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Studio Team System(VSTS) 2010 CTP 가 나온지 벌써 2달이나 지났네요. 처음에는 Microsoft MVP 대상으로 공개하였지만, 곧이어 Microsoft Download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Visual Studio 2008 + SP1, .NET Framework 3.5 + SP1, .Team Foundation Server 2008 + SP1 등등 동시 다발적으로 Service Pack 이 제공이 되었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CTP 버전이 세상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이런 새로운 변화의 조짐이 보일 때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1.     “나온지 얼마 됐다고, 또 신버전이 나와!! 미치겠네”
2.     “쓰던 버전에선 불편했는데, 개선이 되었을까? 궁금한데 한번 볼까?”
3.     난 코더라 관심 없음!!
 
자신은 어떤 부류에 속하시나요? 제가 장담하건데,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언제나 현실에 안주하고 있으며, 어떠한 팀 프로젝트에서도 핵심 맴버가 아닌 그 밑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이라는거… 맞나요? 이제는 최신 트랜드나 새로운 기술을 모르고선 고객이나 사용자를 더 이상 만족시킬 수 가 없게 된 것입니다. 이미 고객이나 사용자의 감각은 우리보다 훨씬 더 높고, 그들 스스로가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림2] ( 출처는 여기 )
 
하지만, 다행입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늦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이야 말로 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 아닌 기회가 온 것입니다. .NET 이 처음 세상에 문을 두드리고, .NET 2.0 이 나오면서 크나큰 폭풍을 일으켰다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NET 4.0 은 바로 그 후폭풍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자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에 누가 먼저 발을 담구느냐입니다. 여러분도 늦지 않았고, .NET 4.0 은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공식 팀 블로그와 함께 하십시오. ^^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공식 팀 블로그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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