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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불편한 진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미나에 갈 때 주의사항 불편한 진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후원하는 세미나에 갈 때 주의사항 예전에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세미나가 매우 많았다. 아마도 MS 기반의 플랫폼 개발자들에게 가장 생기가 넘치던 때가 아닌가 싶다. 필자는 오랫동안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자에게 압력을 받아왔다. 사용자 입장에서의 피드백이나 단점을 지적하게 되면 개인 SNS와 블로그, 커뮤니티를 가리지 않고 감시하고, 필자가 올린 글을 내리라고 한다. 그렇게 필자가 압력을 받아 내리게 된 글이 수 건이나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매우 존경한다. 하지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철저한 영업 조직인 만큼 물건 팔 때 방해가 되는 것은 도를 넘어서라도 한낱 개인에게 까지 압력을 행사하는 머 그런 곳인가 보다.. 더보기
[Techdays2010] .NET Framework 4.0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이제 점점 Visual Studio 2010 RTM 의 출시 시기가 가까워 집니다. 이제 보름 남짓하여 기다리던 Visual Studio 2010 정식 버전이 출시가 됩니다. 몇 번 블로그를 통해 언급한 적이 있지만 '가치를 아는 자만이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라는 것이죠. 더불이 .NET Framework 도 이제 .NET Framework 4.0 시대를 도래하게 됩니다. .NET Framework 4.0 을 몰라도 개발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단지, 가치를 누릴 수 없을 뿐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NET Framework 4.0 의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MEF) 에 대해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MEF 는 이제 .NET Framework 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 더보기
[세미나]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팅 세미나 굉장한 애자일 세미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애자일의 가장 큰 과제는 바로 노하우 입니다. 애자일을 먼저 안다고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경험해보고 좀 더 많이 고민하는 사람이 바로 애자일러(Agileor) 입니다. 그리고 실패를 해 본 사람만이 좀 더 애자일을 잘 할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애자일은 반복(Iteration) 의 기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애자일이 갖는 높은 위험성을 여러가지 구성 요소를 통해 높은 위험성을 낮추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높이고 무언가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한번쯤 '어떻게 하면…' 이라는 고민을 가져본 분들이라면 꼭 참석해 보시길.. 그리고 후기도 함께 공유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국내에서도 점차 애자일 (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