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사는 포유류와 어류를 구분하는 방법

개요

필자는 여러 가지 과학에 관심이 많다. 특히 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중학교 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읽으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시공간에 많은 의문을 품게 되었다. 그래서 가끔 머릿속으로 ‘저 먼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다차원 우주가 가능할까?’ 라는 도무지 쓸 때 없는 질문을 스스로 하기도 한다. ㅋㅋㅋ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바닷속에 사는 어류와 바다를 품에 안고 사는 포유류 등을 보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다.

  • 바다에서 사는 상어와/ 고래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지?
  • 바닷속에 사는 고래와/ 바다표범이랑 어떤 연관성이 있지?

위 질문에 대해 드디어 공통된 패턴을 찾을 수 있었다. 그다지 일상 생활에 중요하지 않은 질문이겠지만...

상어(어류)와 고래(포유류)의 차이점

답은 꼬리 지느러미에 있다. 바닷속에서 꼬리 지느러미로 추진력을 얻고, 몸통을 흔들면서 유속을 이용해 가속도를 내고, 지느러미로 방향, 평행 등을 유지한다.

  • 꼬리 지느러미가 수평이면 포유류 (폐 호흡)
  • 꼬리 지느러미가 수직이면 어류 (아가미 호흡)


_Lampanyctodes hectoris_의 해부도 (3) – 등지느러미 (4) – fat fin, (6) – 꼬리지느러미 (7) – 뒷지느러미, (9) – 배지느러미 (10) – 가슴지느러미
참고 위키피디아 [1]

바다에 사는 해양 포유류

바닷속 해양 포유류

바닷속에서 사는 해양 포유류의 꼬리 지느러미는 수평으로 놓인 모양이다.


범고래 이미지


귀신고래 이미지

 


흰돌고래 이미지


이미지

바다를 벗삼는 해양 포유류

육상에서 살지만, 바다에서 사냥하는 포유류도 꼬리가 수평으로 된 모양이다.


남아메리카 물개 이미지

 


바다코끼리 이미지

 


바다표범 인형 이미지

어류

반면에 아가미로 호흡하는 어류는 거의 전부 수직으로 세워진 꼬리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다.


빨판상어 이미지


타이거 상어 이미지

 


상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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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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