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전략을 조금은 이해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자신의 의견과 다르거나 필자가 어느 한 쪽으로 편향이 되어 보일 수 있겠다. 하지만, 필자는 진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들을 사랑한다. 필자는 리눅스를 초보이기 때문에 리눅스에 대한 어떠한 피드백을 줄 것도 없거니와 큰 불만도 없다. 리눅스 커널을 뿌리깊게 공부해 본적도 없고 리눅스 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본적도 없다. 윈도우 8이라는 뜨거운 감자에 대해 이런 글을 쓰는 것은 그 만큼 윈도우 운영체제를 아낀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해 주기 바란다.
윈도우 8은 새로운 혁신이다. 일단 현재의 불편함은 윈도우 8 RTM 출시 후 냉정한 사용자의 평가에 맡길 수 밖에 없으므로 이야기를 전환해 보자. 윈도우 8은 우리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하는가?
윈도우 8 운영체제가 곧 클라우드이며, 운영체제의 상식의 한계점을 넘었다.
운영체제(OS-Operating System)는 알다시피 '하드웨어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가장 추상화된 레벨이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윈도우 운영체제는 운영체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 하지만, 이제는 윈도우 8 운영체제는 SaaS(Software as a Services)와 통합이 되었다. 운영체제가 SaaS와 통합하기 위해 운영체제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네트워크와 베플(Best Friend)이 되어야 한다. 최종 사용자에게 소프트웨어를 위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해야 한다. 이로써 운영체제는 운영체제의 기본 역할을 넘어 고객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추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프로바이더(Services Provider)가 되었다.
아마 윈도우 8 운영체제 덕분에 언젠가는 운영체제(OS)의 의미가 더 큰 의미로 사전에 추가될 것이다. '운영체제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터넷을 아울러 최종 사용자에게 가치 창조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라고 말이다.
윈도우 8, 하이브리드 N 스크린
하이브리드 N 스크린. 필자가 이렇게 이름을 지어보았다. N 스크린의 의미는 '폐쇄적인 1~2~3 스크린을 확장하여 N개의 디바이스, N개의 스크린, 그리고 개방형 서비스' 라고 정의할 수 있다. N 스크린을 실현하기 위해 플랫폼의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였다. 왜냐하면 N 스크린의 개방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라는 규모있는 대규모 플랫폼으로 PaaS(Platform as a Services), IaaS(Infra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s)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N 스크린의 서비스 품질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를 들어, 일부 2세대 휴대폰이나 최신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DMB로 TV를 시청하는 서비스를 상상해보자. DMB 전파를 위해 별도 채널을 확보해야 하고, 기존의 기지국에서 DMB 전파를 송신할 수 있는 장치 등이 필요할 수 있다. 혹여 위성 DMB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서비스 제공자는 위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DMB 시청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축되어 있다고 이해해도 될 것 같다.
다시 이야기의 원점으로 돌아가서, 필자가 지적한 윈도우 8 의 불편한 것 중의 하나가 '시작' 버튼이 없어진 것이다. 이것을 상징적인 의미로 바꾸어 표현하면 윈도우 8은 더 이상 데스크탑 전용 운영체제가 아니며, 데스크탑이 메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윈도우 8이 테블릿이나 모바일을 메인으로 하는 운영체제도 아니다. 필자가 이름지어 본 '하이브리드 N 스크린'을 기억하는가. 상상해 보자. 윈도우 8 운영체제는 N 명의 사람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동그랗게 모여있는 모습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그 모습이 윈도우 8의 모습이다.
윈도우 8을 현재의 모습보다 미래지향적으로 바라본다면 매우 파괴력 있는 운영체제임은 틀림이 없다. 대신, 그 리스크(Risks)도 안고 가야 하는 것도 윈도우 8의 운명이다. 미래를 향한 파괴력인지, 스스로 자멸하는 파괴력인지 마이크로소프트의 몫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은 전세계의 윈도우 사용자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나아가야 할 소셜틱한 운영체제임이 틀림이 없다.
윈도우 8, 그리고 …
필자가 윈도우 8에 대해 볼멘 소리를 하다 말고 윈도우 8의 미래지향적인 메시지를 얘기하는 것도 매우 재미있다고 느껴진다. 필자는 윈도우 8의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수 많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무시하고 내놓은 윈도우 8 운영체제에 대해 냉혹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윈도우 8이라는 뜨거운 감자는 쉽게 식지 않을 것 같다.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몫이다. 맛있게 속이 알차게 익은 감자가 될지, 다 타버리고 재만 남는 감자가 될지는 아직 아무도 섣불리 판단하기 이르다. 다만, 우리 사용자 입장에서는 윈도우 8 이 발전하고 좋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용자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거나 보완하는 것이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라는 모 기업의 TV 기업 이미지 광고의 의미도 곱씹어 보아야 할 것이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시작버튼 누를때 나오는 것과 비슷한 것이 뜹니다.
이전보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들어가 있고 더 좋은데요..
사용해 보면 windows8 굉장히 유용합니다.
과거에는 안티였지만 windows8로 그나마 변하느낙 부다 좋은징조로 받아들이는데.
mvc분들은 과거에는 이해할수 없이 찬양하더니 windows8 나오니 비판적이신듯..ㅋㅋ
윈도우 8,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최신 버전의 운영체제이다. 2009년 10월 23일, 윈도우 비스타의 부진을 딛고 윈도우 7을 출시하였고, 이는 현재까지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한 운영체제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에 비해 월등히 빠른 성능과 글래스 스타일(Glass Style) 효과인 반투명한 윈도우 창이 윈도우 운영체제에 매우 조화롭게 녹아 들었다. 필자 또한 윈도우 XP 이후 가장 오랫동안 사용한 운영체제가 바로 윈도우 7이기도 하다.
(본 아티클에서는 어휘의 자연스러움을 위해 용어는 영문 또는 한글을 혼합하여 사용하였음을 양해 바란다. 그리고 '메트로 스타일' 용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적인 지침이 없으므로 '메트로 스타일'과 '윈도우 8 스타일' 등의 용어를 혼용하여 사용한다.)
윈도우 8을 논하기 전,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부터...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무엇 때문에 운영체제의 성패를 좌우하였는가?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글래스 스타일의 UI 효과도 똑같았고,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User Account Control)의 강력한 사용자 측면의 보안 강화와 같은 기능들은 대부분이 유사하였다. 특히 외관상 전문가가 아니면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두 운영체제 모두 아름다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졌다.
그렇다면 무엇이 윈도우 비스타를 추락시켰나? 큰 맥락만 짚고 넘어가보자. (단, 개발 입장에서는 더 큰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 아티클에서는 주요한 사용자 측면만 요약한다)
첫 번째로 운영체제의 하위 호환성이다. 게임 유저들이 게임을 하기 위해, 그리고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 또한 기업용 응용 프로그램들이 윈도우 XP 사용을 유지하였거나 윈도우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였다. 그 이유는 하위 호환성이 완벽하게 보장이 되지 않았으며 보안 프로그램(특히 기업용)이나 시스템 레벨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드라이버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에서도 이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않은 문제도 있었다.
두 번째, 운영체제 성능이다. 사용자가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위해 다양한 동작을 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인터넷을 즐기기 위해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사용자가 체감적으로 느끼는 반응 속도가 윈도우 XP에 비해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졌다. (응용 프로그램 버전, 브라우저 버전에 대한 성능 문제는 이 아티클에서는 논외로 한다)
세 번째, 사용자를 괴롭히는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윈도우 XP에서는 대부분 사용자 계정을 최고 관리자 계정(Administrators) 범주에 포함이 되었으나, 윈도우 7에서는 사용자 계정은 관리자 계정이 아닌 일반 계정이다. 그래서 응용 프로그램 등이 사용자 시스템의 리소스에 접근하기 위해 사용자에게 허가를 받아 임시로 계정 권한을 관리자로 승격시키는 것이 주요 컨셉트이다. 이로써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는 자기은폐나 자기복제를 하기 위해 사용자 시스템의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 근본적으로 차단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권한 승격을 위해 사용자에게 묻는 횟수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많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분노를 느끼게 할 정도였다.
그렇다면, 왜 윈도우 7이 성공했는지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위의 세 가지의 문제들이 모두 깔끔하게 해결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자는 윈도우 XP에 머물 이유가 없었다. 윈도우 7의 보안 향상이라는 점 때문에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전사적으로, 일부는 점진적으로 직원들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운영체제를 윈도우 XP에서 윈도우 7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즉, 윈도우 비스타는 건너 뛰었다) 필자가 다니던 전 회사인 N모 게임사도 2011년 3000여명의 전사적 차원에서 윈도우 7으로 교체하였고, 운영체제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윈도우 8, 윈도우 비스타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감자!
이 아티클을 쓰는 시점, 윈도우 8은 이미 제조사에게 제공되는 RTM 버전이 공급이 되었다. 윈도우 8이 공식적으로 출시가 되면 많은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데스크탑 컴퓨터, 노트북, 울트라북, 테블릿 기기에 윈도우 8이 기본 탑재가 되어 출시될 것이다.
무엇이 윈도우 8을 뜨거운 감자로 만들었는가?
(단, 이 아티클에서는 윈도우 8을 데스크탑 운영체제 관점에서 바라볼 것이며, 테블렛은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 한 논외로 한다.)
시작 버튼 윈도우 8에는 '시작' 버튼이 사라졌다. 별것도 아닌 '시작' 버튼이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잠시 되짚어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운영체제가 부팅되면 '바탕화면'이 사용자에게 가장 먼저 보이는 UI이다. 최초 이 텅 빈 UI에 사용자는 윈도우라는 운영체제를 배우지도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고, 그 획기적인 방법이 '시작' 버튼이다. 10년이 훨씬 넘는 긴 세월 동안 윈도우는 '시작' 버튼으로 사용자가 사용하기 쉬운 운영체제가 되었다. 10년도 더 이전에는 '시작' 버튼이라는 용어 자체가 획기적이었다. 당시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각 기능의 접근을 위해 '메뉴'라는 것을 구현하였다. 기술적으로 이 메뉴 구현을 '풀다운 메뉴(Pull-Down Menu)' 라는 기법을 사용하였고 이 기법은 2진-트리와 비슷한 자료구조의 형태이다. '풀다운 메뉴'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최상위 메뉴가 하위 서브 셋 메뉴를 갖는 획기적인 방법이었다. 모든 소프트웨어들은 GUI(Graphics User Interface)의 유무에 상관없이 함께 필수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풀다운 메뉴'였다. 윈도우에서 '시작' 버튼은 단순히 메뉴라는 기능적인 관점을 넘어 사용자의 경험(UX)에 즉각적으로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주었다. '시작' 버튼의 기능은 단순히 메뉴가 펼쳐지는 UI에서 점차적으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고, 현재의 윈도우 7의 모습으로 발전한 획기적인 바로 그것이 '시작' 버튼이다. 윈도우 8의 '시작' 버튼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많은 찬반 토론이 있지만, '시작' 버튼의 그 기원 자체를 인정하고 시작해야 한다. 그깟 '시작' 버튼이 윈도우를 대표하고 윈도우라는 운영체제를 연상케 하는 핵심적인 요소임이 분명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작' 버튼의 유무에 대한 논의 자체가 불필요하다. 최근 '시작' 기능 자체가 매우 많은 기능을 담당하고 사용 방법도 복잡해짐에 따라 '시작' 버튼에 대한 혁신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시작' 버튼이 없어지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도 있다. 반면, 필자와 같이 '시작' 버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람들은 '시작' 버튼이 사라지는 것을 상당히 우려하고 있고, 가장 큰 불만 중 하나이다. '시작' 버튼이야말로 윈도우의 기능과 소프트웨어 자원의 집합체를 바로 '시작' 버튼에 모든 것을 담아낸 최고의 사용자 경험이었다. 초기 버전의 윈도우 8 CTP(Consumer Preview와 상응 또는 그 전후) 버전에는 레지스트리를 통해 '시작' 버튼을 활성/비활성 할 수 있는 방법이라도 제공이 되었지만, 윈도우 8 RTM 버전에는 이 방법마저도 제공해주지 않는다.
즉, '시작' 버튼이 사라진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로써 사용자 관점에서 기존 통합된 UX가 분산되어 버렸다. 과연 '시작' 버튼을 제거한 것이 향상된 사용자 경험인지에 대해서는 추후에 냉철한 평가가 필요할 것이다.
시작 버튼의 모든 프로그램 항목들은 메트로 시작화면으로...
시작 버튼의 제어판과 컴퓨터 관리는 바탕화면에서 제스처를 통해 슬라이드 메뉴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시작 버튼의 시스템 종료도 제스처를 통한 슬라이드 메뉴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
시작 버튼의 윈도우 내의 자원의 검색은 매트로 시작 화면의 검색 기능으로...
키보드의 Windows 키는 '시작' 버튼의 시작 메뉴 활성화 기능에서 매트로 시작화면<->데스크탑 바탕화면 전환으로…
결국 '시작' 버튼을 제거하여 '시작' 버튼이 제공하는 기능을 분산시켜 버렸기 때문에, 클릭 1~2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을 클릭+제스처를 이용하여 좀 더 어려운 동선을 그려야 한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시작'만 보고도 윈도우를 쉽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윈도우 8 사용자는 무엇을 보고 '시작'해야 할까?
메트로 스타일 (윈도우8 스타일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사용자 경험)
마이크로소프트가 정식으로 '메트로(Metro)'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 윈도우 폰 7에서 시작되었다. 필자는 이 메트로 스타일의 UI를 보았을 때 감탄을 하였다. 전혀 마이크로소프트의 발상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하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들은 전형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스타일의 '콘솔(Console)' 형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수십년 동안 '콘솔' 화면에 익숙해진 것인지 메트로 스타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그야말로 획기적일 보일 수 밖에 없었다. 윈도우 폰 7이 다른 국가에 비해 국내 출시가 매우 늦어진 탓인지 메트로 UI에 대해 이런저런 불만의 목소리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윈도우 폰 7은 국내 출시되고 얼마 되지 않아 상당한 불만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폴더 기능의 부재는 윈도우 폰 7의 불만 중에 하나이다. 그 흔한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지원하는 폴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수 많은 앱들 중에 비슷한 앱을 묶어 폴더에 담기도 하고,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폴더링하여 접근성이 좋은 첫 페이지에 놓기도 한다. 하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폴더 기능조차 윈도우 폰 7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폴더 기능의 부재 때문에, 윈도우 폰 7에서는 앱이 많아질수록 앱 관리가 힘들어졌다. 앱을 찾기 위해 무한 스크롤을 해야 하고, 어느 앱이 어느 앱인지 분간하기도 쉽지 않다. 아이콘으로 앱을 구분할 수 없고, 수 많은 네모 칸의 이 색깔 ,아니면 저 색깔의 앱들을 무슨 수로 빠르게 찾을 수 있었겠는가. (필자는 검색 기능을 말하는 것이 아닌, 육안으로 인식하는 것에 대한 것임을 유의하기 바란다)
이미 윈도우 폰 7의 메트로 스타일의 폴더 기능의 부재로 겪게 되는 불편함은 여전히 윈도우 8에서 개선되지 않았다. 정말 필자가 느끼는 것 중의 가장 불편한 것이라면 첫 째도 폴더 기능이고, 둘 째도 폴더 기능이다. 윈도우 8의 메트로 바탕 화면에서 단색의 네모 칸의 앱 아이콘은 도저히 앱들을 분간할 수 없을 지경이다. 그나마 검색 모드로 전환해야 같은 분류의 앱들이 어느 카테고리인지 표시는 해주지만 사실 눈에 잘 띄지도 않는다. 그리고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도 없기 때문에 사실상 더 불편해 졌다고 느껴진다.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을 찾으려면 메트로 바탕화면으로 가야 한다.
필자의 입장에서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왜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메트로 바탕화면으로 이동해야 하는가. 윈도우 8에서는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을 찾기 위해서 메트로 바탕화면으로 이동해야 한다. 그리고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시 데스크탑 바탕화면으로 이동하고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예를 들자면, 필자가 게임을 실행하기 위해서 '메트로 바탕화면 이동 -> 게임 응용 프로그램을 스크롤하며 찾기 -> 게임 응용 프로그램 클릭 -> 데스크탑 바탕화면으로 강제 전환됨 -> 게임 실행됨'. 몇 달 동안 윈도우 8을 사용해왔지만 여전히 비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느끼며 불편하다.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은 데스크탑에서 찾고... 메트로 앱은 메트로 바탕화면에서 찾아야 한다. 하지만 윈도우 8은 모든 응용 프로그램과 앱들을 메트로 바탕화면에 몰아 넣었다. 필자는 노트북 또는 데스크탑을 사용할 때 메트로 앱을 사용할 일이 없고, 메트로 바탕화면으로 가야 할 일도 없다. (물론 사용자마다 틀리겠지만...). 필자는 메트로 앱 중 뉴스 앱보다 데스크탑에서 브라우저로 뉴스를 보는 것이 빠르고 편하다. 더불어 체감적으로 브라우저 랜더링에 비해 메트로 앱의 랜더링은 너무 느리다. 필자가 사용하는 데스크탑 경험은 바로 이것이다. 즉, 데스크탑 경험에서는 메트로 시작 화면이 필요 없다. 물론, 재미있는 메트로 게임 앱이 나온다면 기분 전환 삼에 사용할 의향도 있다. 하지만 필자의 데스크탑 경험에서는 메트로 시작 화면과 앱들은 어떠한 사용자 경험의 향상도 없고, 데스크탑과 메트로 바탕화면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 물론,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을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생성하거나 테스크바(Task Bar)의 핀(Pin)으로 고정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도 제공해 준다. 하지만 이것은 필자가 언급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므로 논외로 하겠다.
필자는 개발자 출신인가.. 엠에스가 전략을 바꾼건 시대의 트랜드를 읽어냈다는 것이고 그건 잘한것이라 본다. 트랜드란게 곧 대중의 요구다. 몇몇 엔지니어 비유맞추기보다는 대중을 선택한것이지. 전문지식이 없어 메트로니 콘솔이니..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다만 필자의 글의 문맥상 대략은 그 뜻이 그려지는데, MS가 이런 인터페이스를 시도한건 논리적인 UI에서 직관적인 UI로 넘어가려는것이다. 미래에 모든 디바이스들의 유저인터페이스는 이런 환경으로 바뀔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사용설명서를 읽고 쓰는 사람이 있던가 (어르신들은 좀 논외로하자-필자식 꼬리자르기) 그 스마트폰에 시작버튼이 있던가. 직관적으로 찾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훨씬 재미와 감동을 준다. 오히려 그런 손동작과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좌뇌보다 우뇌를 사용하게 된다. 폴더타령하고 체계적인 분류를 원하는 분들은 좀 이해가 안갈수도 있다. 우리의 직관을 믿으시라. 아직 더 많이 바뀌어야하지만, 시작버튼이 없어진것은 기계가 좀더 인간과 가까워지고 생명력을 얻었다는 신호탄이다. 이방법으로 해당 앱이나 기타목표물을 찾아가는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디자인이 잘못된것이지, 근본적인 이 접근방법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그런부분은 애플이 한수위인듯하다.
와 진짜 잘 짚었음. 설치한지 5분만에 시작을 대체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고, 10분만에 바탕화면에 가는 방법을 찾아야 함. 정말 망작 필이 솔솔 남.
윈도우 7의 성공요소와 비스타의 실패 요인도 정확하게 짚었음.
개인적으로, 이번 8과 비스타의 최대 망작요소는 항상 마소의 고질적인 문제 - 개발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도록 강요된 환경 - 에서 출발함. 메트로 기능은 잘 쓰면 매우 좋지만, 사용하라고 강요하는 환경에서는 너무나 부담스러움.
아마 IT 트랜드에 관심이 많거나 이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LIVE SMART SHOW의 "직설 IT 수다"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IT 트랜드에 대한 주제를 놓고 4명의 고정 게스트가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고 여러 각도로 주제를 재조명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번 MS OFFICE 2013에 대해 뜨거운 감자로 '과연 MS OFFICE가 시장을 지속적으로 영위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것이다. Microsoft의 킬러 앱이라고 하면 단연 "Microsoft Office(MS OFFICE)"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자리를 노리는 많은 웹 서비스가 있고 그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잠시 초점이 맞추어졌다.
구글 Docs, 에버노트의 웹 서비스가 MS OFFICE 시장을 빼앗을 수 있을까?
필자는 답부터 말하면 "No" 라고 말하고 싶다.
대표적으로 구글 Docs와 MS OFFICE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구글 Docs는 웹 서비스이고, MS OFFICE는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최근 MS OFFICE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를 띄며 '공유, 모바일' 그리고 클라우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미 클라우드와 제한적인 연동을 지원한다.)
여기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것이 굳이 MS OFFICE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구글 Docs를 써보면 충분히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웹에서 문서를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웹이라고 하는 용이한 접근성으로 PC에 설치를 해야 하는 MS OFFICE를 구매할 필요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필자는 이 점을 공감하고 있다. MS OFFICE는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하며, PC에 설치해야 하며, 로컬 컴퓨터를 주요 스토리지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구글 Docs에 비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간단한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하기 위해서는 구글 Docs의 웹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그리고 온라인상에서 여러 사람과 동시에 문서를 작성/편집하는 등 책이나 출판을 목적으로 구글 Docs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MS OFFICE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무자동화(OA) 업무에 사용하기 편리하다. OUTLOOK, EXCEL, WORD, POWERPOINT, SHAREPOINT WORKSPACE, ONENOTE 등의 소프트웨어들이 MS OFFICE 제품으로 엮인다. 그리고 SKYDRIVE의 클라우드 저장소와 연동이 되며, SKYDRIVE에서 문서를 열거나 만드는 경우 웹에서 직접 문서를 작성/편집이 가능하다. 웹에서 MS OFFICE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Web App" 이라고 하는데, SHAREPOINT를 사용하는 경우 인트라넷에서 웹에서 OFFICE의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한다. 데스크탑 오피스를 웹으로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퀄리티이다.
아래와 같이 필자는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SKYDRIVE에 저장해 놓은 POWERPOINT 문서를 열어보았다. 완벽하게 애니메이션까지 재생이 된다. WORD, EXCEL 등의 문서 포멧을 지원한다.
하지만, 사람들마다 성향이 다르듯이 필자는 구글 Docs를 쓰려고 노력해봐도, 에버노트를 쓰려고 노력해봐도 불편함부터 느껴진다. 단지 언제든지 불의의 사고로 복원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동기화 용도로만 쓸 뿐이다.
"구글은 당신이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구글은 정말 많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 메일 서비스(GMAIL) 또한 구글의 강력한 킬러 서비스 중 하나인데, 예전에 구글 메일과 관련된 일화가 있다. 친구와의 하와이 여행을 위해 구글 메일로 하와이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어느 날 구글 메일 페이지 내의 광고에서 "하와이…" 에 대한 맞춤 광고가 떴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구글이 내놓은 모든 무료 서비스는 구글에게 가장 가치 있는 "키워드"라는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 이 키워드는 트랜드를 반영하기도 하며, 이슈 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 또 한가지는 구글 메일은 강력한 스팸 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필자가 써본 메일 중에 스팸 차단이 가장 잘 된다고 느낀다. 스팸 차단 기술은 기본적으로 차단된 제목 또는 일부 내용이 차단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 스팸으로 분류하기도 하고, 특히 구글 메일은 이보다 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벤처 기업과 중소 기업은 구글 메일을 기업 메일로 도메인을 연결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구글은 당신의 이메일이나 구글Docs 의 정보를 스캔한다고 보면 된다. 극단적으로 구글이 당신의 정보를 스캔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당신의 정보는 더 이상 당신의 정보가 아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원하는 만큼 제어할 수 없는 곳인 구글 서버에 당신의 정보가 저장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굳이 구글을 해킹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정보를 훔치는 것은 생각보다 쉬워졌다. 국내에서는 이미 옥션, 넥슨, 네이트온, KT 에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인 약 5천만보다 수 백배가 많은 개인 정보가 노출이 되었고, 이 정보로 타인의 개인정보에 접근이 쉬워졌다. 쉽게 말하면, 만약 우리나라 대통령 "이명박" 각하가 옥션, 네이트온, KT에 가입되었다면 해킹된 정보만으로도 "이명박" 각하의 보안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히 제공된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보자. 최신 운영체제는 파일에 강력한 보안을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유료로 제공되는 인트라넷의 자원을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있다. (유료 소프트웨어 중 SHAREPOINT가 대표적). 그리고 전사적인 자원을 통합 관리, 보안, 제어할 수 있는 Active Directory와 같은 기술도 있다.
물론 처음부터 모든 구색을 갖추고 시작하는 벤처나 기업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여러 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자에게 있어 "무료가 아닐 수 있다". 왜냐하면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당신이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료 웹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댓가를 무료 웹 서비스에게 지불한다는 점을 항상 잊어서는 안된다.
본 아티클은 MSDN 에 eBook으로 공개된 문서를 블로그 아티클로 편집하였습니다. VSTS 팀블로그에 의해 작성된 문서의 원문 및 여러 가지 기술 문서는 아래의 링크에서 PDF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특정 버전을 지칭하는 개발툴 버전 번호는 모두 Visual Studio로 변경되었음을 참고하십시오. (예-
Visual Studio 20xx는 Visual Studio로 표기함 )
이 백서에서 지금까지 Visual Studio을 활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모델링하고 그리고 모델링을 확장하여 잘 이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능과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혹여 이 백서를 읽는 독자가 회사에서 UML 또는 모델링을 하는 업무나 직책을 갖지 않더라도 분명히 모델링은 개발자 사이에도 어느 정도 필요로 합니다.
소위 개발자들은 "코드로 말한다" 라고 강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드로 말하기 전에 자신의 의도와 노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코드가 완성이 되기 전에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으므로 이해 관계가 복잡해 질 때 먼저 자신의 의도와 노력을 상대에게 이해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바로 모델링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델링 습관은 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예전에 값 비싼 도구로 모델링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Visual Studio으로 시스템의 설계나 코드의 설계, 그리고 기존 코드를 시각화 함으로써 서로 간에 시스템이나 어플리케이션의 설계 또는 코드를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Visual Studio의 모델링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다양한 모델링 확장 기능을 Visual Studio Gallery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델링은 통합 개발 도구와 통합하여 보다 기존보다 좀더 생산성 있고 가치 있는 활동을 하나의 도구에서 모두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여러분의 노력이 한 걸음 더 뻗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스킬이 되리라 필자는 확신을 합니다.
저자 소개 현재 필자는 NCSOFT에 재직하지 않음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픈 소스 개발
1) MEFGeneric (2010년) - http://mefgeneric.codeplex.com/ .NET Framework 4.0에 포함된 MEF 라이브러리가 제공하지 않는 제네릭(Generic) 타입을 지원하도록 개선한 프로젝트
2) VSGesture for Visual Studio (2010년~) - http://vsgesture.codeplex.com/ Visual Studio에서 마우스 제스처를 통해 빌드, 디버깅, 화면 제어를 하는 확장 도구 프로젝트
3) Umc.Core Enterprise Framework(2012년~) -http://umccore.codeplex.com/ IoC, AOP, Build, Mapping 등의 오픈 소스를 직접 구현하여, 하나의 엔터프라이즈 프레임워크로 제공하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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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ed Operating Systems: Windows 7;Windows Server 2003 R2 (32-Bit x86);Windows Server 2003 R2 x64 editions;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2;Windows Server 2008 R2;Windows Server 2008 Service Pack 2;Windows Vista Service Pack 2;Windows XP Service Pack 3
Windows XP (x86) with Service Pack 3 - all editions except Starter Edition
Windows Vista (x86 & x64) with Service Pack 2 - all editions except Starter Edition
Windows 7 (x86 and x64)
Windows Server 2003 (x86 & x64) with Service Pack 2 - all editions
Users will need to install MSXML6 if not already present
Windows Server 2003 R2 (x86 and x64) - all editions
Windows Server 2008 (x86 and x64) with Service Pack 2 - all editions
Windows Server 2008 R2 (x64) - all editions
Visual Studio 2010 요구 사항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or better
7.2. Layer Diagrams 확장하기
Visual Studio SDK와 Visual Studio 2010 Visualization & Modeling Features Pack을 설치하면 Layer Diagrams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 템플릿이 설치가 됩니다.
새 프로젝트 만들기에서 모델링 프로젝트->Extensibility 를 선택하면 세 가지의 새로운 템플릿이 생성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템플릿은 Layer Diagrams을 확장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템플릿입니다.
Command Extension Layer Diagrams에 특정 컨텍스트 메뉴를 통해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Gesture Extension Layer Diagrams으로 끌어오기 동작 등의 확장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Validation Extension Layer Diagrams과 코드의 구조가 유효한지 검사하는 확장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7.2.1. 레이어 개수를 세는 Command Extension 만들기
7.2.1.1. Layer Diagrams Command Extension 프로젝트 생성
우선 간단한 Command Extension을 만들기 위해 Command Extension 템플릿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프로젝트의 이름을 CustomLayerCommand (또는 희망하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간단히 생성된 프로젝트를 실행 또는 디버깅 하기 위해서 생성된 Command Extension 프로젝트를 선택하여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시작 프로젝트로 설정합니다.
그런 다음 F5 키를 눌러 디버깅을 시작합니다. F5키를 눌러 디버깅을 시작하면 Visual Studio 2010은 별도의 레지스트리를 사용하는 Experimental 모드로 실행을 하게 되어 기존의 Visual Studio 2010에 영향이 없도록 동작하게 됩니다.
7.2.1.2. Layer Diagrams에 명령 코드 만들기
Visual Studio 의 새로운 확장 기능은 .NET Framework 4.0에 포함되는 MEF(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를 사용하여 확장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델링 확장 기능 또한 MEF를 사용하여 확장할 수 있으며 MEF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필자의 블로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클래스의 선언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ExportAttribute을 사용하여 ICommandExtension 형식을 Visual Studio 모델링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컴포넌트 계약을 합니다. 그리고 LayerDesignerExtensionAttriburte을 추가하면 Layer Diagrams에서 ICommandExtension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먼저 작성된 코드를 실행하기 위해 Visual Studio 에서 Command Extension을 시작 프로젝트로 설정한 후에 F5 키를 눌러 Visual Studio Experimental 모드로 실행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디버깅이 필요하지 않다면 Ctrl+F5 키를 눌러 디버깅 없이 실행하여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위의 코드는 다음과 같이 Layer Diagrams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Text 속성의 반환 값이 메뉴의 이름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뉴를 클릭하면 Execute 메서드가 실행이 되고 메시지 상자에 Layer Diagrams에 포함된 모든 레이어의 개수를 표시해 줍니다.
7.2.2. 폴더 구조를 DRAG&DROP 하는 Gestures Extension 만들기
7.2.2.1. Geatures Extension 프로젝트 만들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메뉴에서 모델링 프로젝트->Extensibility 항목에서 Layer Designer Gesture Extension 을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Gesture Extension 은 IGestureExtension 인터페이스를 구현합니다. 이 인터페이스를 상속하는 클래스를 만든 후에 ExportAttribute을 통해 Visual Studio 2010의 모델링 Geature Extension과 계약 관계를 형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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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Visual Studio Visualization & Modeling Features pack
Visual Studio Visualization & Modeling Features Pack(이하 Modeling Features Pack)은 2010년 12월 4일 MSDN 구독자에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 Modeling Features Pack은 기존의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지원하지 않았던 몇 가지 기능을 보강하는 도구로써 Modeling Features Pack과 Modeling Features Pack Runtime을 제공해 줍니다.
6.1. Modeling Features Pack 개요
Visual Studio의 Modeling Features Pack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해 줍니다.
C++ 및 ASP.NET 프로젝트의 종속성 그래프 지원
C++ 코드에서 Layer Diagrams의 아키텍처 유효성 지원
UML Class Diagrams을 코드로 변환하거나 코드를 UML 다이어그램으로 변환
XMI 2.1 파일로 내보내기 기능
다이어그램의 요소와 Team Foundation Server의 작업 항목 연동 강화
Layer Diagrams 확장
6.2. ASP.NET 웹 프로젝트의 종속성 그래프 분석
기존에 종속성 그래프 분석은 닷넷의 어셈블리나 클래스를 기준으로 분석이 되어 웹 프로젝트의 경우 ASPX 파일이나 그에 해당하는 종속성을 분석하기란 사실상 불가능 하였습니다. 다만 웹 프로젝트를 클래스나 어셈블리 수준에서 분석이 가능하였으나 웹 프로젝트 특성을 잘 반영한 종속성을 분석하기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번 ASP.NET 종속성 그래프는 웹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잘 반영하여 페이지 파일이나 공통되는 마스터 페이지 등 종속성 분석이 한결 자연스러워졌습니다.
ASP.NET 종속성 그래프 생성은 다음과 같은 웹 프로젝트 형식을 지원합니다.
ASP.NET 웹 사이트
ASP.NET 웹 프로젝트
ASP.NET MVC 웹 프로젝트
6.2.1. 웹 프로젝트 종속성 그래프를 만들려면?
종속성 그래프를 분석할 웹 프로젝트를 로드 합니다.
아키텍처->종속성 그래프 생성에 By Web Site 외 모두 두 가지 항목이 새로 생겼습니다. 코드 종속성과 함께 ASP.NET 웹 프로젝트를 분석하려면 By Web Site with Code Dependencies 를 선택합니다.
솔루션에서 웹 프로젝트의 종속성을 분석합니다.
다음은 웹 프로젝트의 전체를 코드 종속성 분석과 함께 분석된 결과 입니다.
6.2.2. 종속성 그래프를 분석하려면?
다음과 같이 종속성 그래프를 확대하면 각 페이지 간의 종속성을 보여줍니다.
이 종속성 그래프는 DGML(Directed Graph Markup Language)로써 웹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Visual Studio의 전반적인 분석에 사용되는 전용 마크업 언어이기도 합니다.
만약 특정 페이지가 어떤 모듈이나 페이지간에 종속성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해당 노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AccountController 클래스가 가지는 종속적인 관계는 ChangePassword.aspx, ChangePasswordSuccess.aspx 등의 각 페이지들과 인증과 관련된 FormAuthenticationService, ChangePasswordModel 클래스 등에 종속적인 관계를 갖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AccountController 클래스의 내부를 좀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는 AccountController 노드의 오른쪽 상단의 화면표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그럼 AccountController가 구현하는 메서드나 프로퍼티 정보를 표시합니다.
만약 이 메서드들이 어떤 종속성을 갖는지 알기 위해서 메서드의 하나의 노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get_MembershipService (원래는 속성(Property)임)은 다양한 메서드에서 호출되는 속성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종속성 정보는 얼마나 복잡하게 서로간에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살표를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그 코드의 변경이 주는 전파력은 상당히 높아지며, 코드에 버그가 있다면 그 버그의 전파력은 종속성이 갖는 크기만큼인 것이 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종속성 그래프에서 화살표를 더블 클릭하여 분석할 종속성의 레벨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웹 프로젝트를 코드 레벨에서 분석을 하길 원한다면 종속성 그래프의 컨텍스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Get Code Dependencies 를 선택합니다.
그럼 웹 프로젝트의 노드를 확장하면 웹 프로젝트의 페이지 등의 종속성의 분석이 아닌 코드 레벨에서 종속성을 분석해 줍니다.
코드 레벨의 종속성을 분석하면 다음 그림과 같이 해당 노드와 종속되는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3. UML 다이어그램과 코드 간의 상호 변환
6.3.1. Class Diagrams을 코드로 변환하기
Class Diagrams을 코드로 변환하기 위해서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UML Class Diagrams을 새로 추가 합니다.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클래스 모델링을 해 봅시다. 각각 Member, Phone, Address 클래스 요소를 추가 합니다.
Member 클래스 요소를 Phone, Address 클래스 요소와 연결(Association) 관계로 만듭니다. 연결 관계로 만들기 위해서 Member 클래스 요소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추가->연결(Association) 항목을 클릭하여 각각 Phone, Address 클래스 요소와 연결합니다.
다음의 그림은 연결(Association) 을 Phone, Address 클래스 요소와 연결한 그림입니다.
모든 작업이 완료 되었으면 Class Diagrams의 컨텍스트 메뉴에서 Generate Code 를 클릭합니다.
다음과 같이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성이 되고, GenerateCode 폴더에 Class Diagrams의 클래스 요소들이 코드로 변환이 됩니다.
Member.cs 클래스 파일은 다음과 같이 Phone, Address 클래스와 연결 관계가 속성으로 변환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3.2. 코드를 Class Diagrams으로 변환하기
마찬가지로 Visual Studio Modeling Features Pack은 기존에 존재하는 코드를 UML Class Diagrams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코드를 작성합니다. 기존 코드가 있으시면 기존 코드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만약 모델링 프로젝트가 현재 솔루션에 없다면 모델링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아키텍처->새 다이어그램을 선택하여 UML Class Diagrams을 생성합니다.
아키텍처->창->아키텍처 탐색기를 선택합니다.
아키텍처 탐색기에서 UML Class Diagrams으로 변환할 코드를 찾아 선택합니다.
선택한 클래스 또는 코드 파일을 UML Class Diagrams 디자이너로 드래그&드랍 합니다.
그럼 기존의 코드가 아래와 같이 UML Class Diagrams으로 변환이 완성되었습니다.
6.4. XMI 가져오기
XMI(XML Metadata Interchange)는 메타데이터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표준으로 XML 형식의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다양한 모델링 프레임워크나 도구에서 독자적인 포멧을 사용하지만 XMI 내보내기 등의 기능으로 다양한 모델링 도구에서 모델링 정보를 교환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참고 http://en.wikipedia.org/wiki/.xmi)
이 표준 모델링 다이어그램의 XMI 를 Visual Studio에서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XMI 파일을 가져오려면 다음과 같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기존의 Visual Studio 모델링 프로젝트는 Team Foundation Server 작업 항목과의 연동을 이미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UML 다이어그램의 요소와 작업 항목과의 연결이나 관리 작업 부분에서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Modeling Features Pack 은 Team Foundation Server와 연동하면서 바로 작업을 연결하거나 만들고, 또는 추적할 수 있는 부분이 강화되어 다이어그램과 작업 간의 관리가 훨씬 용이해 졌습니다.
6.5.1. 다이어그램의 요소와 작업 연결
모델링 프로젝트의 다이어그램의 모든 요소는 Team Foundation Server에 작업을 만들거나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가령, 모델리한 컴포넌트를 특정 개발자에게 작업을 할당하거나 그 작업의 진척율을 확인하고 보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6.5.1.1.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작업을 만들려면?
먼저 작업과 연결할 모델링 다이어그램을 엽니다. 작업과 연결할 요소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작업 항목 만들기-><작업항목형식> 을 선택합니다.
작업 항목 만들기 화면에서 필요한 항목을 입력한 후 작업 항목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Class Diagrams의 요소에 작업 항목이 연결되었음을 의미하는 아이콘이 표시되고, 요소의 속성 창에 1개의 작업 항목이 연결된 표시가 나타납니다.
6.5.1.2. 다이어그램 요소에 연결된 작업 항목을 보려면?
요소에 작업 항목이 연결이 되면 요소의 오른쪽 상단에 작업 항목이 연결되었음을 의미하는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이 아이콘이 표시된 다이어그램의 요소는 어떤 작업 항목이 연결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그램 요소와 작업 항목이 연결된 요소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작업 항목 보기를 선택합니다.
다이어그램 요소와 연결된 작업 항목 목록이 나타납니다.
6.5.1.3. 다이어그램의 요소와 연결된 작업 항목을 제거하려면?
다이어그램의 요소와 연결된 작업 항목을 삭제하기 위해서 다음의 순서로 진행하십시오.
다이어그램 요소와 작업 항목이 연결된 요소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작업 항목 제거를 선택합니다.
작업 항목 제거 대화 상자에서 연결을 해제할 작업 항목의 체크 박스를 해지합니다. 체크 박스 해지 작업이 완료되면 확인을 클릭합니다.
다이어그램의 요소가 작업 항목에서 제거되어 작업 항목 연결을 의미하는 아이콘이 삭제된 것을 확인합니다.
6.6. Visual Studio Layer Diagram Extension
Visual Studio Modeling Features Pack은 Layer Diagrams의 유효성을 검사하거나 아키텍처 유효성을 검증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Layer Diagrams의 유효성 검증과 명령 등을 확장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Visual Studio SDK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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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의 모델링 다이어그램은 여러 가지 요구 사항 및 코드를 이해하고 명확하게 의견을 교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면,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Use Case Diagram이나 Sequence Diagram은 개발자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시스템적으로는 Component Diagram, Activity Diagram, Layer Diagrams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다이어그램은 이해 관계자를 이해하고 큰 틀을 표현하는데 매우 효과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들을 코드로 표현하는 것이며, 특히 Visual Studio Modeling은 개발자가 올바르게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애자일에서 소스 코드가 산출물이라는 잘못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오히려 적절한 시점에 초기에 모델링을 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위의 그림에 정말로 아름다운 보름달이 있습니다.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추석에 볼 수 있는 보름달이죠. 지금 독자 여러분은 모두 이 보름달을 바라보고 있지만, 사실 현실세계에서는 반드시 저 보름달을 모두 함께 바라보리라는 보장을 할 수 없을 겁니다.
필자와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저 보름달에 가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저 보름달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습니다. 전자인 경우 몇몇의 대부분은 저 보름달에 가기 위한 목표로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지만, 어떤 누군가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후자의 몇몇의 사람들은 보름달을 가리키고 있는 제 손가락 끝의 손톱 때를 보면서 잡담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은 개발하는 조직에서 특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우리 팀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 그리고 개발해야 할 이상적인 구조를 이야기 할 때, 어떤 누군가는 어떻게 구현할지 머리 속으로 코드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반대로 올바른 코드를 작성하고 적절한 리팩토링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발전적인 개선할 점에 대한 내용이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잘못됐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서로가 주제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있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분명 필자가 보름달을 가리키면서 야망에 사로잡혀 허황된 꿈을 꾸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만약 위와 같은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우주선 설계 도면과 같은 계획을 한다면 필자의 손가락 끝의 손톱 때가 아닌 더 발전적인 방향의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완벽한 설계 도면을 만들기란 어렵겠지요.)
분명 개발자와 개발자 또는 개발자와 관리자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실수 가운데 모델링을 통하여 서로 공감대를 이루기 쉬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머릿속에 있는 자신만의 생각을 뚝딱 뚝딱 코드로 완성하여 "짜잔~" 하고 보여주더라도, 완벽한 코드가 아닐 수 있으며 얼마든지 리팩토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코드로만 표현할 수 있는 개발자는 안타깝지만 현재의 시대가 원하는 개발자가 아니라고 필자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의 대부분 개발 도구는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Visual Studio부터는 UML 다이어그램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 단원부터 이런 UML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도 함께 생각하면서 보시면 더욱 이 백서가 빛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1. UML Activity Diagrams (동작 다이어그램)
Activity Diagrams은 소프트웨어의 일련의 프로세스나 업무/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일련의 워크플로우를 나타냅니다. 이런 프로세스나 워크플로우의 흐름을 제어하거나 분기, 조인 등의 프로세스를 기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에서 사용되는 프로토콜을 정의하거나 컴포넌트 상호간에 상호작용을 이해하거나 기술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Activity Diagrams을 사용하면 여러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시스템 내부 동작과는 별개로 외부 동작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연어를 사용하는 것에 의한 모호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개발자/테스트 등 일관적인 용어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요구 사항의 차이점의 불일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요구 사항 변경을 처리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5.1.1. Activity Diagrams 만들기
Activity Diagrams은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항목을 추가하여 생성할 수 있습니다.
솔루션 탐색기에서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추가-> 새 항목을 클릭합니다.
새 항목 추가 창에서 "UML Activity Diagrams"을 선택하고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완료합니다.
Activity Diagrams이 완성되었습니다.
5.1.2. 간단한 흐름 제어
Activity Diagrams에서 하나의 요소는 하나의 작업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소를 연결선으로 연결함으로써 흐름의 제어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도구 상자에 여러 가지 요소가 포함이 되어 있고, 이 요소를 Activity Diagrams의 디자인 화면에 추가하기 위해서 도구 상자에서 요소를 선택하고 디자인 화면으로 드래그&드랍 동작을 수행합니다.
아래의 간단한 제어 흐름 예제는 한 동작에서 다음 동작의 흐름을 나타냅니다. 순차적으로 흐름이 전달되는 방식으로 일반적으로 이전 동작이 완료된 후에 다음 동작을 수행합니다. Activity Diagrams은 동작에 대한 흐름을 기술하지만 동작이 실행되거나 동작 사이의 제어가 전달되는 방식은 기술하지 않습니다.
위의 간단한 제어 흐름에서 초기 노드를 시작하여 동작 최종 노드까지 하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완료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 의사 결정 요소를 통해 조건에 대한 흐름이 분기가 되며, 병합 노드는 분기된 흐름을 병합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5.1.3. 동시 흐름
동시 흐름은 동시에 동작하는 요소를 기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동시 흐름을 기술하는 다이어그램의 예 입니다.
처음의 분기 노드는 분기되는 요소에 대해 각 토큰을 생성하여 마지막 병합 노드에서 들어오는 각 토큰에 대해 동시 흐름을 단일 흐름으로 병합하게 됩니다.
"주문서"에 해당하는 신호 보내기 동작은 메시지의 신호를 보냅니다. "금액 지불" 이베트 적용 동작은 다음 동작을 계속하기 전에 메시지나 신호를 기다리는 동작을 수행합니다.
5.1.4. 데이터 흐름
데이터 흐름은 각 동작간에 데이터 흐름을 기술하게 됩니다. 다음은 데이터 흐름의 예 입니다.
위의 개체 노드는 흐름에 따라 전달되는 데이터를 의미 합니다. 이 개체 노드는 입력 핀과 출력 핀을 통해 데이터를 입력 받거나 작업의 처리에 대해 출력을 나타내며, 동작 매개 변수 노드는 동작에 의해 데이터를 생성하거나 받을 때 사용합니다.
5.2. UML Use Case Diagrams (사용 사례 다이어그램)
Activity Diagrams에 정의되는 시스템 내부적인 워크플로우나 업무/비즈니스 등을 정의하는 것이 초점이라면, Use Case Diagrams은 시스템이 구현할 업무/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다루는 것이 다릅니다.
Use Case Diagrams은 어플리케이션 또는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의 시스템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해 요약합니다. 특히 Use Case Diagrams은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기술하기 위한 중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 사항은 너무 자세하게 기술하지 않으며 별도의 다이어그램으로 세부적인 내용을 기술할 수 있습니다.
Use Case Diagrams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시스템이나 어플리케이션이 사용자/조직 또는 외부 시스템과 상호 작용하는 흐름의 이해가 쉽습니다.
해당 행위자가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의 범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5.2.1. Use Case Diagrams 만들기
메뉴의 아키텍처->새 다이어그램을 클릭합니다.
새 다이어그램 추가 창에서 "UML Use Case Diagrams"을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Use Case Diagrams이 제공하는 도구 모음은 다음과 같습니다.
5.2.2. 행위자, 사용 사례, 하위 시스템
행위자, 사용 사례, 하위 시스템은 행위자가 하위 시스템에 참여하여 사용 사례를 만드는 예제입니다.
각 행위자인 고객, 레스토랑 중 고객은 레스토랑이 제공하는 음식점 시스템에 참여하게 됩니다. 레스토랑 행위자 또한 음식점 시스템에 참여하여 메뉴를 주문 받고, 고객 행위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용 사례를 나타냅니다.
5.2.3. 사용 사례 구성
사용 사례 구성은 사용 사례 요소 간에 흐름이 연결되거나 상속, 포함, 아티펙트에 대한 예를 보여 줍니다.
일반 고객과 VIP 고객은 "일반화" 요소를 이용하여 상속을 구성합니다. 음식 주문은 음식 주문과 연관되는 사용 사례를 포함하도록 구성하였고, 메뉴 필터는 메뉴 선택 사례를 확장하고 메뉴 필터는 각 요리 필수사항과 요리법을 상속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용 사례의 아티팩트는 다른 다이어그램이나 외부 링크를 제공합니다. 또는 솔루션 폴더에서 솔루션 항목을 드래그&드랍하게 되면 그 문서에 대한 아티팩트가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이러한 형태로 시스템을 작동하는 방법과 이 시스템과 교류하는 흐름을 나타내며, 구현 레벨의 좀 더 상위 고수준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2.4. 시스템의 버전 정보 기술하기
시스템의 버전 정보를 기술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기능 또는 사용자 측면의 사례를 기술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Release 1에서는 메뉴 주문 기능을 구현한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음식 주문을 위해 메뉴를 선택하고 주문을 완료하는 단순한 기능의 범위만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설계자 외에 사용자도 명확하게 Release 1의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Release 2에서는 기존의 메뉴 주문 기능을 포함하도록 기능을 확장한다는 내용이 포함이 됩니다. 점주에 의해 레스토랑의 메뉴와 레스토랑 관리 기능을 포함시켜 레스토랑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메뉴를 선택하고 금액을 지불하거나 메뉴를 관리하는 범위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Release 3에서는 기본적인 기능을 확장하고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는 시스템의 기능을 범위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Use Case Diagrams을 이용하여 시스템의 버전 정보를 기술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이렇게 함으로써 점진적인 시스템 구축의 전체 윤곽을 이해 관계자 간에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2.5. 아티펙트의 문서를 열기 및 연결
아티펙트는 다양한 방법으로 연계되는 다이어그램 및 문서, 그리고 웹 문서 등을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티펙트를 연결하거나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아티팩트의 연결된 문서를 열려면? 아티펙트의 요소에서 마우스를 두 번 클릭합니다.
솔루션에 포함된 문서를 아티펙트로 추가하려면? 솔루션에 포함된 항목을 Use Case Diagrams으로 드래그&드랍합니다.
Word 및 PowerPoint 문서를 추가하려면? 아티펙트를 선택하여 속성 창에서 하이퍼링크 항목을 클릭하여 추가하고자 하는 문서를 찾아 선택합니다.
HTTP/HTTPS 또는 공유 문서를 열려면?
아티펙트를 선택하여 속성 창에서 하이퍼링크를 선택합니다. "URL 또는 파일에 링크" 창에서 링크하고자 하는 HTTP/HTTPS 링크를 입력합니다. 만약 OneNote 의 공유 문서에 링크를 원하면 onenote:// 의 링크를 입력하면 됩니다.
5.3. UML Component Diagrams (구성 요소 다이어그램)
Component Diagrams은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각 구성 요소를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구조에 따른 컴포넌트와 인터페이스를 확인하고 이들 컴포넌트간에 서비스의 동작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Component Diagrams을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기존 디자인을 이해하거나 새로운 디자인을 하는데 용이합니다.
시스템이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와 필요한 인터페이스가 잘 정의되면 구성 요소를 분리하여 개선하거나 변경에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5.3.1. Component Diagrams 만들기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추가->새 항목을 클릭합니다.
2. 새 항목 추가 대화 상자에서 UML Component Diagrams을 선택하고 추가를 클릭합니다.
Component Diagrams이 제공하는 도구 상자의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5.3.2. 음식점 Component Diagrams 만들기
간단하게 어떤 구성 요소가 필요한지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구성 요소를 배치 합니다. 주방 서버는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트 구성 요소를 만들려면?
도구 상자에서 구성 요소를 클릭하고 디자인에 포함된 구성 요소 하나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구성 요소 안에 파트가 아래와 같이 파트가 추가됩니다.
각 구성 요소간에 인터페이스 포트가 필요한데, 이 인터페이스 포트는 다른 구성 요소간의 흐름과 데이터를 표현하는데 사용합니다.
웹 브라우저 구성 요소는 필요한 인터페이스로 HTTP 인터페이스를 생성하였습니다. 음식점 웹사이트와 고객 웹 서비스의 제공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웹 브라우저가 음식점 웹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고객 웹 서비스는 필요한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며, 이 컴포넌트를 외부 시스템과 연결하기 위해 음식점 웹서비스도 지불 인증에 대한 필요한 인터페이스가 존재합니다. 고객 웹 서비스는 이 필요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외부에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로 연결하기 위해 이 필요한 인터페이스간에 위임을 통해 연결합니다.
고객 웹 서비스는 주방 서버가 제공하는 인터페이스가 필요합니다. 고객 웹 서비스에 필요한 인터페이스를 추가하고, 주방 서버는 제공된 인터페이스를 추가하여 이 둘 간에 파트 어셈블리를 이용하여 연결합니다. 연결된 파트 어셈블리는 구성 요소에 따라 다르게 구현될 수 있음을 의미하지만, 이 연결된 파트는 동일한 부모 구성 요소를 필요로 합니다.
주방 서버는 필요한 인터페이스로 주방작업 큐를 추가하여 주방 웹 사이트의 제공된 인터페이스를 위임을 통해 연결하여 주방 서버의 작업을 완료합니다.
5.4. UML Class Diagrams (클래스 다이어그램)
Class Diagrams은 컴포넌트 또는 어플리케이션의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개체 정보에 대한 구조를 기술합니다.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이나 XML, 또는 개체의 관계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Class Diagrams은 데이터의 형식이나 관계를 구현 및 분리할 수 있습니다. Class Diagrams은 주로 논리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어 정의합니다.
Class Diagrams을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시스템 간에 전달되는 요소에 대한 구현과 독립적인 설명을 제공
어플리케이션과 사용자 간의 통신에 사용되는 용어를 명확하게 정의
5.4.1. Class Diagrams 만들기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추가->새 항목을 선택합니다.
새 항목 추가 대화 상자에서 "UML Class Diagrams"을 선택한 후 추가를 클릭합니다.
다음은 Class Diagrams의 도구 상자에서 지원하는 요소입니다.
5.4.2. 메뉴 및 주문 Class Diagrams
메뉴와 주문에 필요한 클래스를 도구 상자에서 끌어와 각 클래스를 만듭니다.
그리고 Menu와 MenuItem은 집합체로 구성하기 위해 Menu를 선택하고 에서 추가->집합체를 선택합니다.
집합체의 MenuItem을 Menu의 1:* 관계를 만들기 위해 MenuItem을 선택한 후 속성 창에서 "복합성"을 * 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탐색 가능을 False 로 설정하여 단방향 탐색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Menu와 Order 클래스간의 연결 관계를 만듭니다.
Order클래스는 연결 요소의 속성 창에서 복합성을 * 로 선택하고 탐색 가능을 False 로 설정합니다.
Menu클래스도 연결 요소의 속성 창에서 탐색 가능을 False 로 설정합니다.
다음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관계를 완성한 Class Diagrams 입니다.
이제 각 클래스에 속성과 메서드 등의 작업을 추가합니다. 메서드(작업)에 아래와 같이 임의로 정의한 매개 변수를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Order클래스의 DeleteItem을 선택한 후 속성 창에서 매개 변수를 클릭하여 대화 상자를 엽니다.
작업 매개 변수 컬렉션 편집기 대화 상자에서 매개 변수의 이름을 입력한 후 형식에서 MenuItem 형식을 선택하여 확인을 클릭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이 MenuItem 형식의 매개 변수를 갖는 메서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완성된 메뉴 및 주문 Class Diagrams입니다.
5.5. UML Sequence Diagrams (시퀸스 다이어그램)
Sequence Diagrams은 클래스나 구성 요소, 인스턴스, 시스템 간의 메시지 동작의 순서를 나타내는 다이어그램입니다. 일반적으로 Sequence Diagrams은 위에서 아래로 시간적인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Sequence Diagrams의 수평선의 상호 작용 참가자 간의 이벤트를 나타냅니다.
Sequence Diagrams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구성 요소간의 작업이 진행되는 흐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에서 상호 작용을 어렵게 하는 패턴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5.5.1. Sequence Diagrams 만들기
모델링 프로젝트의 항목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추가->새 항목을 선택합니다.
새 항목 추가 대화 상자에서 "UML Sequence Diagrams"을 선택하고 추가를 클릭합니다.
다음은 Sequence Diagrams이 제공하는 대화 상자의 요소입니다.
5.5.2. 음식 제공 서비스 Sequence Diagrams
우선 각 메시지 이벤트를 송수신하는 주체인 참가자를 추가해야 합니다. 도구 상자의 수평선을 이용하여 세 개의 참가자를 추가합니다.
비동기 요소를 이용하여 알 수 없는 특정 메시지를 고객 타임라인에 추가 합니다.
손님이 주문을 하기 위해 주문 타임라인에 주문에 대한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비동기 메시지를 통해 주문 타임라인에 주문한 내용을 추가하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주문을 받으면 메뉴 관리자에게 주문 내역이 요리 가능한지 확인을 하는 동기 메시지를 보내고, 메뉴 관리자는 메시지의 응답을 기다리는 호출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콜백합니다. 그럼 주문 타임라인은 그 주문에 대해 최종적으로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주문을 하기 위한 모든 작업을 완료 합니다.
여러 개의 주문에 대해 처리를 할 경우 주문 추가 비동기 메시지부터 루프 코드를 감싸도록 합니다.
그리고 루프 코드의 가드를 이용하여 루프가 벗어나게 되는 조건을 기술해 줍니다.
주문에 대한 루프 작업이 완료되었다면, 루프가 완료되는 시점의 상호 작용 요소를 추가합니다.
상호 작용 요소는 다른 다이어그램과 연결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현재 Sequence Diagrams과 연결된 새로운 시퀸스를 만들려면 "새 시퀸스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새로운 시퀸스 만들기를 선택하면 새로운 Sequence Diagrams 파일이 생성이 됩니다.
또는 시퀸스에 연결을 선택하면 이미 존재하는 Sequence Diagrams과 연결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동기 메시지를 이용하여 재고 및 매출 업데이트 메시지를 보내고, 시퀸스는 종료됩니다.
5.6. Layer Diagrams (레이어 다이어그램)
Layer Diagrams은 시스템의 논리적인 아키텍처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Layer Diagrams은 물리적인 아티펙트를 논리적인 추상 그룹으로 구성합니다.
Layer Diagrams은 논리적인 아키텍처를 시각화하는 것 이외에, 실제 Visual Studio에서는 동작하는 코드와 논리적 아키텍처간의 충돌을 검사하기도 합니다. 시스템을 리팩토링하거나 업데이트 시에 변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체크인 또는 빌드 작업에 충돌에 대한 유효성을 검사하도록 하여 기존의 계획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6.1. Layer Diagrams 만들기
솔루션 탐색기의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추가->새 항목을 선택합니다.
새 항목 추가 대화상자에서 Layer Diagrams을 선택하고 추가를 클릭합니다.
Layer Diagrams은 도구 상자에 다음과 같은 요소를 제공합니다.
5.6.2. Layer Diagrams
Layer Diagrams으로 논리적인 3-tier 어플리케이션을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각 레이어에 종속되는 레이어를 추가 하기 위해서 레이어를 선택하여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추가->레이어를 선택하여 종속된 레이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완성된 Layer Diagrams의 예입니다.
5.6.3. 코드와 Layer Diagrams 연동
실제 물리적인 코드와 Layer Diagrams 간의 연관 관계를 만들어 아키텍처를 분석하고 유효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솔루션 안에 간단한 논리적인 3 tier 를 구현한 프로젝트를 각 레이어에 맞게 드래그&드랍 합니다.
각 레이어에 추가된 프로젝트의 개수가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레이어 탐색기에 추가된 프로젝트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디자이너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아키텍처 유효성 검사"를 클릭합니다.
5. 출력 창에 아키텍처 유효성 검사 결과가 표시됩니다.
5.6.4. 네임스페이스로 실제 코드의 유효성 검사
레이어를 선택하여 속성 창을 확인합니다.
사용할 수 없는 네임스페이스 또는 사용할 수 없는 네임스페이스 종속성에 적절한 네임스페이스를 입력합니다.
Layer Diagrams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아키텍처 유효성 검사를 클릭합니다.
출력 창에 아키텍처 유효성 검사 결과가 표시됩니다.
5.6.5. 명령 프롬프트로 유효성을 검사
Visual Studio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이용하여 빌드를 수행할 때 Layer Diagrams의 아키텍처 유효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개발 도구가 없는 경우, 그리고 Team Foundation의 Team Build 시 아키텍처 유효성을 검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6.5.1. MSBUILD 명령 프롬프트로 아키텍처 유효성을 검사하려면?
Visual Studio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한 수 다음과 같이 MSBUILD 명령 옵션으로 모델링 프로젝트의 아키텍처 유효성을 검사합니다.
본 아티클은 MSDN 에 eBook으로 공개된 문서를 블로그 아티클로 편집하였습니다. VSTS 팀블로그에 의해 작성된 문서의 원문 및 여러 가지 기술 문서는 아래의 링크에서 PDF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특정 버전을 지칭하는 개발툴 버전 번호는 모두 Visual Studio로 변경되었음을 참고하십시오. (예-
Visual Studio 20xx는 Visual Studio로 표기함 )
다음 회차에서 Visual Studio 모델링을 배우기 앞서, 많은 개발자들은 모델링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에 대해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모델링의 목적이 복잡하고 추상적인 것으로부터 명확하게 요소를 구분하여 표현하는 것이긴 하지만, 무엇을 명확하게 표현해야 할 지도 고민해야 할 부분 입니다.
예를 들어, 구현을 하기 위해 모델링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상위 시스템과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명확하게 하고자 하는 것인지… 모델링이라는 도구를 잡는 사람들마다 그 목적이 다르고 사용하는 방법도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UML에 대해 잠깐 동안 되집어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왜 UML 이 성공했는가? 라는 물음입니다. UML이 추구하고자 했던 것은 UML 을 이용하여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거나 객체지향적인 설계에 등의 어떠한 노하우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 UML은 [모델의 표기 방법]만을 규정하였습니다.
어떠한 소프트웨어를 만들던지 그 소프트웨어에 포함되는 구성요소나 설계가 완전히 틀릴 수 있지만, UML을 이용하여 표기법이 통일 된다면 이해 관계자간에 의사소통은 쉬워질 것입니다.
다음 회차에서 다룰 모델링의 표현 방법 등은 잠시 뒤로 미루고 무엇을 모델링할 것인지에 대해 먼저 함께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4.1. 모델링의 관점 및 측면
모델러(모델링의 하는 주체)는 어떤 관점과 어느 측면을 바라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모델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델러의 관점과 측면을 이해할 수 있다면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모델러가 생각하는 관점과 측면으로 올바르게 모델링의 정보가 전달되지 않는다면, 위와 같은 그림을 해석은 매우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것처럼, 오히려 잘못된 정보로 논쟁의 대상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델러는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게 모델링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델링은 다양한 측면으로 나뉠 수 있지만, 아래와 같이 4개로 정의하기도 합니다.
정적인 측면 단지 오브젝트들의 구조적인 관계를 나타냅니다. 정적인 측면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간적인 흐름은 전혀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능적인 측면 시스템이 할 수 있는 행동적인 것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동적인 측면 오브젝트가 시간의 흐름이나 이벤트에 의해 어떻게 상태가 변화해 가는지에 대해 나타냅니다.
물리적인 측면 시스템이 동작하기 위해 필요한 물리적인 것들을 나타냅니다. 서버나 데이터베이스 간의 관계를 어떻게 기술 할지에 대해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델링을 하려는 관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보통 "관점(Perspective)" 또는 "레벨(Level)"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추상화 정도에 따라서 3가지로 구분을 합니다.
개념적 관점 개념적인 관점은 구현 등의 영역을 전혀 고민하지 않은 채, 실질적인 큰 범위의 영역을 해석하는 관점입니다. 범위에 포함되는 여러 가지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양적 관점 사양적 관점은 문제를 해결하여 완성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능 등을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관점입니다.
구현적 관점 구현적 관점은 사양적 관점에서 고안된 방안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관점에서 작성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완벽히 독립적인 것은 아닙니다. 필요에 따라 사양적 관점/구현적 관점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모델링의 관점과 측면은 개개인에 따라서, 또는 모델링에 참여하는 사람에 따라서 전혀 목적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델링 이전에 정확하게 목적을 설정하고 개념적 관점의 모델을 작성하는 것이 올바른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2. 모델의 표기 방법
기본적으로 모델링을 하기 위해 모델을 표현하는 공통적인 표기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매우 기본적이고 공통적인 표기 방법이므로 모델링에 들어가기 앞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모델링의 표기 방법을 알아야 모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최소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4.2.1. 공통적인 표기 방법
공통적인 표기 방법의 기본적인 도형은 4가지 입니다. 즉, 이 4가지만 알면 UML 다이어그램을 읽는 것이 한결 쉽겠지요.
주석(Comment)
제약 조건이나 주석이나 정보를 표시하는데 사용하는 기호입니다. 이 기호는 한쪽 귀퉁이가 접혀진 직사각형을 사용합니다. 특정한 모델의 요소와 연관이 되는 주석인 경우 점선으로 연결 됩니다.
패키지
모델 요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으로 폴더 아이콘과 유사하게 표시됩니다. 비슷한 요소의 집합이나 연관성이 있는 요소들을 묶어주는 역할로 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Use Case Diagram 등에서 하위 패키지나 하위 시스템 등을 표현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3. 의존 관계
모델 요소간의 의존 관계를 표기하는 방법으로 사용이 됩니다. 모델 요소가 다른 모델의 내부를 알고 있다거나 의존의 방향을 나타내는데 사용합니다.
아래와 같은 속이 비었는지 색이 채워졌는지에 따라서 Aggregation(집합체) 인지 Composition(합성) 관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omposition(합성) 관계는 Class1의 정보가 소멸될 때 Class2의 정보도 함께 소멸되는 것을 미리 짐작할 수 있습니다.
4.2.2. 표기 방법의 확장
UML에서는 표기 방법을 확장할 수 있는 많은 장치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표기 방법의 확장은 모델링을 좀 더 정확하게 세세하게 정의할 수 있으며, 확장 표기 방법을 통해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한 가지를 소개할 예정이며, 이것을 아느냐 모르느냐는 모델링의 퀄리티에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Constrains(제약) 도 모델 요소 간의 성립 관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Stereotype(스테레오 타입)
모델 기호의 의미를 새롭게 재정의 하는 방법으로 Stereotyp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적인 Stereotype 은 <<type>>, <<interface>>, <<implementation>> 등이 있으며, 이런 Stereotype을 요구사항에 따라 새롭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본 아티클은 MSDN 에 eBook으로 공개된 문서를 블로그 아티클로 편집하였습니다. VSTS 팀블로그에 의해 작성된 문서의 원문 및 여러 가지 기술 문서는 아래의 링크에서 PDF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특정 버전을 지칭하는 개발툴 버전 번호는 모두 Visual Studio로 변경되었음을 참고하십시오. (예-
Visual Studio 20xx는 Visual Studio로 표기함 )
일반적으로 UML이라고 하면 Unified Modeling Language(통합 모델링 언어)라고 부르는 소프트웨어 공학의 표준화된 언어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과거 1980년과 1990대 사이에 많은 객체 지향 모델링 기법이 생겨났었지만, 여러 사람들에 의해 다양한 모델링 기법과 표기법을 사용하였으며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모델링, 또는 데이터베이스만을 위한 모델링 등 특정한 목표에 의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1990년대 중반 Rational Software에서 여러 가지 노력 끝에 모델링 방법(Unified Method) 버전 0.8을 내놓았고 그 이후 컨소시엄 형태로 여러 기업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1997년에 UML(Unified Modeling Language)로 이름을 바꾼 버전 1.0을 OMG 에 제출하면서 지속적으로 UML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전에는 여러 가지 독립적인 표기법을 사용했던 것과 달리, UML은 많은 업체 전문가들,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등이 함께 만들어 오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전세계적인 표준 언어 모델링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모델링은 어떤 다이어그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그 내용과 추상화 정도가 달라지게 되지만,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한 개체를 나타내고자 할 때, 그리고 어떤 디자인(목표)를 정의할 때, 목표에 대한 예시(예제)등을 표현할 때 매우 적절하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이러한 모델링 속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하철 운행 정보와 지하철 노선도, 자동차 운전시에 네비게이션, 체계적으로 교통을 통제하는 신호등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기도 합니다. 이런 생활 속의 모델링은 직접적으로 나에게 어떤 작용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모델들은 나에게 의사 소통을 도와주고, 복잡한 것들은 단순화 시켜줍니다.
아래와 같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올법한 전기 도면이 있습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도면입니다.
사실 위와 같은 간단한 전기 도면은 도면 자체로써 크게 가치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더 복잡한 전기 도면은 실제로 도면을 통해 시뮬레이션을 하여 큰 오류를 미리 알아낼 수 있기도 합니다. 아래와 같은 표기법 등은 공통된 이해 관계자간에 어떻게 회로가 설계 되었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악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악보는 음악을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한 표기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악의 느낌과 연주 방법을 말로 하는 것보다 아래의 악보를 통해 연주자는 어떻게 연주를 해야 하는지 일관성 있게 알려줄 수 있는 표기법입니다.
우리가 모델링을 해야 하는 것도 이런 이유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순한 기능, 요구 사항의 구현에서는 이와 같은 모델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이런 기능 명세나 요구 사항, 그리고 시스템, 아키텍처적인 측면에서는 완성되기 이전에 올바르게 그 목표를 정의하고 이해하는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모델링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델링은 여러 이해 관계자나 업무의 형태에 따라 매우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업무적인 측면에서 모델링은 업무의 프로세스를 표현하거나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업무의 흐름에서 각 작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나와 관련되는 조직 체계를 이해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아키텍처 측면에서 모델링은 구축하고자 하는 시스템의 추상화된 이해와 다른 연계 시스템과의 데이터나 연계적인 흐름을 정의하여 시스템 관리자 및 설계자, 개발자 간에 의사 소통에 용이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측면에서 모델링은 시스템 자체에서 동작되는 방식을 정의하여 추상화된 아키텍처를 저수준에서 이해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측면에서 모델링은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의 구조를 정의하고 어플리케이션과 어떻게 교류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는데 효과적입니다.
UML은 구조 다이어그램(structure diagram)과 행동 다이어그램(behavior diagram) 이라는 두 가지의 기본적인 다이어그램을 포함합니다. 구조 다이어그램은 시스템의 정적인 구조를 나타냅니다. 다양한 구조 다이어그램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Class diagram(클래스 다이어그램)은 UML 모델링에서 사용되는 가장 일반적인 다이어그램으로 시스템, 그 구조 그리고 그들의 상호 관계 내에 존재하는 정적인 것을 나타냅니다. 시스템의 논리적 및 물리적 설계를 나타내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Component Diagram(컴포넌트 다이어그램)은 컴포넌트집합 내의구성과 의존관계를 보여줍니다. 구현되는 시스템과 시스템 내에서 부품들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Object Diagram(개체 다이어그램)은 시스템 내의일련의 개체들 사이의 관계를 보여 주는데, 특정시점에 시스템의 스냅샷을 보여줍니다
Deployment Diagram(배치 다이어그램)은 물리적 시스템의 실행 시점의 아키텍처를 보여줍니다. 배치 다이어그램은 하드웨어와 이 하드웨어 내에 있는 소프트웨어의 설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UML 2.0은다음과 같은 구조 다이어그램을 추가되었습니다.
Composite Structure Diagram(복합체 구조 다이어그램)은 모델링 요소들의 내부적 구조를 보여줍니다.
Package Diagram(패키지 다이어그램)은 패키지 사이의 의존 관계를 나타냅니다. (패키지는 다른 모델 요소들을 그룹화하는데 사용되는 모델 요소입니다).
Behavior Diagram (행동 다이어그램)은 시스템 내 요소들의 동적인 행동을 나타냅니다. 다양한 행동 다이어그램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ctivity Diagram(활동 다이어그램)은 시스템 내의 활동들의 흐름을 보여준다. 여러 업무 프로세스들을 설명하는데 자주 사용됩니다.
Use Case Diagram(사용 사례 다이어그램)은 시스템이 구현할 업무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Use Case Diagram은 시스템이 작동하는 방법과 시스템과 교류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Statechart Diagram(상태 다이어그램)은 개체의 상태와, 이 개체가 상태들 사이를 어떻게 전이하는지 보여줍니다. 상태 다이어그램은 상태, 전이, 이벤트, 그리고 활동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상태 다이어그램은 동적 뷰를 제공하며, 이벤트 중심의 행동을 모델링할 때 매우 중요하죠. 예를 들어, 전화 교환 시스템 내의 스위치를 나타내기 위해 상태 다이어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스위치는 여러 이벤트들에 기초하여 상태를 바꾸며, 어떻게 이 스위치가 작동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상태 다이어그램에서 이 이벤트들을 모델링할 수 있습니다. UML 2.0에서는 State Machine Diagram(상태 기계 다이어그램)이라고 합니다.
Collaboration Diagram(협력 다이어그램)은 Sequence Diagram(순차 다이어그램) 처럼 Interaction Diagram(교류 다이어그램)의 일종입니다. 협력 다이어그램은 개체들이 어떻게 협력하고 교류하는지를 강조합니다. UML 2.0 에서 협력 다이어그램과 대등한 것은 Communication Diagram(통신 다이어그램)입니다.
Sequence Diagram(순차 다이어그램)은 또 다른 종류의 교류 다이어그램입니다. Sequence Diagram은 시스템의 다른 요소들 사이의 메시지들의 시간 순서를 강조합니다.
UML 2.0은 다음과 같은 행동 다이어그램을 추가합니다.
Timing Diagram(타이밍 다이어그램)은 또 다른 종류의 교류 다이어그램이다. 세부 타이밍 정보와, 교류하는 요소들의 상태 또는 조건 정보에 대한 변경 사항을 나타냅니다.
Interaction Overview Diagram(교류 개요 다이어그램)은 Interaction Sequences(교류 순차)들 사이의 제어 흐름에 대한 개요를 보여주는 데 사용되는 고수준의 다이어그램입니다.
Visual Studio에서는 모델링을 위한 프로젝트 형식을 지원해 줍니다. 모델링 프로젝트 형식은 여러 가지 다이어그램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 템플릿을 제공을 해줍니다. 우리가 다이어그램을 만들기 전에 먼저 모델링 프로젝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아래의 단계를 따라 하면서 살펴봅시다.
모델링 프로젝트를 생성하기 위해 Visual Studio을 실행합니다.
파일->새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프로젝트 템플릿에서 "모델링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프로젝트의 이름과 솔루션 이름을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솔루션 탐색기에 모델링 프로젝트가 생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모델링 프로젝트를 정상적으로 생성이 완료가 되었다면 이제부터 모델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한 가지 아는 척 좀 할게요. ^^
UML에는 Layer Diagram이 없죠. 그래서, 글 중에 VS 2010이 제공하는 UML 다이어그램 목록에서 Layer Diagram 대신 UML Component Diagram이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본 아티클은 MSDN 에 eBook으로 공개된 문서를 블로그 아티클로 편집하였습니다. VSTS 팀블로그에 의해 작성된 문서의 원문 및 여러 가지 기술 문서는 아래의 링크에서 PDF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특정 버전을 지칭하는 개발툴 버전 번호는 모두 Visual Studio로 변경되었음을 참고하십시오. (예-Visual Studio 20xx는 Visual Studio로 표기함)
이 문서는 모델링의 기본적인 이해와 더 나아가 어플리케이션이나 기능을 Visual Studio 통합 개발 도구로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지 여러분들에게 보여주며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문서입니다. 모델링이 어렵거나 모델링 작업이 매우 비효율적인 작업이라고 느끼셨던 분들은 문서에서 각 UML 다이어그램의 완성된 모델링을 통해 얼마나 더 이해하기 쉬운지 관전 포인트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명세서라는 글로 표현되는 모든 것들은 주로 사용하는 용어나 지식, 문장의 흐름에 따라 이해하기 힘들기도 하지만, UML 다이어그램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오해의 소지 없이 올바른 소통이 가능한지도 관전 포인트를 두는 것도 좋습니다.
Visual Studio 통합 개발 도구는 여러분이 개발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해 주지만, UML 다이어그램 기능으로 여러분들의 개발/설계 능력과 생각의 폭을 한껏 높여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혹시 독자 여러분들이, '모델링은 나와 거리가 멀어!', '모델링은 관심 없어' 라고 느끼시는 분들은 특히 관심 있게 보시길 부탁 드리며, 좀 더 개발을 잘 하기 위해 안내해 드리는 백서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자! 이제 Visual Studio 응용 프로그램 모델링 완전 정복 백서를 함께 시작해 봅시다.
2. Visual Studio Visualization & Modeling 개요
2.1. 통합 개발 환경
일반적으로 Visual Studio와 같은 도구를 일컬어 통합 개발 환경(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이라고 부르며, 최근에는 대부분의 언어적/플랫폼적인 환경에서 이러한 통합 개발 환경의 도구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개발을 하기 위한 도구가 필요한 것을 넘어 개발자 친숙한 도구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Visual Studio은 통합 개발 환경을 넘어 어떻게 초기에 설계를 잘 할 것이며, 테스트와 릴리즈를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을 지원해 주기도 합니다. 개발 영역뿐만 아니라 그 외적인 생산성/협업성/품질관리 등 Visual Studio는 다른 통합 개발 도구에 비해 굉장히 진보하였으며, 점차적으로 개발 도구는 이러한 추세로 더욱 발전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2.2. 개발 프로세스 속의 모델링
어떤 프로젝트를 할 때 얼마나 설계에 비중을 둘 것인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전체 일정이 6개월일 때 에서 요구사항과 현황을 분석하고 설계를 하는 기간을 3개월로 잡는다면, 실제로 구현을 할 기간은 나머지 3개월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좀 더 잘 설계를 하는 것이 구현에 이점이 되기도 하지만, 실제로 구현과 테스트, 릴리즈, 그리고 인수인계(또는 서비스 되는 시점) 등 초기 설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정작 제대로 동작하는 소스 코드 산출물이 제때 나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초기 요구사항과 현황 분석 및 설계를 1개월의 일정으로 잡는다면 막상 구현은 제대로 설계가 되지 않은 문제로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결과를 얻기 힘들 수 있으며, 그 개발 과정은 제대로 컨텍스트 공유가 되지 않아 많은 불화음이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분석-설계-개발의 과정 동안 설계되는 다양한 문서와 모델링은 실제로 각 단계별로 생산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의 SI 와 같은 프로젝트의 특성상 인력의 이동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기도 하며, SI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분석/설계 인원이 개발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올바른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드물기도 합니다.
즉, 소프트웨어는 설계-분석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잘 개발할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설계자는 개발자가 잘 이해하고 설계를 이행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하며, 개발자는 모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직/간접적으로 개발에 도움이 되는 그런 모델을 추구합니다. 기존의 많은 통합 개발 도구는 개발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하였을 뿐, 이러한 각 역할간의 통합이 매우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Visual Studio의 모델링 기능은 이런 여러 가지 괴리감을 상당히 좁혔습니다. 모델링을 통해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UML 다이어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UML 다이어그램은 그저 감상용이 아닌,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코드로 변환이 되거나, 의도대로 코드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본 글 이외에 Visual Studio 팀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는 강보람 MVP님의 "Welcome to Metro User Interface" 컬럼과 남정현 MVP님의 "Windows Server 8 미리 보기" 컬럼은 필자의 블로그에 기재하지 않은 점 또한 참고하기 바라며, 저작자의 동의하에 추후에 공개가 될 수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Windows도 전통적인 모습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시작된 것 같다. 물론 기존의 데스크 탑은 여전히 널리 사용될 것이다. 일상적인 업무에서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이 굳이 메트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형태를 띌 필요는 전혀 없을 테니 말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존의 데스크 탑을 타겟으로 하는 윈폼이나, WPF의 개발도 지속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기회는 작은 틈에서 나오는 것이니 이 틈새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Windows 8의 메트로 환경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Windows 8과 Visual Studio 2012은 그야말로 N스크린에 감히 필수적인 환경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 어떤 플랫폼도 데스크 탑과 테블릿, 모바일 등의 모든 기기와 환경 모두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일반 사용자가 기기마다 사용하는 용도와 스타일이 다르고, 모바일 기기마다 해상도와 특징이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개발 도구로 모든 상황을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개발 도구가 없는 것도 한 몫을 한다. 아니라고 말하는 독자도 있겠지만, 필자는 데스크 탑 환경까지 확장하는 N스크린을 말하는 것이고, 모든 N개의 스크린에서 똑같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관점에서 Windows 8과 Visual Studio 2012은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으며, 충분히 가치 있고, 도전해 볼만하다. 이런 이유로 벌써부터 필자는 매우 흥분이 된다.
그리고 이 글에서 모두 소개하기는 어려웠지만, Windows Server 8은 그 동안의 Windows 운영 체제가 보여주었던 정적인 모습을 탈피하여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아닌 비용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수 많은 중소 규모의 IT 인프라에서도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핵심에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트로 스타일의 앱은 단순히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관한 새로운 접근일 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가상화나 서버 관리자를 위한 새로운 종류의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다. 여전히 Charm Bar의 기능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Application Contract를 정확하게 지원하는 서버용 메트로 앱을 만들어 서버 관리자의 일을 덜어내거나 전혀 새로운 경험의 터치 기반 KIOSK를 손쉽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는 일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서, Windows Server 8의 여러 기술들이 각종 호스팅 환경은 물론 Windows Azure나 Amazon과 같은 Public Cloud Computing 환경에도 전면적으로 도입이 된다면 더 멋지고 유용한 서비스들이 대거 등장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엄준일 – 현재 NCSOFT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ALM MVP와 한국 Visual Studio 팀과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주로 .NET 기술을 전파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통합 및 테스팅 분야를 4년 동안 공부해왔다. 그 외에 CodePlex 오픈 소스 사이트를 통해 프레임워크, 툴 그리고 라이브러리 등을 공개하여 운영 중이다.
C++ 매트로 앱 개발 준비 사항
C++ 매트로 앱을 개발하기 위해 C++ 개발자는 당장 개발하기 앞서 몇 가지 숙지해야 할 지식과 개념들이 있다. 그리 어려운 것들은 아니지만, 이것을 모르고 접근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매우 혼란스러울 것이다. 필자는 과거에 C와 PASCAL을 주로 사용하였고, PC통신이라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여러 가지 액션 게임과 대전 게임, 어드벤처 게임을 개발하여 공개해 본 적은 있으나, 최근에 사용되는 C++과 DirectX로 개발해 본 경험은 전무하다. 대신 C라는 언어와 윈도우8이라는 공통 분모를 바탕으로 최대한 C++ 개발자에게 매트로 앱을 쉽게 개발하기 위해 설명할 것이다.
C++/CX 란?
첫 번째 준비사항은, C++ 매트로 앱 개발의 위해 C++/CX를 이해해야 한다. C++/CX는 C++ Components Extension(C++ 컴포넌트 확장)이라는 의미로 그 문법은 C++/CLI와 매우 흡사하다. C++/CLI의 대부분은 .NET의 MSIL 형태의 목적 파일로 컴파일 되기 때문에, C++/CLI 응용 프로그램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NET Framework가 설치가 되어야 했었다. 이는 곧, C++/CLI의 gcnew 객체는 .NET 가비지컬렉션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NET에 매우 가까운 구조였다. 반면, C++/CX은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간결한 COM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그 문법이 C++/CLI와 같지만, 완벽하게 네이티브 형태로 컴파일 된다. 이 말은 즉, .NET Framework이 필요가 없고, .NET 가비지컬렉션의 대상이 되지도 않는다.
앱 개발에 필수 런타임인 WinRT(Windows Runtime)를 이용하여 구현을 하기 위해선 IInspectable 인터페이스를 구현해야 한다. COM 프로그래밍에 직간접적으로 IUnknown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IInspectable 인터페이스는 IUnknwon 인터페이스를 상속하기 때문이다.
IInspectable 인터페이스는 곧 COM 개념과 같다. 컴포넌트를 다양한 언어와 공유하고 통합할 수 있는데 WinRT 프로그래밍에서 C#, VB.NET, 그리고 JavaScript에서 IInspectable을 구현하는 객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단, IInspectable 인터페이스는 컴파일러에 의해 구현될 수 있다)
COM 프로그래밍 중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참조 카운팅인데, ^ 기호로 참조 카운팅을 관리하는 개체를 ref new로 인스턴스를 생성하면 더 이상 귀찮은 AddRef와 Release메서드를 호출해 줄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Platform::WeakReference등을 이용하여 생성된 객체에 대해 수명 관리를 위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공된다.
정리해보면, WRL(Windows Runtime Library)가 C#, VB.NET, JavaScript로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COM이며, 이를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언어가 C++/CX인 것이다.
프로퍼티(Property) 사용
C++/CX는 프로퍼티를 사용할 수 있는 키워드를 제공한다. C++/CX 프로퍼티는 .NET 프로퍼티와 내부적으로 똑같이 동작한다. 이 프로퍼티는 컴파일 시에 get/set 메서드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 프로퍼티는 읽기 전용/쓰기 전용, 그리고 이 두 가지 모두를 지원하도록 구현할 수 있다.
이 프로퍼티는 매트로 앱을 개발하면서 상당히 자주 만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XAML과 함께 앱을 구현하면서 바인딩(Binding) 개념에 프로퍼티 구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XAML 바인딩에서 INotifyPropertyChanged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여 데이터 모델과 바인딩된 데이터간에 데이터 변경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1-way 또는 2-ways 바인딩을 사용한다.
#include"pch.h"
publicrefclassPersonsealed
{
private:
Platform::String^ name;
int age;
public:
Person(Platform::String^ name)
{
this->name = name;
}
// 읽기전용프로퍼티
property Platform::String^ Name
{
Platform::String^ get() { returnthis->name; }
}
// 읽기쓰기프로퍼티
propertyint Age
{
int get() { returnthis->age; }
void set(intage)
{
if( age <=0 ) throwrefnew Platform::InvalidArgumentException();
this->age = age;
}
}
};
Code 2 C++/CX 프로퍼티
이 프로퍼티는 내부적으로 생성되는 get/set 매서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선언된 프로퍼티를 마치 맴버 변수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C++ 에서는 get/set 메서드를 구현하는 방식으로person->setName(L"Junil Um");이런코드를더이상사용하지않는다.
아래의 코드와 같이 프로퍼티로 선언한 이름으로 직접 엑세스할 수 있다.
Person^ person = refnew Person("Junil Um");
person->Age = 20;
필자는 매크로를 사용하여 좀 더 빠르고 쉽게 프로퍼티를 선언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권하고 싶다. 아래의 코드는 프로퍼티의 get 또는 set, get/set 을 매크로로 대체한 것이다.
#define __PROPERTY_GET_FUNC(TYPE, NAME) TYPE get() { return m_##NAME; }
포인터 함수는 C++에서 흔히 사용되지만, WinRT 프로그래밍에서는 직접적인 포인터 연산이 그리 좋은 코드는 아닐 수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WinRT APIs (내장 라이브러리)들이 인자 값으로 포인터가 아닌 대리자(Delegate)를 즐겨 전달 받는다. 그리고 이벤트(Events) 프로그래밍에서 대리자를 공통적으로 사용한다.
void ShowMessageBox(Platform::String^ str)
{
auto dialog = refnew Windows::UI::Popups::MessageDialog(str);
.NET 에서는 대리자(Delegate)를 안전한 포인터 함수라고 정의한다. 포인터 함수를 사용하든, 대리자를 사용하든 결과는 똑같지만 이왕이면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는 대리자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사실, .NET 에서 대리자는 일반적인 클래스(Class)와 똑같이 취급한다. 대리자는 컴파일이 되면 일반적인 클래스로 정의되기 때문이다.
위의 코드의 LaunchActivatedEventArgs 인자는 main 함수의 인자 값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단지 다른 점을 찾는다면 LaunchActivatedEventArgs 객체는 COM Proxy 개체로써, 앱 실행시 인자 값 등을 전달 받을 수 있다. .
이곳에서 앱의 초기화를 수행한 후에 Frame->Navigate 메서드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화면으로 이동한다. C#,VB.NET 그리고 C++ 매트로 앱은 XAML(Extensible Application Markup Language)을 이용한다. 처음 .NET Framework 3.0에서 WPF 응용 프로그램에서 XAML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NET Framework 4.0에 와서는 별도의 구성요소로 분리가 되었고, 현 버전에서는 완전히 독립된 컴포넌트로 구성되었다. XML은 언어의 분류상 객체지향언어로 구분하게 되는데 XAML은 객체지향언어와 상호작용이 가능하여 그 확장의 가능성이 무한대로 볼 수 있다.
매트로 앱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C++/CX도 이해해야겠지만, XAML도 항상 벗처럼 삼아야 한다. XML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독자라면 XAML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XML 프로그래밍은 책 몇 권의 분량으로도 모두 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XAML 또한 책 한 권 분량 이상으로 그 내용이 방대하므로 더 자세한 내용은 MSDN을 통해 천천히 익히길 바란다.
Figure 1 Blend for Visual Studio 2012
XAML을 처음부터 거부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당장은 앱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을 해야 하는데, Blend for Visual Studio 2012 (과거 Expression Blend) 라는 디자인 도구가 있다. XAML은 이 도구를 이용하여 디자인을 하면 개발자도 쉽게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완성할 수 있다.
엄준일 – 현재 NCSOFT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ALM MVP와 한국 Visual Studio 팀과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주로 .NET 기술을 전파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통합 및 테스팅 분야를 4년 동안 공부해왔다. 그 외에 CodePlex 오픈 소스 사이트를 통해 프레임워크, 툴 그리고 라이브러리 등을 공개하여 운영 중이다.
성큼 다가온 Visual Studio 2012
Microsoft의 대표적인 통합 개발 도구인 Visual Studio 2012의 성장세가 무척 빠르다. 지난 10년전 .NET 플랫폼과 함께 대표적인 개발 도구인 Visual Studio.NET (2003버전)를 내놓았다. 그 때의 시간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그 이후 Visual Studio 2005, 2008, 2010을 지나 Visual Studio 2012베타 버전을 필자가 사용하고 있으니, 짧은 10년동안 Microsoft를 비롯하여 개발 언어, 개발 툴, 이 모든 것이 굉장히 많이 변해 왔음을 새삼 다시 느껴진다. 이제 Windows 8라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이를 빛내줄 Visual Studio 2012.
성큼 다가온 Visual Studio 2012과 그 발자취
Visual Studio 2012를 먼저 논하기 전에 Visual Studio가 어떤 발자취를 남기며 발전해 왔는지 간단하게 살펴보는 것도 독자들이 Visual Studio 2012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짧고 간단하게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전반적인 특징만으로 그 동안 개발 트랜드가 어떻게 바뀌었고, 시장의 요구 사항이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Microsoft의 첫 번째 진정한 통합 제품으로 평가 받는 제품이 Visual Studio.NET (2003버전)이다. Microsoft의 전략적인 언어인 C# 1.0과 VB.NET(v7.0)이 .NET 개발의 대표적인 언어가 되었다. 기존의 VB를 세련된 객체지향 언어로 탈바꿈하면서 이전의 VB개발자들에게 .NET 개발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매우 좋은 사례이기도 하다. (단, Visual Studio 2002는 논외로 하겠다)
이 이전의 개발도구는 하나의 도구에서는 하나의 언어로만 개발을 할 수 있었고, 개발 툴 역시 그 언어에 매우 종속적이고, 다른 언어로 전환하려면 이전의 개발 도구와 개발 경험 역시 많은 부분을 새로 습득해야 했다. 특히 J# 이라고 하는 Java 언어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였는데, Java 개발자들을 .NET 플랫폼 안으로 끌어안기 위한 매우 독특한 사례이기도 하다. 실제로 J#은 웬만한 Java 소스 코드를 변경 없이 .NET 목적 파일로 컴파일 할 수 있었다.
Visual Studio는 하나의 개발 도구를 통해 여러 가지 언어를 선택하여 웹 응용 프로그램,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 모바일 개발, XML, XML 웹 서비스를 개발을 통합하고, 여기에 포함되는 .NET Framework 1.0은 응용 프로그램을 빌드하고 실행하는 구성요소로서, ADO.NET, ASP.NET, Windows Forms 등을 포함하는 .NET Framework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CLR(Common Language Runtime-공용 언어 런타임)을 제공, 이 CLR 을 통해 공통된 API 집합을 만들어 다양한 언어간의 상속, 오류 처리, 디버깅이 가능하며 개발자들은 사용하려는 언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후, Windows Server 2003 제품에 표준으로 탑재하여 .NET Framework의 확산에 큰 공을 이루게 되었고, 실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이 버전을 기준으로 많은 기업용 시스템에 도입이 되었다. 현재까지도 이 버전을 기준으로 운영이 되는 기업용 시스템이 상당수 존재하고 있을 정도이다.
때는 2005년. Visual Studio 2005버전은 파격 그 자체다. 여기에 포함된 런타임인 ..NET Framework 2.0은 이전 .NET Framework 1.x에 사용된 코드를 대부분 갈아 엎었을 정도이다. .NET Framework의 뼛속까지 변신한 것이다. ASP.NET 2.0, ADO.NET 2.0, Windows Forms 2.0, C# 2.0 과 같이 '~2.0' 이라는 버전 번호를 붙였고, 많은 기능이 보완되고 확장되었다. .NET Framework 2.0 의 주요 컴포넌트들은 더 이상 .NET Framework 1.1 에 의존하지 않게 되었으며, .NET Framework 2.0 은 .NET Framework 3.5 SP1 까지 .NET Framework의 모태가 된다.
모든 것이 생소할 정도로 많은 변신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C#과 VB.NET 언어가 대표적이다. Boxing(박싱), Unboxing(언박싱)의 반복적인 캐스팅(Casting) 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보다 객체지향적인 코드 품질을 생산할 수 있는 제네릭(Generic)이 등장하였다. 이와 함께 .NET Framework 클래스 라이브러리에 다수의 제네릭(Generic) 클래스가 추가되었다. 개발 툴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IDE 자체의 외관도 많이 변했고, 개발 툴의 내부적인 코드에서 변화가 왔고 다양한 내부 인터페이스가 추가되었다. Visual Studio의 솔루션 탐색기에서 흔히 사용하는 '솔루션 폴더'도 이때 등장하였다.
그리고, 이 제품의 버전부터 Visual Studio Team Suite + Team Foundation Server 의 제품을 조합하여 Visual Studio Team System(VSTS) 라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을 .NET 에서도 지원하게 되었다. VSTS 를 통해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애플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 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IT 조직의 비지니스 전반의 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사람과 개발 조직의 변화를 가져다 주는 시초가 되었다.
.NET Framework 3.0은 새로운 개발 도구와 출시되지 않았다. 2005년 중순 Windows Vista 운영체제가 출시되면서 이에 대응하는 라이브러리가 포함이 되었다. 함께 새로운 기술도 대거 포함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꼽으라고 하면 WPF와 WCF이다. XAML(Extensible Application Markup Language) 과 함께 WPF 의 출연으로 UX(User Experience) 의 시대 흐름에 진입하게 되었다. 또한, WCF는 여러 가지의 분산 통신 기술이 통합되었다. 이전의 Remoting, XML Web Services, MSMQ 등이 하나의 WCF 컴포넌트에서 제공하게 됨으로써 Messaging Model 기반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
때는 2007년, 또 한번의 메이저 급 업데이트였다 언어적으로 LINQ라는 새로운 녀석 때문이다. LINQ(Language Integrated Query)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익숙한 SQL Query 문법과 유사하여 객체 탐색에 있어 효율성이 매우 높아졌고, 그 성능도 일일이 손으로 짠 코드보다 더 빠른 경우가 있다. 이 LINQ의 기반이 되는 람다식(Lambda Expression), 익명 타입(Anonymous Type), 확장 메서드(Extension Methods)의 언어적인 새로운 스팩이 한데 아우러져 LINQ를 구성한다. XML객체, DataSet, 파일 시스템, 컬렉션 등 모든 대상이 LINQ 쿼리식의 대상이 된다. 이에 영향을 받아 JavaScript와 Java 언어에 영향을 주어 LINQ와 유사한 프레임워크가 등장하였지만, .NET 과 같이 언어적으로 통합이 되지 않았다. 마치 Method Chaining 패턴을 이용한 라이브러리로 분류된다.
이 밖에 정말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진보가 있었다. 개발 도구와 개발 언어, 그리고 .NET 플랫폼의 기술이 발전한다는 것은 분명 매우 좋은 일이겠지만 아마 이 시기부터 많은 .NET 개발자들이 Microsoft의 기술 발전을 따라가기 벅차했었다.
2010년에 이르러, Visual Studio 2010버전이 출시되었다. 너무 빠른 .NET 기술의 발전의 탓일까, 이 때는 언어와 .NET Framework보다는 Visual Studio라는 개발 툴에 가장 초점이 맞추어졌다. 그 중 핵심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것 3가지는 "시각화", "디버깅", "프로세스" 일 것이다. (필자의 의견이므로 Microsoft가 추구했던 것과는 다를 수 있다.) 이 세 가지의 핵심 키워드는 시각화, 협업에 있어 코드의 이해를 좀 더 쉽게, 그리고 복잡한 데이터를 한 눈에 알 기 쉽게… 디버깅-디버깅 시 데이터의 수집이 혁신적으로 발전하였고, 물리적으로 분리된 티어(Tier)간에 데이터 수집… 프로세스, 애자일을 강조하고 애자일한 통합 프로세스를 개발 툴에 제공.
.NET Framework 4.0은 .NET Framework 2.0기반이 아닌 새로운 프레임워크로 구성되었고, 멀티코어 처리를 위해 강력한 병렬 처리 라이브러리(Parallel Libraries)가 있다. 또, 동적 언어 런타임(Dynamic Language Runtime)으로 정적 형식과 동적 형식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루비(Ruby), Lisp, JavaScript, 파이썬(Phython), PHP와 같은 동적 언어와 상호 운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자면, C# 언어로 파이썬 개체와 상호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제품의 버전 / 특징
2002년
Visual Studio .NET 2002 / .NET Framework 1.0 첫 통합 개발 환경 발매 당초의 제품명은 ' Visual Studio .NET
C# 1.0 / Visual Basic .NET (7.0) C# 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객체 지향 언어 Visual Basic 도 객체지향 언어
2003년
Visual Studio .NET 2003 / .NET Framework 1.1 (5월)
C# 1.1 / Visual Basic .NET (7.1) 모두 버전 업
Windows Server 2003 .NET Framework 1.1 표준 탑재
2005년
Visual Studio 2005 / .NET Framework 2.0 (12월) ClickOnce 배포 제네릭 클래스 도입 ASP.NET 2.0, ADO.NET 2.0, Windows Form 2.0 리팩토링 기능 / 코드 스니펫 무료 Express Edition (C#, VB, C++)
C# 2.0 / Visual Basic 2005 (8.0) 제네릭 대응
Visual Studio 2005 Team System
SQL Server 2005지원
2006년
.NET Framework 3.0 (11월) 코어 부분은 .NET Framework 2.0 그대로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CF(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WF(Windows Workflow Foundation) CardSpace
Windows Vista .NET Framework 3.0 기본 탑재
2007년
Visual Studio 2005 Service Pack 1 (6월)
ASP.NET AJAX 1.0 (추가 모듈) AJAX Web Application 개발이 용이
Expression Blend Expression Studio 첫 제품 WPF 어플케이션의 GUI 구축
Visual Studio 2008 / .NET Framework 3.5 (11월 경) 개발 코드명 'Orcas' WPF 의 GUI 설계 가능 Javascript 디버그 기능 및 IntelliSense ASP.NET AJAX 표준 탑재 .NET Framework 2.0, 3.0, 3.5 선택 가능
C# 3.0 / Visual Basic 2008 (9.0) LINQ 기능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
Visual Studio Team System 2008
2008년
Visual Studio 2008 SP1 / .NET Framework SP1 ASP.NET Dynamic Data ADO.NET Entity Framework / Data Services (Astoria) WCF Atom Pub Services 클라이언트 프로파일(Client Profile)
VSTS Windows Server 2008 지원 SQL Server 2008 지원 성능 향상 및 개선
Visual Studio SDK 1.1 (SP1) Visual Studio Shell 재배포 패키지 경량화 DSL 출력 미리보기 등…
Visual C++ 2008 오피스 리본 스타일 Interface 고급 GUI 컨트롤 등…
2010년
사용자 친화적인 Visual Studio IDE
코드탐색강화
개발 툴에서 다양한 .NET Framework 개발 환경 제공
JavaScript 언어 개발 환경 강화
다양한 플랫폼 지원
64 Bit Mixed-Mode 디버깅
Managed 와 Mixed-Mode 의 Minidump 디버깅
Historical Debugger
디버그 내용을 기록, 재생
프로젝트 관리 및 프로세스 통합
Visual Studio 2012와 함께 매트로 앱 개발
Visual Studio 2012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Windows 8 운영체제이다. Windows 8은 매트로 응용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환경과 WinRT(Windows Runtime)인 새로운 런타임을 제공한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2는 Windows 8 운영체제에 가장 최적화된 개발 툴이다. 독자들은 또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나라고 한숨을 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섣부른 독자들의 판단은 잠시 후에 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Windows 8 개발은 새로운 환경이면서도 새로운 환경이 아닐 수도 있다. Windows 8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WinRT APIs 집합을 사용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단지 바뀐 것은 여기에서 개발된 응용 프로그램은 데스크탑 컴퓨터, 테블릿, 모바일 환경 모두 실행되고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개발 환경을 엿보자면 C++을 사용하는 네이티브 개발과, NET에서 지원하는 C#과 같은 관리 언어, 그리고 웹 개발에 필요한 HTML과 JavaScript, 이 중에 단 한가지 기술 영역만 있으면 Windows 8 매트로 응용 프로그램 개발 준비는 끝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 폰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개발자는 단지 '위치 정보', '화면의 표현 방법', '데이터 연동', 그리고 스마트 폰을 가로로 볼 때와 세로로 볼 때와 같은 일상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APIs를 익히기만 하면 된다. 기존에 Visual Studio를 사용하여 개발해 본 독자라면 그 만큼 진입 장벽이 낮다.
윈도우 폰7 개발처럼 테블릿 시뮬레이터가 제공이 된다. Windows 8 테블릿이 지원하는 대부분의 모든 기능을 이 시뮬레이터에서 테스트를 해 볼 수 있다. 윈도우 폰7 개발처럼 반드시 시뮬레이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실제 시뮬레이션이 필요 없다면 곧바로 로컬 데스크 탑에서 매트로 앱을 실행해 볼 수 있다.
Figure 1 Visual Studio 2012 매트로 앱 실행 및 디버깅
Figure 2 시뮬레이터 실행 환경
더불어 Visual Studio에서 제공하던 성능 측정 도구와 코드 정적 검사를 매트로 앱 개발 환경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곧 Visual Studio 2012이 Windows 8 개발에 가장 최적화가 되었다는 의미가 된다.
Figure 3 매트로 앱 성능 측정 및 진단
간략하게 나마 Visual Studio 2012과 Windows 8 개발에 대해 살펴보았다. 필자가 얘기한 것처럼 개발자에게 있어 새로운 환경이지만, 반대로 전혀 새롭지 않기도 하다. Visual Studio로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이라면 곧바로 Windows 8 매트로 앱을 개발할 수 있을 정도로 진입 장벽이 낮다. 물론, 좀 더 기술적이거나 독창적이고 예쁜 앱을 만드는 것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단지, 앱 개발자는 자신만의 앱 개발에만 집중하면 된다.
Figure 4 Windows 8 개발에서 배포까지
Visual Studio 2012과 함께 매트로 환경의 게임 개발
데스크 탑과 테블릿, 그리고 모바일 앱 중에서 단연 게임이 빠질 수 없다. 매트로 환경에서 게임 개발은 아직 시장이 포화되지 않은 장르이다. 그 만큼 게임 개발자에게 있어 매트로 환경에서 게임 개발은 매우 유혹적이기도 하다. 더 반가운 소식은 매트로 게임 개발에 필요한 지식은 게임 개발자에게 익숙한 C++언어와 DirectX다. DirectX를 이용하여 2D, 3D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Microsoft가 전략적으로 게임 개발을 지원하던 프레임워크인 XNA를 매트로 게임 개발에 지원하지 않는다. 대신 기존 게임 개발자에게 기존 개발 환경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 DirectX를 선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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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MS 를 사랑하는 개발자로서 공감이 가네요. 빌 돌아와줘요~~~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시작버튼 누를때 나오는 것과 비슷한 것이 뜹니다.
이전보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들어가 있고 더 좋은데요..
사용해 보면 windows8 굉장히 유용합니다.
과거에는 안티였지만 windows8로 그나마 변하느낙 부다 좋은징조로 받아들이는데.
mvc분들은 과거에는 이해할수 없이 찬양하더니 windows8 나오니 비판적이신듯..ㅋㅋ
문제는 오른쪽 클릭을 해도 윈도우7에서 하던 많은 것들이 안되는게 문제죠.. 특히 시작화면의 앱에서는 오른쪽 클릭을 해도 앱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던 기능들이 많이 빠져있고 계정도 일반계정이라 힘드네요...
아주 좋아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