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엔지니어가 좋은 팀장이 되기란 참으로 어렵네요~
다른 개발자에게도 경력이 쌓이고, 이러한 팀장으로의 전환의 시점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때 힘든 점을 참 잘 묘사하였네요~

기다림의 예술
장점 바라보기 ( 칭찬하기 )
논리와 감성 ( 둘의 적절한 조화 )

살인적인 프로젝트 기간에서의 "기다림의 예술"
1일 짜리 코딩을 1주일 동안 붙잡은 "팀원"

아마 어쩔 수 없을 경우는 좋은 팀장을 포기하고, 못된 팀장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많이 아이러니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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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엄준일(땡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