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위의 CMD 에서 키보드를 잘못 누른경우 아래의 인터넷 옵션의 인증서 창에서 신뢰되지 않은 게시자를 지우기 바랍니다.

캐시 서버 시작

   

콘솔 프로젝트에 참조 추가

CTP2 에서 System.Data.Caching 이 Microsoft.Data.Caching 으로 네임스페이스가 변경되었습니다.

   

NamedCache 를 만듭니다.

New-Cache -CacheName NamedCache1 -Secondaries 1 -TTL 15

   

App.Config 의 설정입니다.

App.config

<?xml version="1.0" encoding="utf-8" ?>

<configuration>

   

<!--configSections must be the FIRST element -->

<configSections>

   

<!-- required to read the <dataCacheClient> element -->

<section name="dataCacheClient"

type="Microsoft.Data.Caching.DataCacheClientSection,

CacheBaseLibrary"

allowLocation="true"

allowDefinition="Everywhere"/>

   

<!-- required to read the <fabric> element, when present -->

<section name="fabric"

type="System.Data.Fabric.Common.ConfigFile,

FabricCommon"

allowLocation="true"

allowDefinition="Everywhere"/>

   

</configSections>

   

<!-- simple client -->

<dataCacheClient deployment="simple">

   

<!-- (optional) specify local cache

<localCache

isEnabled="true"

sync="TTLBased"

objectCount="100000"

ttlValue="300" />

-->

   

<!-- note: cache notifications are

not supported with simple client -->

   

<!-- cache host(s) -->

<hosts>

<host

name="DPOWERUMC"

cachePort="22233"

cacheHostName="DistributedCacheService"/>

</hosts>

</dataCacheClient>

</configuration>

   

아래는 간단한 샘플 소스 코드입니다.

Program.cs

using System;

using System.Collections.Generic;

using System.Linq;

using System.Text;

   

using Microsoft.Data.Caching;

   

namespace ConsoleApplication1

{

class Program

{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declare array for cache host(s)

DataCacheServerEndpoint[] servers = new DataCacheServerEndpoint[1];

   

//specify cache host(s)

servers[0] = new DataCacheServerEndpoint("DPOWERUMC",

22233, "DistributedCacheService");

   

//specify cache client configuration

DataCacheFactory mycacheFactory

= new DataCacheFactory(servers, true, true);

   

   

//get cache client for cache "NamedCache1"

DataCache myDefaultCache = mycacheFactory.GetCache("NamedCache1");

   

   

   

}

}

}

   

   

아래는 캐시 서버를 중지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ShareFolder 로 설치하면 Compact 3.5 Database 인 .SDF 파일이 생깁니다. 캐시 서버가 동작할 경우 파일 공유가 불가능하여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필자의 견해로는 Compact DB 가 아닌 SQL Server Database 로 설치할 것을 권장합니다.

 

설치를 수정하려면 C:\Program Files\Microsoft Distributed Cache\V1.0\Uninstall-128913592820152769.exe 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단,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찾을 수 없답니다. ^^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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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rogram Files\Microsoft Distributed Cache\V1.0 폴더를 모두 새로운 클러스터 서비스의 폴더로 이동합니다.

필자는 C:\VELOCITY\DPOWERUMC_CLUSTOR01 요기에다가 이동했습니다.

단, 등호와 값 사이에는 공백이 한 칸 있어야 한다. -_-; (잘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오류가 납니다 ^^;)

클러스터링 할 데이터베이스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DistributeCache.exe.config 에서 아래의 항목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cacheHostName 속성
Log location 속성의 경로
DB Connection 정보


필자는 로컬 머신에 클러스터를 추가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서비스 항목에 추가된 호스트가 등록이 되었고, 서비스를 시작해 주시면 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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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09년 7월이네요. Velocity 를 공부하면서 메모해 놓은 것을 이제서야 발견하여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

현재는 Windows Server AppFabric 이라는 이름으로 공개가 되고 있으며, 코드명은 바로 "Velocity" 라는 이름입니다. 현재 AppFabric Beta 1 까지 출시되었고 이제는 거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후에 Velocity 의 현재 제품이름인 AppFabric 을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며, Velocity CTP 3 기준으로 설치와 사용 방법을 간단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Why Windows Server AppFabric (Codename "Velocity") ?

Velocity 는 분산 캐싱 프레임워크입니다. 우선 분산 캐싱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필요합니다. 기존에는 캐싱이라고 함은 in-proc 캐싱을 의미했으며 즉 메모리 상에서 객체를 캐싱(Caching)하거나 풀링(Pooling)하기 위해 시스템의 리소스(Resource) 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대규모, 대용량화 되어감에 따라 in-proc 캐싱은 시스템 리소스나 성능에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데이터베이스의 대용량 아키텍처에 민감했고, 즉 데이터 중심의 아키텍처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데이터의 정합성, 안정성, 성능은 기업에서 돈(Money) 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미 데이터와 관련된 기술과 노하우는 이미 포화 상태이고, 엔터프라이즈 전체적인 아키텍처를 보았을때 단지 병목은 데이터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Middleware 나 Application Server 의 아키텍처링도 이미 포화 상태이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바로 캐싱(Caching) 이라는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in-proc 캐싱은 굉장히 단순한 아키텍처입니다. 서버의 리소스가 받쳐 주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였고 in-proc 그리고 더 나아가 out-proc 를 이용하여 서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분산 out-proc 캐싱을 하자니 분산된 캐싱 데이터의 정합성을 어떻게 보장하느냐 입니다. 즉, out-proc 로 인해 캐싱은 중앙 집중화가 될 수 밖에 없으며 이것은 서버의 리소스에 의존하는 문제의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죠.

   

About Windows Server AppFabric (Codename "Velocity")

이러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서비스 확장에 대해서 고질적인 문제였던, 그리고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캐싱이라는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Windows Server AppFabric(Codename "Velocity") 입니다.

데이터의 정합성, 안정성, 성능은 기존의 아키텍처를 버리고 전용 Repository 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데이터베이스가 될 수 있고, 그 밖에 다른 Repository 가 될 수 도 있겠죠. 바로 이러한 컨셉은 캐싱을 어떤 분산 시스템간이라도 공유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캐싱을 클러스터링한다는 것은 흔히 Caching Dependency 를 해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해결 방법이기도 합니다. 어떤 로컬 시스템이건, 어떤 원격 시스템이건 캐싱 정책을 적용받게 되는 것입니다.

   

   

   

Install Windows Server AppFabric (Codename "Velocity")

아래는 필자는 게으름으로 Velocity CTP 3 기준으로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지금이라도 포스팅 하는걸 보면 대견스럽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캐싱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합니다. 데이터베이스의 파일이 저장이 될 경로를 입력하거나 Storage 타입을 정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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