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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6 Visual Studio 2010 RTM 추가 완소 정보
  2. 2010.04.14 Visual Studio 2010 e-book 무료로 다운로드 하세요 (2)
  3. 2010.04.14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5회) - Navigate To
  4. 2010.04.13 Visual Studio 2010 출시와 완소 정보 총 정리
  5. 2010.04.09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4회) - Call Hierarchy
  6. 2010.04.08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3회) - Box Selection
  7. 2010.04.08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2회) - VS IDE
  8. 2010.02.09 Visual Studio 2010 RC 공개
  9. 2010.01.15 Visual Studio 2010 출시 일정 (3)
  10. 2009.10.20 Visual Studio 2010 Beta 2 설치 미리 보기
  11. 2009.10.20 Visual Studio 2010 Beta 2 출시
  12. 2009.10.06 Visual Studio 2010 확장 모델인 VSIX 버그
  13. 2009.07.28 [VSX] 1. Visual Studio Extensibility,, 그 시작
  14. 2009.07.06 VSTS 2010 팀 3분기 맴버 모집
  15. 2009.05.24 Visual Studio 2010 Extension Manager
  16. 2009.05.21 Visual Studio 2010 SDK 와 Readme
  17. 2009.05.15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Beta 1 공개
  18. 2009.03.29 [T4] - 1. Code Generation 과 GA(Guidance Automation)
  19. 2009.03.22 VSTS 2010 팀 블로그/스터디 맴버를 모집합니다.
  20. 2009.03.15 Visual Studio 2010 Internal Build 최신 동영상: C# 4.0 Language + IDE + WPF Shell + Editor
  21. 2009.03.12 StyleCop 4.3.1.3 최신 릴리즈 소식
  22. 2009.03.08 Visual Studio 한글판에서 영문 오류와 UI 를 보는 방법
  23. 2009.02.09 Visual Studio 2010 의 특징
  24. 2009.02.02 .NET 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5. 2009.01.20 GAC Assembly 를 파일로 복사하는 방법
  26. 2009.01.18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CTP 만료 해결하기
  27. 2008.12.12 Package Load Failure 의 Activity Log 확인
  28. 2008.11.12 VSTS 2010 - 시작페이지 변경하기 (Customization Start Page)
  29. 2008.10.30 마소10월호 - Visual Studio 2008 서비스 팩 1 알아보기 (3)
  30. 2008.10.29 VSTS 2010 - Visualize Code RelationShip ( 코드 관계 시각화 )

Visual Studio 2010 과 .NET Framework 4.0 트레이닝 키트

Visual Studio 2010 과 .NET Framework 4.0 트레이닝 키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Visual Studio 2010 CTP 버전부터 지속적으로 트레이닝 키트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고마운 것은 Visual Studio 2010 RTM 까지 이 트레이닝 킷의 업데이트를 소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트레이닝 키트에는 PPT 파일, Hands-on Lab, 데모 소스 코드, 동영상이 포함이 되어있으며, 아래와 같은 범위의 내용이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 C# 4
  • Visual Basic 10
  • F#
  • Parallel Extensions
  •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 Windows Workflow
  •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 ASP.NET 4
  • Windows 7
  • Entity Framework
  • ADO.NET Data Services
  •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 Visual Studio Team System

다운로드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752CB725-969B-4732-A383-ED5740F02E93&displaylang=en

   

   

Visual Studio 2010 과 .NET Framework 4.0 트레이닝 코스 (Channel 9)

MSDN 의 Channel 9 사이트는 동영상으로 콘텐트를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Visual Studio 2010 과 관련된 동영상 콘텐트들이 상당히 많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아래의 Channel 9 사이트에는 C# 4.0, Visual Basic 10, F#, Parallel Computing Platform, WCF, WF, WPF, ASP.NET AJAX 4.0, ASP.NET MVC Dynamic Data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Channel 9 사이트
http://channel9.msdn.com/learn/courses/vs2010/

   

   

Channel 9 Shows

Channel 9 Show 사이트는 좀더 심도 있는 내용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이트 입니다.

Channel 9 Shows 사이트
http://channel9.msdn.com/shows/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10-4 카테고리에는 팟케스트(Podcast) 로 시리즈로 동영상을 제공하며 심도 있게 다루는 내용이 많습니다.    

Channel 9 Shows 사이트의 10-4 카테고리 (강추)
http://channel9.msdn.com/shows/10-4/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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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0 출시 몇 시간 만에 Visual Studio 2010 e-book 이 나왔습니다.

 

내용 전체가 포함된 것이 아니라, PREVIEW CONTENT 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상으로 기초적인 내용에서 약간의 중급적인 내용이 포함이 되어있어 한번씩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책이 완성본은 아닙니다. 아마도 예정대로라면 2010년 여름쯤이면 책의 모든 콘텐트가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Moving to Visual Studio 2010 e-book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560a5365-5c62-488a-91ed-a779e0e33ac4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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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송 2010.05.20 09: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이거 가보면 경로가 사라졌는지 안되네요.. ^^;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해서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요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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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Visual Studio 2010 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Subscribe to MSDN 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https://msdn.microsoft.com/ko-kr/subscriptions/securedownloads/default.aspx

   

 

초기 Visual Studio CTP 와 Beta 버전에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Visual Studio 개발팀의 많은 노력과 결실이 Visual Studio RC 에서 상당수가 개선이 되었습니다.    

  

이번 메이저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많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많은 버그 들이 수정이 되었답니다.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참여를 했고, Fixed 버전이 나왔는지 아래의 Microsoft Connect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connect.microsoft.com/VisualStudio

   

또한, 저희 Visual Studio 2010 에서 팀원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vsts2010.net/248

   

저희 팀 블로그는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빠른 소식을 전달해 드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열어드릴 것입니다.

http://twitter.com/vsts2010

자 그럼 Visual Studio 2010 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아직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아래의 저희 Visual Studio 2010 의 블로그 포스트를 차근 차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4회) - Call Hierarchy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3회) - Box Selection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2회) - VS IDE
윈도우폰 7 개발환경 공개
실버라이트4 RC와 블렌드 4 베타 공개
똑똑한 검색을 지원하는 VSTS 2010의 "Navigate To" 검색
C#에서 IntelliSense가 동작하지 않을 때 문제 해결 방법
Visual Studio 2010 RC 공개
Visual Studio 2010 RC 공개 임박!
VS 2010 기능소개 05 - Visual C#&VB 개발자 IDE Tips & Tricks 두번째
VS 2010 기능소개 04 - Visual C#&VB 개발자 IDE Tips & Tricks 첫번째
VS 2010 기능 소개 03 - IDE의 변화
VS 2010 기능 소개 02 - IDE의 기능 추가
Visual Studio 2010 출시 일정
VS 2010 기능 소개 01 인텔리 센스 기능의 변화
Visual Studio 2010과 Blend Preview for .NET 4 통합 문제
VS2010 베타2의 WPF & Silverlight 디자이너 성능 향상 팁
VS 2010 Beta 2 설치 과정에서 Silverlight SDK 문제
Visual Studio 2010 Beta 2 설치 미리 보기
Visual Studio 2010 Beta 2 출시
멀티 모니터 사용
Visual Studio 2010 Beta 1 설치부터 살펴보기
Visual Studio 2010 & .NET 4.0 참고 자료들
Visual Studio 2010 내부 빌드 최신 동영상: C# 4.0 Language + IDE + WPF Shell + Editor
Visual Studio 2010 의 특징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isual Studio 2010 확장 모델인 VSIX 버그
[VSX] 1. Visual Studio Extensibility,, 그 시작
MousePresentationTracker - MEF 세미나 예제
[VSIX] 2-2. How to start VSIX programming
[VSIX] 2-1. How to start VSIX programming
[VSIX] 1. What is different from before version?
Visual Studio 2010 Extension Manager
Visual Studio 2010 SDK 와 Readme
[Blueprints] S+S Blueprints

 

Language
C#
[C# 4.0] Generic Covariance And Contra Variance
[C# 4.0] New Extension Method "Zip"
[C# 4.0] Duck Typing
[C# 4.0] Named and Optional Parameters
Welcome to Dynamic C#(14) - 철지난 만우절에 낚여서 파닥파닥.
Welcome to Dynamic C#(13) - 아직도 가야할 길.
Welcome to Dynamic C#(12) - dynamic은 외로운 아이.
Welcome to Dynamic C#(11) - The Phantom of The Dynamic
Welcome to Dynamic C#(10) - Dynamic Returns Again.(2)
Welcome to Dynamic C#(9) - Dynamic Returns Again.
Welcome to Dynamic C#(8) - DLR이 나무를 사랑하는 이유
Welcome to Dynamic C#(7) - 아낌없이 표현해 주는 나무
Welcome to Dynamic C#(6) - Return to Dynamic (2)
Welcome to Dynamic C#(5) - Return to Dynamic.
Welcome to Dynamic C#(4) - 극과극 비교체험.
Welcome to Dynamic C#(3) - 마음이 넒어진 C#
Welcome to Dynamic C#(2) - Wanna be a polyglot.
Welcome to Dynamic C#(1) - 첫만남.
Welcome to dynamic C# 외전(3) - 감시하는 자와 감시당하는 자.
Welcome to dynamic C# 외전(2) - Generic Method.
Welcome to dynamic C# 외전(1) - Generate From Usage.

CLR (Common Language Runtime)
8. System.Object (2)
7. System.Object
6. Assembly - GAC(Global Assembly Cache)
5. Assembly - Strongly named assemblies
4. Assembly
3. MSCorLib & Metadata
2. CLR! CLR! CLR!
1. Hello 世界

F#
Welcome to F#(12) - 공동작업 좋치아니항가
Welcome to F#(11) - 차별을 권장하는 언어인거임?!?!
Welcome to F#(10) - 인도음식 카레.....?
Welcome to F#(9) - 메이져 데뷰.
Welcome to F#(8) - 은총알과 엄친아.
Welcome to F#(7) - 클리프 행어.
Welcome to F#(6) - 비교본능.
Welcome to F#(5) - 아주 조금씩 심화되는 탐색전.
Welcome to F#(4) - 과거와 배경을 좀 더 알고싶어.
Welcome to F#(3) - 사소한 탐색전.
Welcome to F#(2) - 두번째 만남.
Welcome to F#(1) - 첫만남.    

C++0x
[VC++] 14. decltype
[VC++] 13. Lambda - 네 번째
[VC++] 12. Lambda - 세 번째
[VC++] 11. Lambda - 두 번째
[VC++] 9. Lambda ( 람다 ) - 첫 번째
[VC++] 8.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다섯 번째
[VC++] 7.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네 번째
[VC++] 6.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세 번째
[VC++] 5.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두 번째
[VC++] 4.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첫 번째
[VC++] 3. static_assert
[VC++] 2. C++0x의 auto
[VC++] 1. 큰 변화가 기대되는 Visual C++( VC++ )
VC++ 10에 구현된 C++0x의 코어 언어 기능들
nullptr
대용량 파일 조작을 위한 C++0x의 변화

C++0x Parallel Programming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6/7] 완결!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5]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4]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3]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2]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1]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0]
양보할 줄 아는 Concurrency Runtime의 event
Parallel Patterns Library (PPL)
Concurrency Runtime
인사 및 Multi Core, Multi Thread...그리고 VC++ 10
PPL task를 이용한 피보나치 수 계산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queue - 2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queue - 1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vector - 2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vector - 1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parallel_for_each 알고리즘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parallel_for 알고리즘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병렬 알고리즘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Task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mbinabl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parallel_invok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task group에서의 병렬 작업 취소 - 2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task group에서의 병렬 작업 취소 - 1
Asynchronous Agents Library로 Dining Philosophers 문제 해결하기 - 마지막회
Asynchronous Agents Library로 Dining Philosophers 문제 해결하기 - 2
Asynchronous Agents Library로 Dining Philosophers 문제 해결하기 - 1 

Visual C++ 10
2010/02/04 디버깅 모드에서 역어셈블리 코드 보기
2009/10/15 About Visual C++ 10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예제 코드 올립니다.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3/3) : 활용하기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2/3) : 사용하기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1/3) : 기능 소개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3/3) : 활용하기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2/3) : 사용하기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1/3) : 기능 소개

   

.NET Framework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ellel world(1) - Here comes a new challenger!
[C# 4.0] Parallel Extension - [3] TPL(Task Parallel Library)
[C# 4.0] Parallel Extension - [2] 병렬 처리 아키텍처
[C# 4.0] Parallel Extension - [1] 병렬 처리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Generic 코드 플랙스에 공개합니다.
MEF 에 Generic Type 을 지원하기 위해서..?
MEF 는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다!
MEF Preview 6 공개
[MEF] 10. Querying the CompositionContainer
[MEF] 9. Recomposition
[MEF] 8. Strongly Typed Metadata
[MEF] 7. Exports and Metadata
[MEF] 6. Lazy Exports
[MEF] 5. Catalog 사용
[MEF] 4. Import 선언
[MEF] 3. Export 선언
[MEF] 2. Parts 와 Contracts 선언
[MEF] 1.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이란?

WCF
WCF 서비스의 동시성(Concurrency) - 2
WCF 서비스의 동시성(Concurrency) - 1
WCF의 기본 <Contract> - Data Contract
WCF의 기본 <Contract> - Service Contract
기본 WCF 프로그래밍 - 첫 WCF 서비스 만들기 2
기본 WCF 프로그래밍 - 첫 WCF 서비스 만들기
WCF란 무엇인가?

 

Web Development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Forms(1)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New Features in the Microsoft Ajax Library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Core Services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Designer & Deployment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Dynamic Data(2)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Dynamic Data(1)
[ASP.NET 4.0] 2. AJAX - Declarative Client Template Rendering
[ASP.NET 4.0] 1. Core Service - Extensible Output Caching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3) - 초간단 사이트 만들기(1)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2) - ASP.NET MVC와 인사나누기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1) - ASP.NET MVC vs ASP.NET WEB FORM    

   

Cloud Development
[MS@클라우드컨퍼런스] MS 클라우드 기술과 플랫폼
SQL Azure 알아보기 (5)- SQL Azure 이점과 T-SQL 지원
SQL Azure 알아보기(4) – SQL Azure Cloud App
SQL Azure 알아보기(3) –SQL Server 2008 R2 Nov CTP
SQL Azure 사용 시 주의점(1) - 방화벽 설정
구름 속의 미래 : Windows® Azure™ Platform [2]
SQL Azure 알아보기(2) –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전송
SQL Azure 알아보기 (1) - 데이터베이스 개체 생성
SQL Azure - CTP1
구름 속의 미래 : Windows® Azure™ Platform [1]

   

Windows 7 Development
[멀티터치]멀티터치 프로그래밍 환경 구축하기
사람이 기계와 만나는 진정한 방법 - 멀티터치
[Windows7] Win32를 이용해 윈도우7 멀티터치 프로그래밍하기
Windows 7을 위한 Windows XP 모드
Windows SDK 설치 후 XAML 인텔리센스 문제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Server Object Model
SharePoint 2010 데이터 기술
SharePoint 2010 Event Receiver
SharePoint 2010 Feature
SharePoint 2010 Visual Web Part
SharePoint 2010 Web Part 생성
SharePoint 2010 개발 환경- Hello World 웹 파트 생성 및 배포하기
SharePoint 2010 개발 환경 구성
SharePoint 2010 Overview

   

Architecture Development
Windows Server AppFabric - Velocity 란?
몽당연필과 함께 하는 VSTS 2010 모델링 1/4
몽당연필과 함께하는 VSTS 2010 모델링 0/4
Architect Development ?

   

Agile Development
애자일에 대한 고찰
[Better Code]Visual Studio Code Analysis Enhancements - 3. Data Flow Rules and Phoenix Engine
[Testing] Moq.NET (T/B Driven Development)

[Testing] BDD (Behavior-Driven Development–행위 주도 개발)
[Testing] TDD (Test-Driven Development-테스트 주도 개발)
[Better Code]Visualize Code Relationships
[Better Code]PEX, Automated Whitebox Testing for .NET - 1. 개요
[Better Code]Visual Studio 2010 Code Analysis Enhancements - 2. Rule Sets Feature
[Better Code]Visual Studio 2010 Code Analysis Enhancements - 1.개요
[Better Code]TDD의 개념이 완벽히 녹아 들어간 VSTS 2010

   

Team Foundation Server
Team Foundation 트러블 슈팅 가이드
Visual Studio 2010을 활용한 ALM (1-5) - ALM 이란 무엇인가
TFS 2010 설치 과정 중에 TF255040 문제
TFS 2010 Build Service 설치
TFS 2010 설치 하기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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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4회)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해서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요

Call Hierarchy 기능은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제는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이곳 저곳으로 찾아다니면서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Call Hierarchy 기능은 코드를 보지 않고도, 코드의 연관 관계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Interface Programming 에서 빠져서는 안될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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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3회)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해서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요

반복적인 코드를 만들기 위해, Copy&Paste 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히 Box Selection 기능은 예전부터 가끔씩 사용하던 기능이지만, 일부 편리하게 사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은 Box Selection 기능은 '선택 영역 글자 삽입'과 '0(Zero) 길이 지원' 으로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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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2회)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해서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

Visual Studio 2010 의 코드 에디터는 WPF 가 적용되어 시각적인 효과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게 되어, 사용자가 여러 개의 모니터를 이용하여 코드를 개발하기가 수월해 졌습니다.

코드 에디터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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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2010년 2월 9일이 MSDN Subscription 을 통해 공개가 되었습니다. (미국 시간 2월 8일)

Visual Studio 2010 RC(Release Candidate) 공개
http://msdn.microsoft.com/en-us/vstudio/dd582936.aspx

 

이전 Visual Studio 2010 Beta 2 에서 발생하는 가상 메모리와 성능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이번 RC(Release Candidate) 버전에서는 상당히 개선이 되었다는 인터넷 블로거들의 반응이 보입니다.

이미 Visual Studio 2010 RC 버전을 설치한 외국의 블로거의 말에 의하면, Microsoft 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해 용기있고 현명함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네요. 필자 또한 이번 RC 버전에 대해 Microsoft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RC(Release Candidate) 버전은 더 이상의 기능이나 사용자의 피드백의 반영이 없고, RC 에 안정성을 확보하여 RTM(Release to Manufacture) 버전으로 정식 제품이 공개가 됩니다. 이전의 Beta 버전을 설치하기 꺼려하셨던 분들도 크리티컬한 이슈가 해결된 RC 버전을 설치하셔서 미리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4월달 정식 제품이 더욱 기대가 되는 하루입니다. ^^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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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Visual Studio 2010 출시 일정이 나왔습니다. Rob Caron 말에 의하면 2010년 4월 12일에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Microsoft 직원이 전하는 이야기이니 아마도 이 날에 출시하는 것을 신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Rob Caron 은 Microsoft 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Developer, User Experience Runtime, Tools 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분입니다. Microsoft 에 입사 하기 전에 개발자 출신인데, Microsoft 에서 이전에는 개발자 마케팅과 MSDN 개발자 센터, Visual Studio 마케팅 사이트, 개발자 이벤트, MSDN Library 에 콘텐트를 게시하는 일도 하셨다고 합니다.

  

좀 아쉬운 것은 현재 문제나 개선되고 있는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데, 출시 일정 외에 다른 언급은 전혀 없네요.   

Visual Studio 2010 의 처음 출시 일정은 2010년 1월에 RC 버전, 3월에 정식 버전을 출시하기로 예정하였습니다. 그러나 가상 메모리 관련, 성능 최적화 문제로 정확한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 않고 출시 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일정이 연기된 것은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보다 충실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충분히 기다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써본 후에 투덜댈봐엔 좀 더 완성도 높은 플랫픔을 위한 것이라면 말이죠^^ 

언제나 언급했던 이야기 이지만, 예전의 Visual Studio 2008 까지는 기능에 충실했던 강력한 개발 도구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Visual Studio 2010 과 관련된 플랫폼은 기능은 기대 이상 완벽히 충실하고 있으며, 편의성까지 갖추게 될 그야말로 차세대 플랫폼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4월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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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sisa 2010.01.15 09: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최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남정현 2010.01.15 14: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4월 출시면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출시되는것 같네요. VS2010 Express Edition으로 먼저 IDE 자체의 기능을 살펴보면서도 매우 좋다고 생각했는데, 정식 버전이 나오면 더 업그레이드된 도구들이 같이 나오게 될듯 하니 기대가 많이 되네요. ^^

  3. 태디 2010.01.15 17: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정화 되어서 나온다면 기다려도 좋을것 같은데
    완성도 있게 나온다면 좋겠다
    지금도 좋지만 말이야

우선 설치해서 잠깐 둘러본 결과, 가장 우려했던 IDE 의 성능 문제는 의외로 빨랐습니다. 어떤 부분은 Visual Studio 2008 보다 더 빨랐고, 기본적인 대부분의 동작의 실행 속도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Visual Studio 개발팀도 이 점을 인지하고 개선하려고 상당히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기존 CTP 와 Beta 1 에서 기어가는 듯한 IDE 가 느렸던 문제는, Beta 2 버전에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체감적으로 Visual Studio 2008 보다 느리지 않네요.  

Visual Studio CTP 와 Beta 버전에 익숙해졌는지 외관상 크게 거부감도 없습니다. 

   

설치된 구성 요소 검색하는 화면

   

라이선스 동의 화면

   

설치 패키지 선택 화면

   

설치 시작 화면

   

설치되는 구성 요소 목록

   

   

   

   

.NET Framework Beta 2 가 설치 된 후 시스템 재시작이 필요합니다.

   

   

Visual Studio 2010 Beta 2 의 Splash 화면

   

   

Visual Studio 시작 페이지 화면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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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2009년 10월 19일, Visual Studio 2010 Beta 2 버전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MSDN 을 통해 Beta 2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http://msdn.microsoft.com/en-us/vstudio/dd582936.aspx

 

그간 Visual Studio 2010 CTP/Beta 버전에서 보여주었던 약간의 성능적인 문제는 이번 Beta 2 버전에서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Beta 2 버전부터는 제품 라인이 전체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Professional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의 라인이 변경이 됩니다. 다운로드 받으실 때 혼란이 없으시길 ^_^

더불어 Expression 제품 군도 두 개의 제품으로 나뉘어지게 될 것입니다.

기존 제품

Beta 2 부터 적용되는 제품

Visual Studio Team Suite

Visual Studio Ultimate

Visual Studio Test Edition
Visual Studio Database Edition
Visual Studio Architecture Edition Visual Studio Development Edition

Visual Studio Premium

Visual Studio Professional

Visual Studio Professional

아래는 변경된 MSDN 로고 입니다. ^_^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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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MousePresentationTracker 를 예제로 만들어서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몇 번 사용해 보면서 Visual Studio 2010 의 새로운 확장 모델인 VSIX 에서는 좀 사소한 버그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심히 불편했습니다만, 정식 버전에서는 반드시 고쳐지길 바랄 뿐입니다. ^_^;

문제는 VSIX 의 어셈블리명(DLL) 이 Umc.Core.Tools.MousePresentationTracker.dll 처럼 '.' 이 들어가면 Visual Studio 2010 이 제대로 로드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Assembly Name 은 반드시 "파일명.확장자" 와 같은 이름을 주어야 합니다.

 

기타 확장 기능 참고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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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X(Visual Studio Extensibility) 는 Visual Studio 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SDK(Software Development Kit) 를 통해 툴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입니다. 잘 설계된 Visual Studio 의 확장 가능한 모델은 Visual Studio 2005 부터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리하여 현재 Visual Studio 2010 은 MEF(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를 기반으로 하여 개발, 패키징, 배포에 이르러 훨씬 단순화된 새로운 확장 모델인 VSIX 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3 부터 Visual Studio SDK 를 제공해 주었지만, Visual Studio 2003 버전에서는 확장 기능을 개발할 수 있는 그리 좋은 여건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Visual Studio 2003 의 Customizing Point 는 대부분 자동화 개체 모델인 DTE 에 굉장히 의존적이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5 는 이전의 IDE 기반을 갈아엎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파격적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이때만해도 Visual Studio 2003 에 비해 너무 느려지지 않았냐는 불만을 상당히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들의 하드웨어 스팩이 좋아지고, Visual Studio 2005 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은 안쓸래야 안쓸수 없었답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05 SDK 는 2008 버전까지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8 은 이제 .NET 개발의 국민 IDE 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많은 기업에서 Visual Studio 2008 과 .NET Framework 3.5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 주변 대부분이..) 그리고 이 시점부터 Software Factories 개념을 도입한 Guidance Automation 과 Blueprints 등 Visual Studio 확장 기능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GA 는 2005 버전부터 등장했지만 실제 활성화된 시점은 개인적으로 2008 부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Visual Studio 2010… 이제는 IDE 환경의 지존을 논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성 멘트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스킵 하셔도 좋습니다. .NET Framework 는 더없이 탄탄해지고, 딱딱했던 IDE 환경은 UX 친화적인 면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Oslo, Velocity, Pex, T4 Templates, 미려해진 DSL Tools, 진정한 통합을 꿈꾸는 Team System, 그리고 이번 주제였던 정말 편한 개발 환경 확장을 제공해주는 VSX...

   

.NET 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http://blog.powerumc.kr/172

[T4] - 1. Code Generation 과 GA(Guidance AUtomation)
[.NET/Visual Studio] - [T4] - 1. Code Generation 과 GA(Guidance Automation)

[Blueprints] S+S Blueprints
[Software Development/Software Factory] - [Blueprints] S+S Blueprints


   

그럼 기존의 VSX 는 어떻게 IDE 도구를 확장하였을까요?

  • Visual Studio Macro
    VB 스크립트 언어를 이용하여 Visual Studio 의 자동화 개체 모델의 DTE 객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크립트 언어이다보니 개발의 편의성은 좋지만 배포와 코드 보안에 좀 떨뜨름합니다.

       

  • Visual Studio Addin
    기능적인 면에서 Visual Studio Macro 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스크립트 언어가 아닌 C# 과 같은 Managed 언어로 개발이 가능합니다. 태생적으로 Visual Studio Macro 와 동일선상이기 때문에 Addin 의 독립적인 기능만으로는 확장에 한계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DTE 개체 모델을 통해 개발이 굉장히 쉽고, 배포 또한 단순하여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VSX 분야입니다.

       

  • Visual Studio Integration Package (이하 VSIP)
    Visual Studio 를 진정으로 통합할 수 있는 확장 방법입니다. Visual Studio 의 COM Interface 를 고스란히 사용할 수 있고, 이것을 이용하여 Visual Studio 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Visual Studio 기능의 대부분이 VSIP 를 통해 개발이 되었고 Visual Studio 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Interface 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솔루션 탐색기, 오류 리스트, 팀 탐색기 등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VSIP 들이 Visual Studio 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Visual Studio Shell Isolated
    Visual Studio Shell Isolated 는 Visual Studio 와 같은 Shell 을 제공하고 개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VSIP 가 Visual Studio 확장 기능에 필요한 요소를 가르킨다면, Shell Isolated 는 VSIP 를 담는 그릇이 되겠군요. Visual Studio Shell Isolated 를 이용하게 되면 기존에 Visual Studio 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인터페이스를 고스란히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가량, Project Type, Intellisence 와 Microsoft 의 통합 빌드 솔루션인 MSBuild 등 다양한 기능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이죠.

       

  • Visual Studio Language Package
    Visual Studio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C#, VB.NET, C++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PHP, RoR, Native C 등의 언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이미 Visual Studio for PHP, Visual Studio for RoR 가 상용화 되었고, Visual Studio for C 는 Visual Studio SDK 예제로도 포함이 되어 있답니다.


       
  • Domain-Specific Language Package
    도메인에 특화된 언어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IT 조직과 개발 조직은 서로가 사용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즉, 경영진과 실무진과 같은 물과 기름의 관계를 이해시키기 위한 언어로써, 이미 Visual Studio 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 Help Integration
    MS HELP 2.0 을 이용하여 Microsoft Document Explorer 의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Microsoft Document Explorer 는 일반적으로 Visual Studio 도움말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곳에 콘텐츠를 추가하기 위해 Setup Wizard 를 제공하고, 쉽게 Visual Studio 도움말에 자사 또는 자신의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어휴,,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Visual Studio 를 확장하는 방법을 제공해 주는군요. 이러한 아키텍처는 Visual Studio 2005 부터 제대로 뿌리를 내렸는데, 그 중 일부분은 Visual Studio 2010 에서 좀 더 획기적으로 변신을 합니다.

변신을 하면서 기존의 COM 기반의 인터페이스는 더 이상 WPF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상당수 비호환적인 면이 있고, 한계점을 드러내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로 기존의 인터페이스는 WPF 의 Managed 환경에서 더 이상 호환할 수 없어집니다. WPF 기반의 IDE 환경에서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필요했고, MEF 를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확장 가능한 모델이 필요했습니다. 바로 그것이 새로운 확장 가능한 모델인 VSIX 입니다.

VSIX 는 기존의 IDE 확장 모델과 새로운 MEF 기반의 확장 기능을 개발부터 패키징, 배포까지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확장 기능과 새로운 MEF 기반의 확장 기능을 통합하고 연동까지 할 수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부터 위의 다양한 확장 기능을 개발하는 방법을 시작하여 VSIX 에 이르기 까지 한번 짚고 넘어가볼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이러한 희귀한 분야를 다루는 곳도 흔치 않고, 관심이 있더라도 정보가 부족하여 어느 정도 종점을 찍고 포기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마 이 연재를 통해서 Visual Studio 에 보다 관심을 갖고 널리 기술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연재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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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팀 블로그는 .NET Framework 4.0 과 VSTS 2010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팀 블로그 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학생을 비롯하여, 개발자, 아키텍처, 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Microsoft MVP 분들이 현재까지도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VSTS 2010 팀의 지난 2분기 활동을 모두 마치고, 올해 3분기를 이끌어가실 새로운 팀 맴버를 모집합니다. 저희 팀에서는 아래와 같은 활동을 하게 됩니다.

   

VSTS 2010 팀 활동 분야   

스터디

매월 2 오프라인 스터디를 운영하여, 기술적인 부분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블로그

팀 블로그를 통해 자신만의 분야 또는 배우고 싶은 분야를 공부하여 블로그에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VSTS 2010 에 대한  중요한 피드를 제공합니다.

세미나 기타 활동

세미나 강사 또는 다양한 외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Microsoft MVP 추천

Microsoft Korea MVP Lead, Microsoft D&PE, Microsoft MVP 추천을 드리며 적극 지원해 드립니다.


모집 대상

대상

무관

지원 자격

1.     .NET Framework 3.5 와 Visual Studio 2008 의 신 기능에 대해 알고 있는 분
2.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
3.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은 열정을 갖은 분

모집 분야

  • Cloud Development
  • Parallel Development
  • Web Development
  • Windows 7 Development
  • RIA Development
  • Architect Development
  • Office Business Application Development
  • .NET Framework 4.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 ETC…

   

   

지원 방법

아래의 자신의 프로필을 umc골뱅이dotnetxpert.com 으로 보내주십시오. 반드시 아래의 양식을 지켜주십시오.

이름

홍길동

블로그

자신의 블로그 주소

소개

회사 및 소속, 자신의 소개

지원 분야

Web Development (중복 가능)

   

마감

2009년 7월 16일까지 지원 메일을 받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참고로 배우고자 지원하시는 분들은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저희 팀의 스터디에서는 여러분들에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실력을 보고 맴버를 선발하지 않습니다. 물론 실력이 출중하면 좋겠지만 새로운 VSTS 2010 분야는 어느 누구도 밟아보지 않은 새로운 황야와 같습니다. 새로운 길을 함께 가실 활동력이 충분하신 분들은 꼭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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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Extension Manager

이번 Visual Studio 2010 에서는 새로운 Visual Studio 확장 가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전의 Visual Studio Extensibility(VSX) 는 그 개발하기 위한 환경을 갖추는 것도 힘들었지만, 아마도 좋은 확장 기능을 찾는 것이 더 힘들었었지요.

이러한 Visual Studio 확장 기능과 Industry Partner 의 제품을 소개하고 검색할 수 있는 Visual Studio Gallery 웹 사이트가 아마도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유일한 곳이었습니다. 지금 보이는 웹 사이트는 Visual Studio 2010 과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하여 얼마 전에 개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확장된 기능들로 카테고리도 새롭게 정비하고 추가가 되었네요.

 

[그림1] Visual Studio Gallery 웹 사이트 리뉴얼

 

새로운 표준적인 배포 패키징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은 확장 기능을 신뢰할 수 있고, 쉽게 배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배포 방법으로 VSIX 배포 패키징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VSIX 는 .NET Framework 에서 제공하는 패키징 방법으로 System.IO.Packaging 으로 신뢰할 수 있고 범용적인 ZIP 압축 방법을 통한 패키징 방법입니다.

System.IO.Packaging 은 .NET Framework 3.0 부터 지원하는 XPS Document 를 배포하기 위해 지원이 되었고 최근에는 실버라이트의 XAP 에도 표준적인 패키징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System.IO.Packaging 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A New Standard For Packaging Your Data
http://msdn.microsoft.com/en-us/magazine/cc163372.aspx

 

Visual Studio Extension Manager

Visual Studio 2010 에서는 확장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 MEF Component 를 제공합니다. 개발자가 Visual Studio 의 코드 편집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그래서인지 Visual Studio 2010 의 WPF 기술은 코드 편집기가 주 타겟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드 편집기는 WPF 를 통해 화려한 모습으로 변신하였고 내부적인 코드 편집기의 아키텍처링도 완전히 바뀐 모습입니다.

새로운 코드 편집기는 기존의 인터페이스를 모두 버리고, Wpf 접두어가 붙힌 IWpfTextView 등의 인터페이스가 대거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확장 기능은 코드 편집기를 쉽게 확장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MEF(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를 사용하여 인터페이스가 원하는 표준적인 메타데이터(Metadata) 만 선언해 주면 쉽게 확장 기능을 개발도 할 수 있습니다.

사설은 여기까지 마치고 Visual Studio 2010 의 Extension Manager 를 구경해 볼까요?

 

[그림2] Tools>Extension Manager

   

 

[그림3] 쉬운 확장 기능 검색과 설치

Online Gallery 를 통해 Visual Studio Gallery 사이트에 등록된 Visual Studio 2010 을 지원하는 컴포넌트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DownLoad 버튼을 누르면 바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4] Demo Dashboard 확장 기능을 설치한 모습

아직은 많은 확장 기능 컴포넌트가 등록되지 않았지만, Beta 1 버전이 출시가 된지 몇 일 안된것을 고려한다면 그리 적은 양은 아닌 것 같네요. 현재까지 제공되는 확장 기능을 가지고 노는 것만으로 쏠쏠한 재미가 될 듯 하네요...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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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0 Beta 1 이 Microsoft MVP 에게 공개되는 것을 시점으로 지난 20일에는 일반인들에게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미 구글 검색을 해보면 알겠지만 이번 Beta 1 릴리즈에 대한 소식이 미어 터질 정도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Beta 1 SDK 도 Microsoft Download Center 에서 Shell-Integrated 만을 먼저 공개하였습니다. SDK 까지 내놓았다는 것은 이미 Visual Studio 2010 Beta 1 버전임에도 왠만한 IDE 의 아키텍트는 구현이 되었다는 증거겠죠?
 
Visual Studio 2010 SDK Beta 1
 
 
Microsoft MVP 에게는 이번 Beta 1 버전이 나오기 전에 신청자에 한해서 이와 유사한 버전이 공개가 되었었습니다. 이번 Beta 1 과는 빌드 버전이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만 이번 Beta 1 에서는 내부적으로 훨씬 많은 기능 향상이 있었습니다. Parallel Debugging 도 완성이 되었고 Visual Studio Gallery 의 리뉴얼과 함께 Extension Manager 도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는 듯 합니다.
 
특히나 이유 없이 뻗어버리던 거센 반항은 이번 Beta 1 에서는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MSDN Forum 에서는 Hang 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시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내부적으로 크게 변화된 점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만, VSX 쪽에서는 미미하게, 그리고 많은 폭으로 (도대체 무슨 의미? -_-)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Visual Studio 2010 Beta 1 는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의 Plugin Architect 로 만들어졌으며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을 모르고서는 Visual Studio 2010 을 안다고도 할 수 없어졌습니다. 이미 Beta 1 의 상당한 확장 기능은 MEF 로 구현되었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Extension Manager 의 확장 기능도 MEF 가 그 기본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기존의 Visual Studio 2008 의 Package 들을 Visual Studio 2010 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면서 파악하기 힘든 오류를 턱턱 뱉어냈는데 다행히도 아래의 링크에서 그 문제 해결 방법을 가이드하고 있네요.
 
[그림1] Visual Studio 2008 Package 마이그레이션 오류
 
Visual Studio 2010 SDK Beta 1 Readme
 
 
일단 Visual Studio 2010 의 출발은 굉장히 시원시원 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기존의 Visual Studio 2008 버전의 대부분이 Visual Studio 2010 으로 컨버팅 된 수준입니다만 2010 버전을 시점으로 IDE 도 Managed 환경으로 탈바꿈 할 준비를 하려는 모양입니다.
 
약간의 거부 반응을 일으켰던 2010 버전의 UI 도 이제는 포근해져가네요. 얼른 기존의 프로젝트를 2010 버전으로 변환해야겠네요^^
 
알아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닷넷엑스퍼트 사람들의 포스트
 
기타 참고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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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Beta 1 이 다가오는 월요일(2009-05-18) 에 MSDN 을 통해 공개가 되고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일반인들에게는 20일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Visual Studio Platform 팀에서 개발 리드를 담당하고 있는 Pedro Silva 씨는 블로그에 이번 Beta 1 에는 Visual Studio SDK 도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SDK 도 포함이 된 것으로 추정하면 대부분의 Visual Studio 2010 의 기능은 이전 버전보다 완성도가 상당히 높아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Visual Studio 2010 이 이전 버전과의 비호환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어떻게 변했을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Visual Studio 2010 에 대한 공식 Product 는 여기 에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References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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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T4] - 3. TT(Text Template)
[T4] - 4. T4(Text Template Transformation Toolkit)
 
Code Generation 이란?
 
코드 변환 기술을 일컫습니다. 불특정의 메타데이터(MetaData) 를 이용하여 C# 이나 VB.NET 또는 다른 형태의 언어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미 Code Generation 은 Visual Studio.NET(2003 버전 또는 초기 Alpha 버전) 부터 사용되어져 왔고,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로부터 각광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Code Generation 은 최근의 GA(Guidance Automation) 이라는 개념과 일맥상통합니다. 메타데이터(MetaData) 만 있으면 Visual Studio 에서 자동적으로 컴파일 가능한 코드로 재작성 해주게 됩니다.
 
 
GA(Guidance Automation) 이란?
 
자동화 기능을 말합니다. 단순한 Automation 이라는 의미에 Guidance 라는 의미가 더해져 Automation 을 보다 사용하기 쉽도록 한 개념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Pattern & Practice 팀은 이러한 개념을 도입하여 GAX(Guidance Automation Extension) 과 GAT(Guidance Automation Toolkit) 을 만들었고, 최근 Microsoft Enterprise Framework for Visual studio 2008 버전에서는 GAX/GAT 를 통합시킨바 있습니다.
 
용어 참고
 
GAX(Guidance Automation Extension) 란?
GA 를 제공하기 위한 확장 프레임워크(Extension Framework) 입니다.
 
GAT(Guidance Automation Toolkit) 란?
GAX 기반으로 한 Visual Studio 통합 패키지입니다.
 
GA(Guidance Automation) 은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며 단순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제공해 줍니다.
최근 이러한 가운데 GAX/GAT 가 GA 의 중심을 유지하고 있군요.
[그림1] GA 의 위치(Position)
 
개인적으로는 GAX/GAT 의 출연을 매우 반갑게 여기고 있습니다만, 최근 활용 사례를 보면 안타까워집니다. GAX/GAT 를 이용하여 Declaring XML 방식으로 GA 개발을 획기적으로 단순화하였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지만, 그 내부를 보면 볼수록 한계에 다다를 수 밖에 없어 GG(Game Over) 를 치게 될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GAX/GAT 포스트를 쓰게 되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Visual Studio 에서의 Code Generation
 
Visual Studio 의 초기 버전부터 현재 버전까지 Visual Studio 는 Code Generation 을 굉장히 많이 활용합니다. Visual Studio 가 편하고 자동화되었다고 느끼는 그 핵심은 바로 Code Generation 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Code Generation 혼자서는 불가능 하겠죠)
 
Code Generation 의 핵심인 TT(Text Template) 엔진을 기반으로 이것을 보다 향상시킨 T4(Text Template Transformation Toolkit) 엔진이 그 일선에 있습니다. 이 두 엔진을 상당히 비슷하면서도 굳이 비교하자면 Customization 의 여부일 것입니다.
 
다음 회차에 이 엔진들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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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 팀 블로그는 차세대 개발 플랫폼인 .NET Framework 4.0 과 VSTS 2010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팀 블로그 입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 소개 참조
 
 
저희 팀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다가오는 .NET Framework 4.0 과 VSTS 2010 를 체험하여 정보를 제공하며 함께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팀원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l 저희 팀에서 함께 팀 블로그와 스터디를 운영하실 새로운 팀원을 모집합니다.
 
개요
차세대 개발 플랫폼인 .NET Framework 4.0 과 VSTS 2010 정보를 제공하며, 스터디 활동을 통해 정보의 교류 및 친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팀 블로그
팀 블로그를 통해 자신만의 분야 또는 배우고 싶은 분야를 공부하여 블로그에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VSTS 2010 에 대한  중요한 피드를 제공합니다.
스터디
매월 1회 스터디를 운영합니다. 서로 기술적인 부분을 공유하며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예정)
 
 
l 아래와 같이 열정을 지닌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대상
무관
지원 자격
1.     .NET Framework 3.5 와 Visual Studio 2008 의 신 기능에 대해 알고 있는 분
2.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
3.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은 열정을 갖은 분
모집 분야
l Cloud Development
l Parallel Development
l Web Development
l Windows 7 Development
l RIA Development
l Architect Development
l Office Business Application Development
l .NET Framework 4.0
l Visual Studio 2010
l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l ETC…
 
 
l 메일로 지원해 주세요
 
umc골벵이dotnetxpert.com로 아래와 같은 형태로 지원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름
홍길동
블로그
http://자신의 블로그 주소
소개
회사 및 소속, 자신의 소개
지원 분야
Web Development (중복 가능)
 
 
먼저 도전하는 당신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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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ll Osenkov 은 새로운 Visual Studio 2010 의 Visual Studio 2010 의 언어와 IDE 를 다루는 약 30분 정도 동영상을 촬영하여 공개하였습니다. 이 동영상은 매우 기초적인 내용만을 다루며, 기능에 대한 상세한 부분은 다루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영상에서 보는 Visual Studio 2010 은 WPF Shell 을 적용한 IDE 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이미 Visual Studio 2010 CTP 를 사용해본 분이라면 눈치 채셨겠지만, 동영상의 Visual Studio 2010 은 최근의 Internal Build 버전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Visual Studio 2010 CTP 의 불안정한 WPF Shell 의 모습과 비교할 때 더욱 안정적이고 신선한 모습입니다.

이제 Visual Studio 2010 의 베타 버전이 임박한 듯 합니다.
 
Visual Studio 2010 Screencast: C# 4.0 Language + IDE + WPF Shell + Editor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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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랍습니다. 약 7개월 만에 StyleCop 이 4.3 버전에서 4.3.1.3 버전으로 방금 릴리즈가 되었네요.
아마도 C# Code Analysis 중에서 C# 의 Hierarchy 의 개체 모델을 가장 잘 표현한 도구인 것 같습니다.
 
일단 최신 버전을 제공한 것에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
그치만 릴리즈 내용이 조금 빈약한 면이 있네요. 대부분 버그 픽스이고, 버그의 수준이 이전 버전에서도 크리티컬했던 부분이 아닌지라… ^_^;;
 
StyleCop update 4.3.1.3 is released
 
 
C# 4.0 은 완벽히 지원되는지 조차 의문이구요.
따로 C# 4.0 버전에 완전하게 대응 되는지 한번 테스트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릴리즈 버전이 Small Update 인지라 이 부분은 감안해야 할 것 같네요.)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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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한글판을 쓰게 되면 이런 경우가 -_-;
 
Visual Studio 를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 유형의 오류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제품이 한글화도 잘 되어 있는 것도 참 마음에 든답니다. 예전에는 Visual Studio 베타 버전부터 설치해서 사용하면서 자연스레 Visual Studio 정신 버전도 영문 버전을 사용했었지만 또 다시 언제부터인가 영문 버전 보다는 한글 버전으로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한글 버전을 쓰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주 보는 오류 메시지야 눈대중으로 필이 팍~ 오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는 바로 구글로 검색을 합니다. 이런 경우에 Visual Studio 한글 버전을 사용하면 구글 검색을 위해 한글 오류 메시지를 다시 영문으로 번역해서 검색해야 하는 이중고를 격게 됩니다. ㅠ
 
 
Visual Studio 한글판에서 영문으로 오류 메시지 보기
 
제가 주로 VSIP (Visual Studio Integration Package) 를 개발하면서 다국어 패키지를 테스트 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했었는데, 문득 저희 회사 직원과 Visual Studio 언어 버전에 대해 얘기 나누던 중에, ‘오류 메시지도 영문으로 보여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테스트를 해보니 되더군요^^
 
[그림1] LCID 를 설정하여 영문 버전으로 실행
 
일단 이런 방법으로 Visual Studio 를 영문 언어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패키지도 영문 언어로 볼 수 있습니다.
(LCID 는 MSDN 을 보시면 언어별 ID 값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2] Visual Studio 한글판에서 영문 오류 메시지

[그림2] Visual Studio 한글판에서 영문 UI
 
그리고 참고로 이 옵션으로 실행할 경우 몇몇의 패키지(Visual Studio 구성 요소) 는 로드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대부분 Visual Studio Shell, 또는 패키지 간에 다국어 리소스 키(Key) 값이 일치가 되지 않는 현상에서 비롯되는 듯 합니다.
 
다시 Visual Studio 한글 언어로 바꾸고 싶으시면 옵션의 ID 값을 1042 로 바꾸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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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개발 도구인 Visual Studio IDE 는 보다 사용하기 쉽고, 다양한 플랫폼을 쉽게 개발할 수 있으며, 더 많은 고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 Visual Studio IDE 를 접하는 개발자에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접근성과 비주얼이 보다 강화되었고, 이제는 IT 조직에서 개발자 뿐만이 아닌, 관리자, 아키텍쳐,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편한 툴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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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DE Improvements

  • Visual Studio 환경
    • WPF 로 개발된 에디터
    • 멀티 모니터 지원
  • 네비게이터
    • 빠른 검색
    • 하이라이트 레퍼런스(Highlight Reference) 기능
  • 프로젝트 시스템
    • 다양한 버전의 소스 코드 사용성
    • 멀티 타게팅(Multi Targeting)

새로운 Visual Studio IDE 와 다수의 패키지(Package) 가 WPF 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현재 CTP 버전에서도 레지스트리를 설정하여 WPF Based Shell 로 동작시킬 수 있습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VisualStudio\10.0\General\EnableWPFShell 의 DWord 값을 1로 설정하면 Visual Studio 를 WPF Based Shell 로 시작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동작이 아직은 불안정하며 WPF Based Shell 의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코드를 개발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에디터도 WPF 로 개발이 되었고, 코드에 하이라이트 레퍼런스(Hightlight Reference) 와 같은 비주얼 요소를 다수 적용하였습니다. 단순히 코드의 컬러로 코드의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이상의 다이나믹한 시각 효과가 다수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Visual Studio 의 시작 페이지도 WPF 기반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아래의 필자의 Umc Blog 에서 참고하세요.

참고
VSTS 2010 – 새로워진 UI

VSTS 2010 – Visualize Code RelationShip ( 코드 관계 시각화 )

또한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여 더 넓고 크게 IDE 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CTP 버전에서는 Virtual PC 이미지로 제공되기 때문에 멀티 모니터 지원을 확인할 수 없었지만, CTP 이후 버전에서는 멀티 모니터 기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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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Focused Development

  • 먼저 사용하고, 나중에 선언 (Consume First, Declare Later)
  • 코드 통찰력(Code insight)
    • Call Hierarchy 기능
    • Inline call tree 기능
  • 레이어
    • 코드 서식
    • 문맥의 정보 제공
  • Document Map Margin 기능

개발자가 코드를 개발하기 위해 좀 더 높은 레벨의 작업이 가능하고, 코드를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 중, 먼저 사용하고, 나중에 선언 (Consume First, Declare Later) 기능은 특정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흐름을 깨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직까지는 작성중인 프로젝트 외부에 코드의 선언을 추가할 수 없기 때문에 TDD(Test-Driven-Development) 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있지만, 앞으로 더욱 개선되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VSTS 2010 – 똑똑해진 에디터

그리고 메서드 및 클래스의 호출을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Call Hierarchy 를 제공하여, 이러한 관계를 트리 형태로 보여줍니다. 복잡한 구조의 스텍 정보를 순차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복잡한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 시에 호출 연관 관계를 구조적으로 표현해 주어 선언과 구현부를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드 구조 전체를 비주얼하게 파악할 수 있는 Document Map Margin 기능도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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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Development

  • Javascript tooling 강화
  • HTML 스니펫
  • 새로운 MVC 와 Dynamic Data Tooling
  • 웹 개발의 통합

이제 더 이상 Visual Studio 에서의 웹 개발 플랫폼은 ASP.NET 이 아닙니다. ASP.NET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웹 개발 플랫폼을 통합하게 되었습니다. PHP/RoR 그리고 웹 환경에서의 엔터프라이즈 RIA 를 개발하기 표준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ASP.NET MVC 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자동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MVC 의 어플케이션 초기 구조를 만들기 위한 마법사가 제공되며, Controller, Action, View 등을 코드 에디터에서 쉽게 추가 하고, MVC 프로젝트의 테스트 프로젝트도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이제는 HTML 도 코드 스니펫(Code Snippet)을 제공합니다. CSS 리팩토링을 지원하게 되며, 외부 스타일시트(CSS) 를 내 프로젝트에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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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Development

  • 차기 오피스 버전을 위한 Tooling
  • 오피스 배포의 ClickOnce

차기 오피스 버전을 개발하기 위해 Tooling 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가 기능을 배포하기 위해 ClickOnce 의 기능도 개선이 됩니다. 다양한 추가 기능(Addin) 솔루션을 생성하고, 유지, 배포하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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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Development

  • Sharepoint Tooling 과 공통 사용자 정의
    • 개발 –> 디버그 –> 배포 지원

앞으로 Sharepoint 의 개발이 용이하도록 Tooling 을 제공합니다. Sharepoint 기능을 개발하기 하고 배포하기 위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Visual Studio 는 이러한 기능을 개발하기 용이하고 쉽게 디버깅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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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gger

  • 다양한 플랫폼 지원
    • 64 Bit Mixed-Mode 디버깅
    • Managed 와 Mixed-Mode 의 Minidump 디버깅
  • 브레이크 포인트 개선
    • 그룹핑(Grouping)과 레이블(Labeling) 지원
    • 내보내기/가져오기 지원
  • Historical Debugger
    • 디버그 내용을 기록, 재생

Visual Studio 2010 에서 64 비트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게 됨으로써, 64 Bit 어플케이션의 디버깅을 지원합니다. 디버깅을 위해 브레이크 포인터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강화됩니다. 브레이크 포인트에 레이블을 표시할 수 있으며, 그룹핑을 통해 관련 있는 브레이크 포인트를 쉽게 관리할 수 있고, 관리되는 브레이크 포인트를 내보내고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막강한 Historical Debugger 기능이 추가되어, 디버깅 이력을 쉽게 조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버깅 이력을 기록하고 재생하여 반복적인 작업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시나리오 별로 브레이크 포인트를 관리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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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System: Business Alignment

  • 프로젝트 관리
    • 프로젝트 서버
    • 클라이언트 통합
    • 경량의 프로젝트 계획 도구
  • 요구 사항 추적
  • 레포트
  • 개발 대시보드
  • 프로세스 사용자 지정
    • 다양한 예제 제공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해 프로젝트 서버(Project Server) + 클라이언트 통합 + 경량의 프로젝트 계획 도구를 통해 다양한 팀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중요한 정보를 검색하기 위해 대시보드도 추가됩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예제가 포함됩니다. 자신의 팀 조직에 맞는 커스텀 프로세스를 적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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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사회/역사 시간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고, 많은 한 시대를 통치하던 왕 이름과, ~시대와 수많은 ~전쟁 이름 까지 외운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시험 때문이라도 목숨(?) 걸고 외웠던 적이 있지만, 그 때 배웠던 것을 통해 우리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계승할 수 있던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의 .NET 세계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NET 의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NET 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NET 4.0 의 출연에 앞서 .NET 의 역사를 한번 짚어 보고자 합니다.

오늘날 우리 .NET 개발자들은 수많은 개발 툴(Visual Studio IDE) 버전과 .NET Framework 버전의 홍수 속에서 처음부터 .NET 1.0 을 다루어본 독자는 그리 많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NET 3.0, 3.5 시대에 뛰어든 독자라면 이전 .NET 버전의 특징을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쓰고 있는 신 버전의 특징도 체감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자! 그럼 .NET 의 세계를 한번 뒤돌아 보도록 합시다.

Visual Studio .NET 2002 / .NET Framework 1.0

  제품의 버전 / 특징
2002년
  • Visual Studio .NET 2002 / .NET Framework 1.0
    첫 통합 개발 환경
    발매 당초의 제품명은 ‘ Visual Studio .NET
  • C# 1.0 / Visual Basic .NET (7.0)
    C# 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객체 지향 언어
    Visual Basic 도 객체지향 언어


 

Visual Studio 와 .NET Framework 의 최초 버전이다. PDC 2000 을 통해 처음으로 Beta 버전이 세상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 버전을 통해 Managed Code(관리 코드)가 등장 하였고, C# 이라는 객체지향 언어가 출연하였습니다. 그리고 Visual Basic 7.0 이라는 이름으로 Visual Basic 도 객체지향 언어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특정 버전이 명시되지 않은 Visual Studio.NET 이라는 IDE(통합 개발 도구)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IDE 를 통해 하나의 개발 툴에서 Web Application, Windows Application, Mobile, XML, XML Web Services 를 쉽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Java 진영의 개발자들을 위한 J# 이라는 Java 와 쉽게 호환이 되는 언어도 제공하였습니다. Visual Studio 를 통해 개발을 단순화하는 핵심 기술에 대한 엑세스를 제공하는 .NET Framework 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NET Framework 는 응용 프로그램을 빌드하고  실행하는 Windows 의 구성요소로서, ADO.NET, ASP.NET, Windows Forms 등을 포함하는 .NET Framework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CLR(Common Language Runtime-공용 언어 런타임) 을 일컫습니다. 이 CLR 을 통해 공통된 API 집합을 만들어 다양한 언어간의 상속, 오류 처리, 디버깅이 가능하며 개발자들은 사용하려는 언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NET 2003 / .NET Framework 1.1

  제품의 버전 / 특징
2003년
  • Visual Studio .NET 2003 / .NET Framework 1.1 (5월)
  • C# 1.1 / Visual Basic .NET (7.1)
    모두 버전 업
  • Windows Server 2003
    .NET Framework 1.1 표준 탑재


 

하지만, 첫 출발은 대중들에게 큰 이목을 집중하기에 충분하였지만, 그 행보는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C# 이라는 언어가 Java 의 아류작에 불과하다는 편견과 수많은 버그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원성을 사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버그 픽스 버전인 Visual Studio.NET 2003 과 .NET Framework 1.1 을 발표하였습니다.

C# 과 Visual Basic 의 버전을 각각 C# 1.1, Visual Basic 7.1, .NET Framework 1.1 로 버전업 하였습니다. 그리고, Windows Server 2003 제품에 표준으로 탑재하여 .NET Framework 의 확산에 큰 공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이 버전을 기준으로 많은 기업용 시스템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이 버전을 기준으로 운영이 되는 기업용 시스템이 상당수 존재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버전입니다.

Visual Studio .NET 2005 / .NET Framework 2.0

제품의 버전 / 특징
2005년
  • Visual Studio 2005 / .NET Framework 2.0 (12월)
    ClickOnce 배포
    제네릭 클래스 도입
    ASP.NET 2.0, ADO.NET 2.0, Windows Form 2.0
    리팩토링 기능 / 코드 스니펫
    무료 Express Edition (C#, VB, C++)
  • C# 2.0 / Visual Basic 2005 (8.0)
    제네릭 대응
  • Visual Studio 2005 Team System
  • SQL Server 2005

 .NET Framework 2.0 과 Visual Studio 2005 와 함께 .NET Framework 의 주요 컴포넌트들도 ASP.NET 2.0, ADO.NET 2.0, Windows Forms 2.0, C# 2.0 과 같이 ‘~2.0’ 이라는 버전 번호를 붙였고, 많은 기능이 확장 되었습니다. .NET Framework 2.0 의 주요 컴포넌트들은 더 이상 .NET Framework 1.1 에 의존하지 않게 되었으며, .NET Framework 2.0 은 현재까지도 .NET Framework 의 모태가 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5 도 .NET Framework 2.0 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외관과 내관이 보다 화려해졌습니다. ClickOnce 배포를 Visual Studio 2005 에서 쉽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리팩토링(Refectoring)과 코드 스니펫(Code Snippet)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솔루션 파일을 구조적으로 분류하기 위한 솔루션 폴더 등 수많은 기능이 추가되고 개선이 되었습니다.

C# 2.0 은 기존 C# 1.0 의 Boxing(박싱), Unboxing(언박싱)의 반복적인 캐스팅(Casting) 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보다 객체지향적인 코드 품질을 생산할 수 있는 제네릭(Generic) 이 등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NET Framework 클래스 라이브러리에 다수의 제네릭(Generic) 클래스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버전부터 Visual Studio Team Suite + Team Foundation Server 의 제품을 조합하여 Visual Studio Team System(VSTS) 라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을 .NET 에서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VSTS 를 통해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애플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 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IT 조직의 비지니스 전반의 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사람과 개발 조직의 변화를 가져다 주는 시초가 되었습니다.

.NET Framework 3.0

제품의 버전 / 특징
2006년
  • .NET Framework 3.0 (11월)
    코어 부분은 .NET Framework 2.0 그대로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CF(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WF(Windows Workflow Foundation)
    CardSpace
  • Windows Vista
    .NET Framework 3.0 기본 탑재

.NET Framework 3.0 은 기존 2.0 보다 한층 버전업 되었지만, 그 내용은  .NET Framework 2.0 에 비해 한층 새로워졌습니다. .NET Framework 의 버전업 보다는 전혀 새로운 기술이 대거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단연, .NET Framework 3.0 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WPF 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XAML(Extensible Application Markup Language) 과 함께 WPF 의 출연으로 UX(User Experience) 의 시대 흐름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WCF 의 출연으로 여러 가지의 분산 통신 기술이 통합되었습니다. 이전의 Remoting, XML Web Services, MSMQ 등이 하나의 WCF 컴포넌트에서 제공하게 됨으로써 Messaging Model 기반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5 Service Pack 1 / Expression Studio / AJAX.NET

제품의 버전 / 특징
2007년
  • Visual Studio 2005 Service Pack 1 (6월)
  • ASP.NET AJAX 1.0 (추가 모듈)
    AJAX Web Application 개발이 용이
  • Expression Blend
    Expression Studio 첫 제품
    WPF 어플케이션의 GUI 구축

ASP.NET 에서 AJAX 를 지원하기 위한 코드명 “Atlas” 의 정식 이름인 ASP.NET AJAX 1.0 이 릴리즈가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 사이드의 Sys 네임스페이스의 스크립트를 제공하고, 다양한 서버 사이드 모듈과 AJAX Control Toolkit 의 오픈 컨트롤 제공으로 이벤트 기반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합니다.

WPF 도 Expression Blend 의 출시로 UI 작업을 위한 공개 도구인 XamlPad 보다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8 / .NET Framework 3.5

제품의 버전 / 특징
2007년
  • Visual Studio 2008 / .NET Framework 3.5 (11월 경)
    개발 코드명 ‘Orcas’
    WPF 의 GUI 설계 가능
    Javascript 디버그 기능 및 IntelliSense
    ASP.NET AJAX 표준 탑재
    .NET Framework 2.0, 3.0, 3.5 선택 가능
  • C# 3.0 / Visual Basic 2008 (9.0)
    LINQ 기능
  • SQL Server 2008
  • Windows Server 2008
  • Visual Studio Team System 2008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C# 3.0 일 것이다. C# 2.0 의 제네릭(Generic) 과 C# 3.0 의 람다식(Labmda Expression), 확장 메서드(Extension Methods) 등의 결정체로 LINQ 가 탄생하였습니다. LINQ 를 통해 강력한 프로그래밍적 쿼리가 가능해졌으며, XML, Database, Object 등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Data Source) 를 통해 동일한 코딩 패턴을 사용하여 질의가 가능해졌습니다.

WPF 도 Visual Studio 2008 에서 디자이너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XamlPad 나 Expression Blend 와 같은 외부 도구의 도움이 없이도 WPF 의 UI 개발이 용이해졌습니다.

Visual Studio 2008 Service Pack 1 / .NET Framework 3.5 Service Pack 1

제품의 버전 / 특징
2008년
  • Visual Studio 2008 SP1 / .NET Framework SP1
    ASP.NET Dynamic Data
    ADO.NET Entity Framework / Data Services (Astoria)
    WCF Atom Pub Services
    클라이언트 프로파일(Client Profile)
  • VSTS
    Windows Server 2008 지원
    SQL Server 2008 지원
    성능 향상 및 개선
  • Visual Studio SDK 1.1 (SP1)
    Visual Studio Shell 재배포 패키지 경량화
    DSL 출력 미리보기 등…
  • Visual C++ 2008
    오피스 리본 스타일 Interface
    고급 GUI 컨트롤 등…


이번 업데이트는 정말 손가락으로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기능 개선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면상 요약하기도 굉장히 벅차지 않을까 생각하며, 필자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 10월호에 기고한 내용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마소10월호 - Visual Studio 2008 서비스 팩 1 알아보기
http://blog.powerumc.kr/article/2008/10/30/Maso-October-Visual-Studio-SP1.aspx

 

이처럼 .NET 은 그리 긴 역사는 아니지만, 많은 변화를 거듭하여 발전해왔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개발 환경에 아직은 부족한 점도 있습니다만, VSTS 2010 은 그러한 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단비와도 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VSTS 2010 의 출연으로 .NET 4.0 세대 또한 우리가 바라는 최종 결정판이 아니며, 현재 진행형 입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NET 1.0 은 초라해 보이지만, 그러한 과거를 통해 현재가 존재하고 .NET 4.0 도 거부할 수 없는 현재라는 것입니다.


참고 문헌
http://blog.powerumc.kr/article/2007/09/10/DotNet-Framework-AND-Visual-Studio-History.aspx

Posted by 땡초 POWERUMC
TAG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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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GAC 에 등록되어 있는 Assembly 의 DLL 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GAC 폴더를 탐색하게 되면, 파일을 복사할 수 없는 형태의 View 가 뜨게 됩니다.
 
[그림1]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보는 GAC Assembly 목록
 
이런 경우엔 Visual Studio 에서 GAC Assembly 를 참조하고, 파일 복사(File Copy) 옵션을 “예(Yes)” 로 주시면, GAC 의 DLL 의 복사본이 떨어지긴 합니다. 하지만, 매우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GAC Assembly 폴더는 어디에 있나요??
%WINDIR%\Assembly 폴더에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레지스트리의 값을 수정하여 GAC Assembly 의 폴더를 구조적으로 탐색할 수 있네요.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Fusion\DisableCacheViewer=1 (DWORD)
 
위와 같이 레지스트리를 추가하시고 GAC Assembly 폴더를 열면, GAC Assembly 를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Assembly 별, Version 별로 탐색이 가능합니다.
 
[그림2]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GAC Assembly 탐색
 
아무튼 이런 숨은 옵션들이 왜이리 많은지 ^^; 이런 숨은 옵션 가이드 문서는 어디 없나?? 시간 나면 찾아봐야겠습니다. ^^
 
References
 

Posted by 땡초 POWERUMC
TAG c#, G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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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Team System(VSTS) 2010 은 현재 CTP 버전이며, 2008년 10월 31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직 VSTS 2010 CTP 는 Install Version 이 아니며, Virtual PC 의 VHD Image 파일로 제공이 됩니다. 이 Image 는 Windows Server 2008 과 Visual Studio 2010 버전과 함께 Team Foundation Server 2010 버전도 제공이 되며,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설치되어 있습니다.

Visua Studio Team System 2010 CTP 버전은 아래의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22b4655-93d0-4476-bda4-94cf5f8d4814&DisplayLang=en

하지만, 이 VSTS 2010 CTP 버전을 다시 구동시켜 보기 위해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Windows Server 2008 의 사용 만료와 VSTS 2010 CTP 가 사용 만료가 되었습니다.

  1. Windows Server 2008 사용 만료 

     

    이 문제는 Windows Server 2008 Product key 를 입력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Virtual PC Setting 을 통해 Network 가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Product key 를 입력하여 인터넷(또는 다른 방법)을 통해 Windows Activation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Windows Server 2008 Product key 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달리 VSTS 2010 CTP 를 구동시켜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2.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CTP 사용 만료 

     

    첫 번째 Windows Server 2008 만료를 해결한 후에 VSTS 2010 CTP 를 실행하면 또 다시, VSTS 2010 CTP 의 사용 기간이 만료가 되었다는 메시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더 이상 VSTS 2010 CTP 를 동작시킬 수 없습니다.

    이 문제는 Virtual Server Settings File 의 설정을 조작하여 Windows 의 날짜를 되돌리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선 노트패드 등을 이용하여 VSTS 2010 CTP 의 Image 가 저장된 폴더에, VisualStudio2010CTP.vmc 파일을 열어 XML 의 <mouse> 노드 다음에 아래의 설정을 해줍니다.

    <integration>
        <microsoft>
            <mouse>
                <allow type="boolean">true</allow>
            </mouse>
            <components>
                <host_time_sync>
                    <enabled type="boolean">false</enabled>
                </host_time_sync>
            </components>

    그리고 한 가지 더, Windows 의 시간 동기화를 반드시 해제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Windows 시간이 동기화 되어 반복적으로 VSTS 2010 CTP 사용이 만료되게 됩니다. 아니면, VPC 의 Network 를 해제하셔도 됩니다.


    참고 문헌
    http://blogs.msdn.com/jeffbe/archive/2008/12/09/dealing-with-the-team-system-2010-ctp-expiration.aspx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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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에는 각각의 기능의 묶음(?)을 Package(패키지) 라는 단위로 구분을 합니다. 특히 Package 를 개발하다 보면, 또는 잘못된 Package 를 설치하게 되면 Visual Studio 은 오류 메시지를 띄워줍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는, Package 내부적인 오류일 수 있거나, 잘못된 Package Load Key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만, 보여주는 오류 메시지를 통해 오류를 추측하기란 매우 곤란할 정도로 단순한 메시지를 보여준답니다 -_-;
 
[그림1] Package Load Failure 오류 메시지
 
이러한 경우, Visual Studio 가 내부적으로 만드는 Logging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Visual Studio 실행을 위해 /log 옵션을 사용합니다.
 
C:\>devenv /log
 
이러한 Activity log 는 아래의 위치에서 XML 파일로 확인할 수 있으며, XSLT 가 있어서 보기에도 깔끔하군요.
 
%APPDATA%\Microsoft\VisualStudio\[Version]\ActivityLog.xml
 
 
 
References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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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 기반의 Visual Studio 2010
 
저희 회사 안재우 수석님께서 PDC 내용을 저에게 귀뜸해 주셨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은 WPF 기반의 Shell 이 기본 Base 가 될 거라고 합니다. 현재 CTP 는 Shell 전체가 WPF 기반은 아니지만, 다수 포함되어 있는 Package 가 WPF 기반으로 동작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Visual Studio Integration Pacakge(VSIP) 와 Visual Studio Addin 은 전혀 새로운 Archtecture 의 통합된 SDK 가 제공이 될 예정입니다. 젠장 -_-; Visual Studio 2010 Beta 나 RTM 부터 제대로 된 VSTS 2010 을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한번 Visual Studio 의 Start Page(시작 페이지) 를 바꾸어 볼까요?
 
시작 페이지의 XAML 파일은 아래의 폴더 위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ProgramFiles%\Microsoft Visual Studio 10.0\Common7\IDE\StartPages\en\StartPage.xaml
 
이 파일을 Visual Studio 를 통해 열어서 편집하면 된답니다.
 
[그림1] StartPage.xaml 파일을 연다
 
적당히 XAML 을 고치는 것만으로, 시작페이지를 쉽게 바꿀 수 있답니다.
 
하지만, 시작 페이지의 XAML 만 고치면, 이것에 VSTS 2010 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혹여, 아래의 글을 마져 안보시고 시도하시면 대략 지못미(?) 할 듯 합니다.
 
첫번째, 아래의 위치에 폴더를 만듭니다.
 
Vista : %UserProfile%\Documents\Visual Studio 10\StartPages
WinXP : %UserProfile%\My Documents\Visual Studio 10\StartPages
 
두번째, 위 폴더에 StartPage.xaml 파일을 복사합니다.
 
[그림2] 폴더를 만든 후, XAML 파일을 복사
 
이제 다 되었습니다. 그럼 다시 Visual Studio 를 실행해 보면,,
 
[그림3] 시작 페이지를 변경한 화면
 
대충 만든거라 이뿌지는 않지만, 자신의 회사에서 VSTS 2010 을 도입을 하게 된다면 위와 같이 Visual Studio 를 사용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의 커뮤니티 통합, 또는 자신에게 전달된 메모, 또는 QnA 게시판을 통합하여 제공해 주면 유용하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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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08 서비스 팩 1 알아보기
 
엄준일 닷넷엑스퍼트 선임컨설턴트

현재 닷넷엑스퍼트(http://www.dotnetxpert.com)의 선임 컨설턴트로 제직 중이며, MS ASP.NET MVP 로 활동 중이다. ASP.NET 뿐만 아니라, 닷넷 프레임워크와 비주얼 스튜디오의 전반적인 분야로 개인 블로그(http://blog.powerumc.kr)를 운영하고 있다. 닷넷과 비주얼 스튜디오가 개발자들에게 미래의 동반자라고 확신을 하며 꾸준히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고 있다.
 
2008년 08월 11일에 Microsoft Download 사이트를 통해 Visual Studio 2008 SP1 과 .NET Framework 3.5 SP1 이 공개가 되었다. 이전(Visual Studio 2003, 2005)의 Service Pack 을 보면 단순히 버그 픽스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번 Service Pack 은 가히 메이져급 업데이트라고 불릴 만큼 버그 픽스는 물론이고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기능 개선과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하였다. 업데이트 분야도 Visual Studio 와 .NET Framework 뿐만이 아니라 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tudio SDK 에도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으며, 이 모든 것에 대해 손가락으로 헤아리기도 무척 벅찰 지경이다.
 
필자는 “Visual Studio 제품은 Service Pack 이 나와야 쓸만하다” 라는 말을 자주 들어보곤 했다. 이런 이야기는 많은 사용자들이 자질한 버그 때문에 선뜻 Visual Studio 2008 으로 업그레이드를 망설이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오늘 이 글을 통해 마이크로스프트에서 얼마나 정성껏 Service Pack 을 준비하고, Visual Studio 2008 로의 업그레이드를 망설였다면 이제 더 이상 그럴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충분한 이유를 이야기 하려고 한다.
 
 
 
우선 Service Pack 1 을 설치하기 전에, 아래의 1 의 정보에서 자신의 개발환경에 적용이 되는지부터 알아보자.
 
The Microsoft .NET Framework 3.5
The Microsoft Windows SDK
Visual Studio 2008 Team Suite
Visual Studio 2008 Team Edition for Database Professionals
Visual Studio 2008 Team Edition for Software Architects
Visual Studio 2008 Team Edition for Software Developers
Visual Studio 2008 Team Edition for Software Testers
Visual Studio 2008 Standard Edition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Edition
1 Visual Studio Service Pack 1 이 적용되는 제품
 
기본적으로 이번 Service Pack 은 Bootstrapper(실행 모듈) 과 ISO Full Package 의 두 가지 형태의 설치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만약 Bootstrapper 로 설치하게 되면 인터넷을 통해 Service Pack 을 다운로드 받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사용자의 컴퓨터는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사용하는 Visual Studio 제품이 위에 해당하지 않는 Visual Studio Express 사용자라면 반드시 [다운로드 2 Visual Studio 2008 Express Service Pack 다운로드 정보] 의 링크를 통해 설치하기 바란다.
 
다운로드 1 Visual Studio Service Pack 다운로드 정보
 
만약, 자신이 Visual Studio 2008 Express 를 사용한다면 별도의 링크를 통해 Service Pack 1 을 설치할 수 있다.
 
·         Visual Studio 2008 Express Edition SP1 (exe)
·         Visual Studio 2008 Express Edition SP1 (iso)
다운로드 2 Visual Studio 2008 Express Service Pack 다운로드 정보
 
MSDN Library 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글 문서를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글 문서를 설치하길 원하는 독자라면 좀 더 기다려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다운로드 3 MSDN Library for Visual Studio 2008 SP1 (영문)
 
이밖에도 Team Foundation Server 2008 SP1, Visual Studio 2008 SDK 1.1, 그리고 Visual Studio 2008 SP1 용 Silverlight Beta 2 Tool 도 공개가 되었으며, 아래의 주소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4 그밖의 Service Pack 1 다운로드 정보
 
 
 
ASP.NET 의 재탄생
 
ASP.NET 과 관련하여 웹 개발자들을 위해 이미 Visual Studio 2008 Web Development Hot-Fix Roll-Up Available 이라는 제목으로 Hot-Fix 가 공개가 되었었다. 이번 Visual Studio 2008 Service Pack 은 이 Hot-Fix 가 포함되어 설치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Visual Studio 2008 SP1 을 설치하기 전에 이전에 공개된 Hot-Fix 를 설치하였다면,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통해 반드시 이전에 공개되었던 Hot-Fix 를 제거하기 바란다.
 
Visual Studio 를 통해 복잡한 Web Form 을 개발해 본 독자라면 느린 디자인 뷰의 성능이 가장 짜증나게 하는 원인이었을 것이다. Visual Studio 2005 이후, 여러 층(Depth) 로 이루어진 HTML 페이지에서 HTML Code 를 작성하게 될 경우, 약 2~3초 정도 키보드 타이핑이 느려지거나, 소스 코드 에디터가 얼마 동안 멈춰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HTML 페이지를 열 때, 매우 느리게 동작하였으며, 특히 HTML 코드에서의 들여쓰기와 내어쓰기(TAB, Shift+TAB) 동작이 느렸다. 그리고 프로젝트가 여러 개의 어셈블리나 .refresh 파일을 포함하고 있을 때 빌드 속도 또한 저하되었다.
 
ASP.NET 에서 Service Pack 은 이렇게 대체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성능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개선이 되었다. 필자 또한 실제로 Visual Studio 2008 과 Service Pack 1 을 설치하였을 때, 약 30% 가량의 체감 속도가 개선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ASP.NET Dynamic Data(동적 데이터)
Dyanmic Data 의 Dynamic 의 의미는 Runtime 시 물리적인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로부터 데이터 필드(Data Field) 의 행동을 추론한다는 의미이다. 반복적으로 컨트롤을 추가하고, 로직을 작성하는 부분을 자동화 할 수 있는 템플릿을 제공하여, 화면의 디자인과 많은 코드를 줄일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을 이용하여 원하는 데이터 모델을 만들고, 이 데이터 모델을 이용하여 마스터(Master)/디테일(Detail) 관계와 편집/삭제 기능 등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이로써 반복적인 CRUD(Create/Read/Update/Delete) 작업을 위한 코드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으며,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방법도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관심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번 Service Pack 에는 ASP.NET MVC Preview 에서 보여주었던 System.Web.Abstractions 과 System.Web.Routing 이 포함되게 되어, 수십/수백개의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에 대해 동적으로 고유 URL 을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 (MVC Framework 전체가 포함된 것은 아니다.)
 
“새 프로젝트” 에서 “Dynamic Data 웹 응용 프로그램” 을 선택하고, 필자의 블로그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LINQ to SQL 로 추가해 보았다.
 
그림 1 새 프로젝트 추가를 통해 Dynamic Data 웹 응용 프로그램을 추가한다
 
그림 2 LINQ to SQL 로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추가
 
웹 프로젝트의 Global.asax 에 친절하게 주석으로 추가할 코드를 설명하였으며, 주석의 설명대로 약간의 코드만 추가하게 되면 다수의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의 CRUD 가 자동으로 생성이 되며, 테이블간의 기본키와 외래키를 분석하여 자동으로 Master/Detail 관계를 형성해 준다.
 
그림 3 Dynamic Data 를 이용한 CRUD 기반의 데이터 처리
 
Visual Studio 2008 SP1 이전에 없던 Jscript 탭 항목이 생겼다. 이 옵션은 도구-옵션-텍스트 편집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여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쉽게 포멧팅할 수 있다.
 
그림 4 JScript 의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기존의 VB.NET 이나 C# 코드에서 기본 설정이 되었던 '; 입력 시 완성 문에 서식 자동 지정' 과 '} 입력 시 완성 블록에 서식 자동 지정' 등이 체크가 되어 있으면 상황에 맞에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포멧팅(Formatting) 할 수 있다.
 
; 입력 시 완성 문에 서식 자동 지정 적용
적용 전
적용 후
 
} 입력 시 완성 블록에 서식 자동 지정 적용
적용 전
적용 후
 
 
Javascript 인텔리센스 성능/기능 개선
Visual Studio 2008 이 출시 되었을 때, 웹 개발자들에게 Visual Studio 2005 에 비해 크게 향상된 인텔리센스 기능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Visual Studio 2008 SP1 에서는 이 보다 더 강력한 기능과 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인텔리센스 뿐만 아니라 풍선 도움말도 지원하게 되었다.
 
그림 5 JQuery Javascript 엔진에 인텔리센스를 사용
 
현재 공개된 몇몇의 Javascript 엔진은 Visual Studio 2008 SP1 에 대응되는 인텔리센스와 풍선 도움말을 지원하기 위한 Script 들이 공개가 되었다. 이 Script Source Code 는 아래의 [다운로드 5]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Jquery.intellisense.js
Prototype.intellisense.js
다운로드 5 Visual Studio 2008 SP1 의 인텔리센스 기능을 위한 Javascript 엔진
 
 
ASP Intellisence 지원
ASPX 확장자 뿐만 아니라, ASP 를 위해 .asp 확장자에도 인텔리센스 기능이 추가되었다. 기존의 ASP 개발자는 Visual Studio 6 버전을 이용하지 않고 최신의 Visual Studio 버전을 이용하여 강력한 툴 기능과 함께 인텔리센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림 6 ASP 에서 인텔리센스 기능 활용
 
 
AJAX.NET 개선
AJAX.NET 에 Script Combining 기능이 추가되었다. 기존에 ScriptManager 를 통해 Script References 를 등록하게 되면, 등록된 Script References 만큼을 웹 서버에 요청을 하였다. 하지만 Script Combining 을 이용하여 이러한 여러 개의 Script References 를 1개의 스크립트로 처리하게 되므로, AJAX.NET 환경의 웹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페이지 로딩 시간이 개선되었다. 아래의 그림을 통해 웹 서버로 요청의 수가 얼마나 줄었는지 알 수 있다.
 
그림 7 CompositeScript 에 등록하기 전
 
그림 8 CompositeScript 로 Script References 를 등록
 
그림 9 CompositeScript 에 등록 후
 
그리고, AJAX Browser History 기능이 추가되었다. AJAX 환경의 웹 응용 프로그램은 웹브라우져의 “뒤로가기”, “앞으로가기” 버튼을 클릭할 경우 의도하지 않았던 이전의 페이지 등으로 이동하게 되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하나의 페이지에서 AJAX 를 통해 UI 를 제어할 경우 웹브라우져를 통해 History 관리가 가능해졌다. 서버 사이드 컨트롤(Server-Side Controls)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 사이드 컨트롤(Client-Side Controls) 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그림 10 .NET Framework 3.5 Enhancements Training Kit 의 AJAX Browser History 데모
 
.NET Framework Client Profile 의 혁신적인 배포 시나리오
 
.NET Framework 3.5 Client Profile(Client Profile) 은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을 배포할 때 .NET Framework 의 설치를 더 빨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존의 .NET Framework 의 재배포 모듈 크기가 197MB 인 반면, Client Profile 에서는 26.5MB 까지 작아졌다. Client Profile 은 새로운 기능이 아니라, .NET Framework SP1 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셈블리와 파일 등을 분리하였다
 
·         Common Language Runtime(CLR)
·         ClickOnce
·         Windows Forms
·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Client Profile 은 .NET Framework 이 주로 사용되는 어셈블리와 파일이 분리되는 형태로, .NET Framework 2.0 Client 부터 별도의 어셈블리로 구성이 되어있는 형태이다. Client Profile 은 기존의 .NET Framework Full Package 가 배포되어 버젼별로 관리되는 위치에 배포가 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이 Full Package 를 요구하게 되면 사용자의 컴퓨터는 보다 쉽게 .NET Framework Full Package 로 업그레이드 된다.
 
그림 11 Full Framework 설치와 Client Profile 설치 비교
 
이 Client Profile 은 부트스트래퍼(Boot strapper) 는 클라이언트 재배포 패키지(client redistributable packages) 의 배포를 관리하는 부분이다. 이 부트스트래퍼의 용량은 200KB 정도로 작으며, 웹으로부터 배포되기 위해 설계가 되었다. 별도의 Client Profile 부트스트래퍼를 통해 사용자들은 인트라넷과 같은 환경에서 웹으로부터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그림 12 Client Profile Bootstrapper
 
.NET Framework 가 설치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보다 빠르고 쉽게 .NET Framework Client Profile 에 포함되어진 WPF/Windows Forms/WCF 등을 설치할 수 있다. Visual Studio Service Pack 1 이 설치가 되면,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의 경우 프로젝트 속성에 "클라이언트 전용 프레임워크 하위 집합" 이라는 체크 항목이 생긴다. 단지,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는 것만으로 Client Profile 을 배포할 수 있게 된다.
 
그림 13 Client Profile 설정 화면
 
설정이 완료되게 되면, app.config 에는 sku="Client" 속성이 추가되고 실행 시에 .NET Framework Client Profile 을 통해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이 실행되도록 하고 있다.
 
그림 14 Client Profile 을 설정한 후 App.Config
 
Client Profile 은 Windows XP SP2 이상의 환경에서만 설치된다. 다른 OS 에 대해서는 Client Profile 이 설치되는 해당 사항이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Vista 와 Windows Server 2008 은 이미 .NET Framework 3.0 의 일부가 설치되어 있으며, Server 용 OS 인 Windows Server 2003 에서 해당 사항이 없게 된다. 또한, x86 에서만 설치가 지원되고 IA-64 운영체제에서 설치하는 경우 .NET Framework 3.5 SP1 을 전체 설치해야 한다.
 
OS
. NET Framework 미설치
. NET Framework 1.1
. NET Framework 2.0/SP1
. NET Framework 3.0/SP1
. NET Framework 3.5/SP1
Windows XP SP2
Client Profile
3.5 SP1
3.5 SP1
3.5 SP1
3.5 SP1
Windows Vista
N/A
N/A
3.5 SP1
3.5 SP1
3.5 SP1
Windows Server 2003
3.5 SP1
3.5 SP1
3.5 SP1
3.5 SP1
3.5 SP1
Windows Server 2008
N/A
N/A
3.5 SP1
3.5 SP1
3.5 SP1
7 Client Profile
 
Client Profile =. NET Framework 3.5 Client Profile 이 설치됩니다.
3.5 SP1 =. NET Framework 3.5 SP1 이 전체 설치됩니다.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 개발자가 .NET 플랫폼을 이용하여 개발하기 위해 가장 큰 고민이 바로 .NET Framework 의 배포였다면, 이렇게 .NET Framework Service Pack 의 Client Profile 을 이용하여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 개발자는 수백 MB가 되는 .NET Framework 의 배포에 대한 고민을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되었다. Client Profile 이 사용자에게 설치되어 .NET Framework 3.5 SP1 까지의 핵심적인 어셈블리가 설치가 되기 때문에, LINQ 나 WPF, WCF 와 같은 최신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된 어플케이션을 사용자에게 배포할 수 있다.
 
 
ADO.NET 의 새로운 변화의 물결
 
 
데이터베이스와 객체지향 언어간의 데이터의 설계나 구조는 다르기 마련이다. 이들 중 어느 하나라도 그 구조가 변경되게 되면, 다른 한쪽의 구조도 변경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작업은 매우 번거로운 작업이며 조금이라도 실수를 한다면 데이터의 신뢰도가 낮아지며, 중대한 오류를 야기시킬 수도 있다.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고, 개발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것이 ADO.NET Entity Framework 이다.
 
ADO.NET Entity Framework 은 ADO.NET 의 다음 단계로써 데이터에 대한 개발자들의 추상적인 단계를 끌어올리고, 데이터베이스 구조나 데이터소스를 중대한 오류 없이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행(Row) 와 열(Column) 의 2차원적인 편평한 코드보다 관계형 데이터(Relational Data) 를 넘어 상위 레벨의 Entity Data Model 을 정의할 수 있다. 많은 시간을 Entity 작성에 고민하였다면, ADO.NET Entity Framework 의 Entity Designer 를 통해 짧은 시간에 좋은 품질 Entity Object Model 을 설계할 수 있다.
 
그림 15 ADO.NET Entity Framework 을 이용하여 Entity Data Model 설계
 
ADO.NET Entity Framework 의 Entity Designer 는 LINQ to SQL 과 사용방법이 매우 유사하다. 데이터베이스의 다수의 테이블을 추가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Entity Object Model 이 완성된다. LINQ to SQL 에서 Entity 의 1:1 매핑만을 지원하고, 테이블의 변경이 될 경우 테이블의 스키마가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ADO.NET Entity Framework 은 테이블 스키마의 정보를 분석하여 1:N 관계의 Entity 간 매핑을 할 수 있으며, 원본 테이블의 테이블 스키마 변동 시 마우스 버튼입력 몇 번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뿐만 아니라 빈 모델(Empty Model)을 통해 코드로 작성해야 했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줄여줄 것이다.
 
 
 
코드명 Astoria 로 알려졌던 프로젝트가 ADO.NET Data Services 로 정식 릴리즈 되었다. ADO.NET Data Services 는 간단한 URI 를 호출하여 데이터를 조회하거나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프리젠테이션과(Presentation) 데이터 엑세스(Data Access) 코드를 분리하여, 웹으로 부터 데이터를 엑세스 하기 위해 유연하고 사용하기 쉬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웹에서 표준 HTTP 를 이용하여 REST 와 ATOM Protocol 을 지원하고, 대용량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이러한 서비스를 호출할 때, Entity Data Model Designer 를 사용하여 Entity Data Model(EDM) 을 통해 데이터를 정의하고, ADO.NET Data Services 의 쿼리식을 이용하여 특정 데이터를 질의할 수 있는 필터링 기능도 지원한다. 클라이언트 어플케이션은 HTTP 동사 GET,POST,PUT, DELETE 을 전송하고,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CRUD 기반의 서비스를 쉽게 만들 수 있다.
 
그림 16 새 항목을 통해 ADO.NET Data Services 를 추가
 
Service Pack 정식 버전에서는 리소스로 포함되었던 MicrosoftAjaxDataService.js 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 때문에 반드시 MicrosoftAjaxDataService.js 와 대응되는 새로운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 하여 Script References 로 사용하기를 바란다.
 
다운로드 6 MicrosoftAjaxDataService.js 와 대응되는 DataService.js 다운로드
그림 17 ADO.NET Data Services 를 이용하여 개발
 
Data Service 의 Query 를 쉽게 만들고, 데이터를 조회해 볼 수 있는 툴도 공개가 되었다. ADO.NET Data Service Viewr Tools 는 아래와 같이 인텔리센스를 통해 Data Service 의 Query 를 쉽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다운로드 7 ADO.NET Data Service Viewr Tools 다운로드
 
그림 18 ADO.NET Data Service Viewr Tools
 
 
 
WPF 의 개선된 성능
 
WPF 도 이번 Service Pack1 에서 많은 부분의 기능 개선과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되었다. 특히 CLR 과 NGEN Images 를 최적화 하는 방법으로 Disk IO Access Patterns 을 향상시킴으로써, 어떠한 코드의 수정 없이도 Cold Startup(시스템이 부팅된 후 WPF 어플케이션이 처음 실행될 때) 시 20~40% 의 퍼포먼스가 향상시켰고, Text, Visual, DrawingBrush 등을 사용할 때 Software Rendering 이 아닌 GPU 를 이용한 Hardware Rendering 을 사용하여 훨씬 빠른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NET SP1 이전까지만 해도 모든 BitmapEffects 는 Software 적으로 랜더링(Rendering)이 되었다. 하지만, SP1 이후부터는 Blur 나 DropShadow BitmapEffects 들은 GPU 를 통해 하드웨어 가속(Hardware Accelerated)을 통해 랜더링되기 때문에, 훨씬 빠른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BlurEffect 와 DropShadowEffect 와 같은 새로운 효과(Effect)가 추가되었고, 예전에 사용되던 BevelBitmapEffect, BlurBitmapEffect, DropShadowBitmapEffect 등의 몇 가지는 Obsolete Attribute 이 선언이 되어 더 이상 사용을 하지 않도록 변경이 되었다.
그림 19 WPF 에 새로 추가된 Effect
 
또한, SP1 에서의 WPF 는 DirectX 를 함께 혼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WPF 내부적으로 DirectX 를 직/간접적으로 사용하지만 DirectX 를 직접 WPF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Interface) 를 제공해 주지 않았지만, SP1 에서 DirectX 를 혼용하거나 직접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면, WPF 3D 에서 텍스쳐(Texture)를 적용하거나 Brush 와 같이 DirectX Surface 에 사용할 수 있다.
 
 
WriteableBitmap 도 내부적으로 변화를 보이고 있다. BitmapSource 를 쓰거나 업데이트할 수 있는 이 기능은 프레임(Frame)마다 시스템 메모리(System-Memory)의 Bitmap 에 그리거나 업데이트한다. 예전에는 이러한 구조가 매 프레임이 업데이트될 때 새로운 비트맵(Bitmap) 을 할당하게 되어 어떤 경우에는 매우 느리게 동작하였다. 하지만, SP1 에서 WriteableBitmap 은 내부적으로 새롭게 개선이 되었다. 이전에 새롭게 메모리를 할당을 하였다면, SP1 에서는 UI 변화와 동시에 사용되었던 메모리를 사용하게 되어, 이전에는 불가능 했던 페인트 프로그램(Paint Program) 이나 프렉탈 랜더Fractal Renderer), Music Visualization 과 같이 복합적이고 기하학적인 처리가 필요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2D 환경에서 Windows Forms 과 같이 컨트롤(Control)이나 패널(Panel) 에 Z-Index 속성을 지정할 수 있게 되어, 화면에 표시되는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기존의 컨트롤(Controls) 에 대한 개선으로 스크롤(Scroll) 성능을 약 40% 향상시켰다. 이런한 것을 Container Recycling 이라고 부른다. Container Recycling 은 ListBox, ListView, TreeView 컨트롤에서 지원한다. 데이터소스(Data Source)가 텍스트(Text) 일 때, 화면에 보이는 자식 컨트롤(ListBoxItem 등)으로 스크롤이 될 경우 새로운 자식 컨트롤을 생성하지 않고 기존의 자식 컨트롤을 재사용 하는 방법으로 스크롤 성능을 향상 시켰다. VirtualizationMode=”Recycling” 은 항상 IsVirtualizaing=”True” 와 함께 사용되어져야 한다.
 
그림 20 VirtualizingStackPanel 설정
 
또한, IsDeferredScrollingEnabled 속성이 추가되어, False 로 설정할 경우 스크롤바가 이동하는 즉시 스크롤을 하는 반면, True 로 설정할 경우 스크롤이 완료 되기 전까지 스크롤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바인딩 할 경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림 21 지연 스크롤(Deferred Scrolling) 속성
 
 
 
 
 
·         WCF Contract 에서 ADO.NET Entity Framework 사용 지원
·         DataContract serializer, UriTemplate나 WCF Web Programming Model 의 API 편리성 개선
·         VS2008 SP1로의 TestClient 개선
·         WCF 서비스 프로젝트에 VS2008 SP1에 Hosting Wizard 추가
·         파셜 트러스트의 디버그 개선
 
 
·         Windows Server 2008 지원
·         SQL Server 2008 지원
·         소스 제어에 추가 대화 상자의 사용 편의성 및 확장성 향상
·         Windows 탐색기에서 끌어서 놓기 작업을 통해 소스 제어에 추가
·         바인딩된 솔루션에 없는 파일에 대한 버전 제어 작업 지원
·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여 소스 제어 탐색기에서 작업 폴더/폴더 숨기기 설정
·         소스 제어 탐색기의 체크 인 날짜/시간 열
·         소스 제어 탐색기의 편집 가능한 경로 필드
·         전자 메일로 작업 항목 및 쿼리 전송
·         파일을 스트림으로 다운로드하기 위한 새로운 API
·         알림에서 제공되는 Team System Web Access 페이지 링크
·         서버당 프로젝트 수 개선
·         성능 및 확장성 향상
·         훨씬 더 강력하게 VSS 변환기 개선
·         명령줄에서 팀 프로젝트를 만드는 작업 지원
 
 
·         Visual Studio Shell 재배포 패키지의 작아진 용량
·         설치시 Progress 제어 지원
·         Visual Studio Shell development 가 사용자 계정에서 실행되도록 변경
·         새롭게 추가된 XML Tree Editor 와 TFS 샘플
·         DSL 출력 미리보기
·         Shell Documentation 업데이트
 
 
·         오피스 리본 스타일 Interface
·         Office 2007, Office 2003 과 Office XP 시각 효과
·         Visual Studio 스타일의 도킹 툴바(Docking Toolbar), Panes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툴바(Toolbar) 와 메뉴(Menu)
·         고급 GUI 컨트롤
·         MDI Tab 과 Groups
·         기타 등등..
 
 
 
 
단순히 몇 가지의 버그의 패치 수준이 아닌, 기능 개선과 새로운 기능의 꾸러미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미쳐 Visual Studio 와 .NET Framework, 그리고 그 외의 제품에 넣지 못한 수많은 기능들을 이번 Service Pack 을 통해 개발자의 갈증을 해소시켰다고 볼 수 있다. 일각에선 수많은 기능 개선과 새로운 기능을 가리켜 “Visual Studio 와 .NET Framework 의 차기 버전 수준이다”라고 말할 정도이며, 어떤 이는 새롭게 배워야 할 것이 많아 졌다며 한숨을 내쉬기도 한다. 필자 또한 광범위한 이번 Service Pack 을 전부 체험할 수 없었고, 충분한 자료 또한 찾기가 쉽지 않았다. 너무나 다양한 분야별로 업그레이드 되어, 많은 부분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없었던 것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Visual Studio 2008 과 .NET Framework 3.5, 그리고 Service Pack 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지 않은가??
 
 
참고문헌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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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디 2010.01.13 22: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마전까지 맞고 있던 프로젝트가 .Net 3.5 + MSSQL 프로젝트였는데...

    현재 개발하고 있는 신규프로젝트는 이전에 개발했던 프로젝트와 업무프로세스는 유사하지만 내부로직만 변경된상태에서 반도체쪽 JAVA 플랫폼에 EES라는 메인시스템이 있거든 근데 여기 서브시스템으로
    .Net 3.5 + Oracle 10g 조합으로 개발을 하고 있어 서브시스템이라고는 하지만
    DataBase만 Oracle로 사용하고 각기 독립적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야..

    지금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배포하면서 .Net 3.5 SP1으로 프레임워크 업데이트 해서
    배포하려고 하는데 문제 없을까...

    Visual Studio 2008(.Net 3.5)을 이용하여 개발하고는 있지만 소스코드단은 거진 .Net 1.1 or 2.0 기술만 사용하고 있어.(윈폼)

    Client 사용자 PC는 환경은 주로 Windows Xp

    • 땡초 POWERUMC 2010.01.13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일단 형이 얘기한것처럼 가장 큰 문제는
      .NET 3.5 SP1 의 배포인데...

      사실상 가장 편한 방법은 없구,
      단지 MS 사이트 인터넷을 통한 느린 설치이냐,
      아니면 인트라넷의 인프라을 이용한 빠른 설치이냐,
      이것이 문제인데..

      .NET Framework 의 배포는 이 둘다 가능하긴 해...
      서버가 무엇이냐에 따라 약간의 꽁수가 필요하지만,
      아마도 인트라넷을 통한 .NET Framework 배포가
      가장 안정적이고 빠른 배포 시나리오 같애.

      보통 일반적인 IT인들의 편견이,
      JAVA 설치는 인정하는데,
      .NET 설치는 비굴한 변명이 많다는... ㅋㅋ;;

  2. 테디 2010.01.14 07: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가 닷넷프레임워크 배포하는방법은 인트라넷을 통한 방법을 이용하고
    클라이언트 사용자가 실행파일을 실행하는 순간 웹서비스를 통해서 내려받고 있어
    아무튼 고맙다 .net 3.5 sp1 으로 배포하는거 이쪽 담당자와 상
    의해서 해야겠다

Visualize Code RelationShip ( 코드 관계 시각화 )
 
이번에 Visual Studio 2010 에 추가 된 기능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드의 관계도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림1] 다양한 방법으로 코드 관계를 시각화 할 수 있다
 
사실 Visual Studio 2008 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캐안습 기능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코드 메트릭 기능을 보조해 줄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아티클에서 보았던 순서도 기능 만큼 꾀 정교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아키텍쳐 디자인을 할 때, 자신이 만들고 있는 어플케이션을 이미지화 하여 볼 수 있어서 쓸만할 거라 기대해 봅니다.
 
[그림2] Umc Blog 의 코드 관계 시각화 화면
클릭하며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좀 더 재미있는 걸 보도록 합시다. =3=3=3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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