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DevDays 의 부스에서 정말 신선한 커뮤니티를 발견하였다. 많은 남성 개발자를 설레이게 할 그 이름은 "여자 개발자 모임터" 카페이다.
 
 
이 카폐에 가입을 하기 위해서 엄마나 누나/여동생 주민번호를 도용하는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남성 개발자의 가입을 철저히 막고 있다. 원래 못하게 하는건 더 하고싶어 지는 법~ ^^
 
간략하게 여자 개발자 커뮤니티에 대해 살펴보자.
 
가입대상 : 여자 개발자 ( 대학생, 신입사원, 직장인 등 )
 
오프라인 활동범위
l BDRS(Beautiful Developer Readership Seminar) : 1년 4회 개최(분기별)
-       책 한권을 선정하여 1박 2일로 공기좋은 펜션에서 건강식을 만들어 먹으며 토론 (추후 실제 코딩 실습예정)
l 주제토론회 - 여자들만의 소수 모임으로 주제토론회를 통하여 스피치 능력을 키움
l 친목도모를 위한 정기적인 정모 및 정팅
 
이곳에 BDRS 후기를 남겨주신 포스팅이 눈에 뛰는군요~
 
이곳에는 주제 토론회 후기를 남겨주신 포스트 입니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개발자 카폐에 가입하고 싶으시다면 아직은 희망이 있어 보입니다.
남성쿼터제를 실시해 달라고 졸라보세요~
 
 
카폐 설립일이 아직 6개월이 안되었지만, 어쨌든 개발자들이 모인지라, 그 열정은 대단해 보인다. 여러 개발 커뮤니티의 오프라인 모임은 주로 남자들이라 선뜻 참여하지 못하는 여성 개발자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그럼 이곳의 문을 한번 두드려 보는건 어떨까??



Beautiful Developer

“여자개발자 모임터”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유연성,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스페셜 커뮤니티입니다.



커뮤니티 : 여자개발자 모임터(부제:Beautiful Developer)

설 립 일 :  2007년 5월 24일

◆ 회원인원 : 2007년 11월 20일 현재 780명 이상 



설립 동기

* 개발자라는 직업 속에서 소수의 목소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설립

* 여성개발자들의 커뮤니티 참여율을 높이고자 함

* 회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멘토링의 관계를 형성하는 장소

*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유연성,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스페셜 커뮤니티

* 개발 업무 외에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나누는 휴식처


활동 범위

* BDRS(Beautiful Developer Readership Seminar) : 1년 4회 개최(분기별)

   -  책 한권을 선정하여 1박 2일로 공기좋은 펜션에서 건강식을 만들어 먹으며 토론 (추후 실제 코딩 실습예정) 

* 주제토론회 - 여자들만의 소수 모임으로 주제토론회를 통하여 스피치 능력을 키움

* 친목도모를 위한 정기적인 정모 및 정팅

 

우리 커뮤니티는 여자 개발자들을 위한 공간이고 회원들은 대학생, 신입사원, 일명 직장 맘’까지 다양합니다.

대학생들이나 신입 사원들은 경력이 많은 회원들로부터 조언을 받고, 경력자들은 반대로 학생들이나 사회 초년생을 보고 열정을 되찾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각종 세미나 정보 및 여자들만의 정보가 가득한 곳으로 업무 외에도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쉼터이기도 합니다.


여자개발자 모임터를 통하여 IT업계에서 마이너리티가 아닌 실력 있는 개발자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커뮤니티 주소 : http://cafe.naver.com/womendevel

운영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mcjura00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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