하게 브리핑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충분한 납득 후에, 각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각 팀원의 역할을 분배할 예정이고요.
    그렇기에, 참여자들은 자신의 욕심에 따라 더 많은 기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인삿말 
"
   이 프로젝트는 우리 닷넷 개발자의 수준을 조금이나마 상향 평준화하기 위해서 계획되었습니다.
   그 어떠한 상업적인 의도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순수한 열정의 프로젝트입니다.
   대단히 뛰어난 고수는 이 프로젝트에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서로 가진 지식을 조금씩 나누고, 서로의 힘을 보태서
   참여한 모든 개발자가 자신의 수준을 한 단계 이상 끌어올리는 프로젝트가 되고자 합니다.
"

자격요건 (5번까지는 필수입니다)

  1. 실력이 없어도 진짜 미친듯이 열심히 할 열정과 의지를 보유한 사람
  2. ASP.NET 2.0 기술의 기본기를 뗀 사람(적어도 관련 서적을 정도 1회 이상 정독했어야 함)
  3. IIS 웹 서버 구성 가능한 사람
  4. 인증, 게시판, 회원관리, 파일처리 등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한 사람
  5.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가능자
  6. jQuery 프로그래밍 가능자
  7. 웹 서비스의 개념 및 기본 코딩이 가능한 사람
  8. 컴포넌트 및 OOP 프로그래밍 가능자
  9. 프레임워크 기반의 프로그래밍 가능자(옵션)
  10. ** 현재는 기본 자격요건에 살짝 부족하다 해도, 준비과정 동안 혹은 프로젝트 진행 동안
       전체 진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부족함을 메꿔 나갈 수 있다고 스스로를 자신하는 분은 지원 OK

참가비

   없음 (단, OT나 MT, 회식을 위한 비용은 1/N로 각출한다)

목표

  1. 주어진 기간(약 2달) 안에 협업을 통해서 주어진 N-tier RIA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2. 개발할 애플리케이션은 미니 태오 사이트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목표로 한다
  3. 프로젝트 완료자를 대상 중 선별하여 2차 프로젝트(중급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진행방식

  1. 주어진 기간 안에 주어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A. 프레임워크 기반의 3 Tie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B. 팀제로 멤버를 구성하며, 한 팀은 4명(1팀장, 3팀원) 혹은 5명(1팀장, 부팀장, 3팀원)으로 구성된다.
        i. DSL 및 프레임워크 1명
       
    ii. BSL, WSL, Tx 총괄 1명
       
    iii. ASP.NET UI 및 jQuery 1명
     
      iv. 베이스 모듈, 공통 모듈 1명
    C. 팀장의 지휘하에 애플리케이션의 한 부분들을 맡아서 진행한다.
    D. 각 회원은 자신이 맡은 분야만을 집중하여 개발한다.
    E. 팀장은 각 팀원에 능력을 고려하여 업무를 할당한다.
    F. 매주 1일(팀 별로 결정, 주중이나 주말) 만나서 서로의 진도를 체크하며, 산출물을 공유한다
  2. 스터디는 특정 기술을 설명해주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A. 이 모임은 기본 기술을 가르쳐주는 모임이 아니다. 공부는 스스로 한다.
    B. 각 기술에 대한 부족함 및 연계성 문제를 토론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C. 실력이 부족해도 기간 내에 자습을 통해 기술을 준비한다면 참여가 가능
    D. 2주당 1회 태오가 미니 세미나를 통해서 족집게 강의를 진행한다
  3.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산출물, 리포트는 적은 내용이라도 반드시 문서로 남긴다
    A. 프로젝트 게시판에 작성하거나, 별도의 강좌로 작성

개발대상 애플리케이션

  1. 기본적인 설계는 태오 주관의 미니 세미나 방식으로 함께 설계한다
  2. 대략 다음과 같은 아키텍처를 갖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Untitled-2 copy 
  3. 개발할 웹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기능으로 (사실, 기능 자체는 별거 없다)
    A. 회원 가입 및 등록, 인증처리 기능
    B. 일반적인 유형 게시판 및 쓰레드 게시판 (가능하다면, Ajax 방식)
    C. 파일 업로드 기능을 포함한 디지털 다이어리 (가능하다면, Ajax 방식은 플러스)
  4.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기술적 세부사항
    A. NeoDEEX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아주 간단하더라도 실습)
    B. 각 서비스를 위한 Base 클래스 개발
    C. 서비스 지원을 위한 Helper, Utility 기능 개발 (공통 모듈)
    D. Json 통신을 지원하는 웹 서비스 모듈 개발
    E. jQuery Ajax를 이용한 Ajax 통신 및 데이터 교환
    F. ASP.NET ListView 컨트롤 사용(초기 로드 목적)
  5. 애플리케이션 요약
    A. 드원(TheOne)에서 제공하는 서버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B. N-Tie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C. 팀에 따라 RIA로 jQuery 나 Silverlight, Flash를 써도 무방하다(기본 jQuery)
    D. UI 데이터 통신에 있어서는 Ajax 통신을 기본으로 한다.
    E. 자세한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아키텍처는 OT 때 설명한다

원칙

  1. 무엇보다도 신나게 개발한다.
  2. 본연의 업무 외에는, 가급적 프로젝트에 올인한다.
  3. 프로젝트를 통해 얻게 되는 모든 데이터는 반드시 공유한다
    A. 참가자 모두는 어떤 형태로든지 산출물을 작성해야 한다 (필수)
  4. 묻어가지 않는다.
    A. 본인이 팀에 불안요소라고 판단되면, 밤새서 공부하면 된다.

혜택

  1. Taeyo.NET Qualified Developer 자격이 주어진다.
    A. 태오 사이트의 “검증된 개발자” 페이지를 통해 공개 가능
  2. 이 자격을 습득한 개발자에 대해서는
    A. MVP나 업체 취업에 대한 추천서를 제공한다
       (최고의 .NET 컨설팅 회사-드원, .NETXPERT 등-에 대한 입사 추천 포함
    B. 차기 기수에서 팀장을 맡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C. 태오 사이트 시삽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제공한다
    D. 능력에 따라 번역이나 집필에 대한 추천을 제공한다

페널티

  1.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경우, 끝까지 자신의 책임을 완료한
    팀장 및 팀원에 대해서만 Taeyo.NET Qualified Developer이 주어진다.
  2. 3차 경고를 받게 되면, 무조건 멤버에서 탈락된다(예외는 없다)
    A. 2회 결석은 경고와 무관하게 멤버에서 탈락된다
    B. 맡은 업무의 진행률이 50% 이하이면 경고와 무관하게 탈락된다
    C. 팀장의 지휘에 따르지 않으면 경고와 무관하게 탈락된다
       (이는 팀장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팀원이 반대하는 팀장은 교체된다)
  3. 스터디 모임 내 분위기를 흐리는 행동이나 부도덕한 행동은 경고가 주어진다.
  4. 개인 사정과 무관하게 불성실한 참여도는 경고가 주어진다.
  5. 각각의 경고는 팀장 및 총괄관리자가 줄 수 있다
  6. 최종 산출물에 대한 기여도가 수준 이하로 낮으면 탈락된다.

 

 

** 상기 모든 조항은 협의에 의해 변경이 가능하다

지원 하고 싶은 분은 다음 양식을 기재하여 admin@taeyo.net 으로 보내주십시오.

접수 마감일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괄호 안에 적어놓은 글은 작성 예입니다요.

 

접수 마감일 : 2009년 7월 31일 (당일 도착 분까지 해당됨)

--------------------------------------------

 

오프라인 프로젝트 참가 희망서

 

이름 : (김태영)

연락처 : (010-1111-2222)

메일 주소 : (admin@taeyo.net)

현 소속 회사 및 직급: (이노가드 / 기술이사)

성별 : (남/여)

개발 경력 (IT 관련) : (약 11년)

최근 수행한 프로젝트 정보 :

  • 2009년 4-현재 : 이노가드주식회사, 전산통합시스템,
    ASP.NET으로 회원 관리, 상담 게시판등을 개발
  • 2008년 10월 - 2009년 3월 : 드가노이주식회사, 전산통합시스템,
    케미컬 통합 시스템, 스마트 클라이언트, 설계 및 메인 모듈 개발

꼭 하고 싶은 말 :

(진짜 이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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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VSTS 2010 팀은 차세대 개발 플랫폼인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C# 4.0, C++ 0x, Cloud 등을 공부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리는 팀 입니다.

저희 VSTS 2010 팀은 이번 분기를 기점으로 보다 세분화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 팀 맴버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활동 영역

온라인 활동 영역

팀 블로그 활동

팀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글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수백 명의 정기 구독자에게 글이 공개가 되며, 팀 블로그가 구글 등의 검색 상위권에 이르게 됨으로 자신의 글이 상위 검색에 노출되는 간접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세미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팀 자체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온라인 세미나의 스피커로 활동하게 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예정)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과 함께 커뮤니티 운영 활동을 하게 됩니다.

   

오프라인 활동 영역

오프라인 스터디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해 자신의 분야를 공부하고 발표합니다. 그리고 좋은 콘텐츠는 곧바로 온라인/오프라인 세미나 스피커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오프라인 세미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팀 자체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세미나의 스피커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팀 자체에서는 매월 오프라인 정기 세미나를 진행하며, 자신의 노하우를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기고

팀 블로그를 통해 축적된 자신의 콘텐츠는 월간 잡지 등에 기고할 수 있습니다.

책 집필, 번역(예정)

다양한 노하우를 책으로 집필하고, 외국의 유명 서적을 번역하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MVP 추천

MVP 에 되고자 하시는 분은 한국 이크로소프트 직원과 마이크로소프트 MVP 의 추천을 드립니다.

   

모집 분야

  • Cloud Development
  • Parallel Development
  • Web Development
  • Windows 7 Development
  • RIA Development
  • Architect Development
  • Office Business Application Development
  • .NET Framework 4.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 ETC…

   

마감

이번 분기는 단순한 스터디를 뛰어 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마감 일자는 없습니다.

조만간 저희 팀에서 워크샵을 갈 예정인데, 그 전에 함께 워크샵을 가면 좋겠네요.

   

지원 방법

아래의 양식을 채워주시고 umc골뱅이dotnetxpert.com 으로 보내주세요.

이름

  

나이

  

블로그

  

전화번호

  

티스토리 아이디

  

소개

(직업 및 회사명 포함)

관심 분야

(중복 가능)

   

   

지원 시 유의 사항

참고로 저희 스터디에서는 배우고자 지원하시는 분들은 선발하지 않습니다. 저희 팀의 스터디에서는 여러분들에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절대 실력을 보고 맴버를 선발하지 않습니다. 물론 실력이 출중하면 좋겠지만 새로운 VSTS 2010 분야는 어느 누구도 밟아보지 않은 새로운 황야와 같습니다. 새로운 길을 함께 가실 활동력이 충분하신 분들은 꼭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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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으로 우리 회사에서 직원들의 추천이 아닌 형태로 직원을 채용합니다. 지원 분야는 UX Engineer 와 Software Engineer 로 개발자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에게도 채용의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인생에 있어 기회는 세 번이라고도 하죠? 아마도 이번이 당신에게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얼른 지원해 보세요.

 

 Job Title: UX Engineer

직급: Open

 

업무:

응용프로그램 소프트웨어를 UX(User Experience)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UI 디자인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사용자의 상호 작용 관계를 이해하고 응용프로그램 개발자와 협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UI에 대한 표준을 수립하고, 이를 UI 디자이너 및 UI 개발자들에게 교육시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필수 자격 요건:

·         디자인 Skill

·         UI 분석 능력

·         Expression Bend 및 XAML 사용 경험자

 

선택 자격 요건(우대사항)

·         Expression Blend XAML 사용 경험자

·         WPF / Silverlight을 사용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자

·         Windows 응용프로그램 디자인 경험자

 

전형절차:

·         서류 전형 :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         면접

 

연락처 및 이력서 접수: job@dotnetxpert.com

 

 

 Job Title: 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직급: 사원, 선임

업무:

응용프로그램 프레임워크/솔루션 개발 업무를 수행합니다. Agile 개발 프로세스에 의해 작업을 진행하며, Team Foundation Server를 통해 응용프로그램 수명 주기 관리(ALM :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하에서 개발을 수행하게 됩니다.

 

필수 자격 요건:

·         .NET Framework에 대한 이해

·         Visual Studio C#

·         .NET 기반의 웹 응용프로그램 개발(ASP.NET / Silverlight) 또는 Windows 응용프로그램(WinForm/WPF) 개발 경험 또는 개발 가능자

·         협업 및 의사소통 기술

 

선택 자격 요건(우대사항)

·         응용프로그램 프레임워크(: DxFramework, Microsoft.Framework, Spring.NET, Enterprise Library )  사용 경험

·         Microsoft MVP 자격

·         Agile 개발 방법론에 대한 이해

·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도구 사용 경험(: Visual Studio Team System)

 

전형절차:

·         서류 전형 : 이력서 및 프로젝트 수행 경력

·         면접

 

연락처 및 이력서 접수: job@dotnetxpe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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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닷넷엑스퍼트에서 아래와 같이 직원을 채용한다고 합니다. 숨어 계시는 무림 고수분들,, 서둘러 지원해 주세요^^

혹시라도 주변에 자격 요건이 되시는 분이 계시면 추천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Job Title: Lead(Senior) Consultant

직급: 책임

업무:

고객사의 개발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아키텍처를 수립하고 기술 표준화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하여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또한 개발사 또는 개발인력이 효과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표준 Framework에 기반을 두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프로젝트의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개발 컨설팅에 관심이 있으며 솔루션 개발 경험이 있는 인원을 찾습니다.  또한 이 직책은 특성상 팀을 리드할 수 있는 높은 기술수준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요구됩니다.  

 

요구사항:

·         경력사항: 최소 7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         기술 항목: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Windows Operating System구조 이해, .NET Framework의 동작 모델 이해, Smart Client, WPF, WCF RDBMS의 사용과 이해

·         프로그램 개발도구(언어): Visual Studio (C#, VB), C/C++

·         프로토콜: Http, TCP/IP, XML 웹서비스  

 

전형절차:

·         이력서 접수 서류전형 및 면접

연락처 및 이력서 접수: job골뱅이dotnetxpe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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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영동대교 근처에서 재미있는 장면이 내 눈에 포착이 되었습니다. 순간 디카를 챙기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나의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을 믿어보기로 하고 찍었습니다.    

아무튼 왠지 가까이 가면 잘려버릴 것 같은 이 기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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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정현 2009.06.22 09: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서운 경고문이군요. -ㅅ-;;

    아. 그러고보니 티스토리로 블로그 옮기셨군요. RSS 방송국 피드 주소 업데이트했으니 빠르면 오늘 점심 시간부터는 새로 수집될겁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

 

지금 이 피드가 보이는 분은 RSS 구독 변경이 성공하였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이전하게 된 이유는 그 동안 혼자 블로그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시간적인 여유나 유지하는 측면에서 너무 많은 개인적인 리소스가 소비 되더라구요. 하지만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애지중지 아껴오고 부족한 곳 땜질하고 재미있게 블로그를 했던 것 같아 뿌듯하네요 ^^ 

아무튼 이제 새로운 서비스형 블로그에 데이터를 모두 이전하고 둥지를 틀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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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호 2009.06.23 0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합니다~

아래 공지의 원문은 여기 입니다.




.NETXPERT UX 디자이너 채용 공고


저희 회사 - .NETXPERT의 일원이 되실 UX 디자이너를 모십니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고, 관심이 있으신 분은 saltynut at naver.com 또는 kevin13 at cho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1. UX 디자이너

1) 업무 설명

UX의 가치를 인식하고, 프로그래머와 협업하여 Silverlight / WPF 관련 응용 프로그램을 디자인하는 역할을 수행.


2) 필수 자격 요건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소유하신 분.


3) 선택 자격 요건(우대사항)

Microsoft MVP 자격
각종 세미나/교육에서의 강사 경험
요구사항과 Spec만 주어지면 어느 정도 알아서 디자인이 가능하신 분
고객 및 팀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신 분
Microsoft Expression Blend를 사용할 줄 아는 분.

4) 예외적 요건!

디자인 감각이 있으며, 최고가 되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 "Microsoft Expression Blend" 정도는 얼마든지 전문가 수준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넘치는 분!




지원하실 분은 언제든지 saltynut at naver.com 또는 kevin13 at cho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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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Dream)

UMC/엄씨 생각 2009. 3. 7. 02:15 |
람은 살면서 많은 꿈을 꾸는 것 같아요. 매일매일 잠자리에서 여러 번의 꿈을 꾼다고 하지만 과학적으로 기억을 못할 뿐이라고 들은 것 같네요. 마치 꿈은 .NET 의 가비지 컬렉션(Garbage Collection)과 같이 기억과 생각을 정리하는 작업이란 느낌이 드네요. 남길 것은 남기고 들어낼 것은 들어내고!
 
꿈은 미래에 대한 자아를 계획하고 실천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림 출처는 여기


하지만 꿈은 자신을 좌절하게 만듭니다. 꿈을 목표 시일 내에 이루지 못했거나 우리나라 속담과 같이 “뱁새가 황새 따라하다 가랭이 찢어진다” 는 것처럼 능력 이상의 꿈을 꾸면 말이죠. 그래서 스스로 좌절합니다. 물론 그 원인은 단지 가랭이가 찢어지는 이유가 아닌 다른 이유가 될 수 도 있겠죠.
 
꿈을 꾸다가 좌절하고 시련을 맞이하기 됩니다. 좌절과 시련이 힘들긴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나쁘지 않다는 것이죠. 더 나쁜건 ‘개구리가 더 높이 뛰기 위해 웅크리려다 뒤로 홀라당 자빠지는 것’ 이죠. 이건 저의 케이스입니다. 10년동안 홀라당 자빠져있다가 이제 좀 해보겠다고 바득바득 말이죠^^
 
해답은 누가 쉽게 주지 않아요. 스스로 받아 들이지 않으면 해답이 아니라 오답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 최고, 아니 그 중간도 안되지만 언제나 “세계 최고가 될 거라고!” 말한답니다. 그래야 그 절반이라도 목표를 이룰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최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이 계시면 이 자리를 빌어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상처 주신 모든 분들께 더 좋은 원동력이 되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내가 내뱉는 한마디, 내가 듣는 한마디 한마디는 스스로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 같아요. 모든 에너지는 유한하고 한계가 있기에 모두들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마시고 더 발전적인 에너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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